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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들어가며: 설교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1장. 설교, 왜 들어야 하는가? 2장. 한 편의 설교가 전달되기까지 3장. 설교,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 4장. 더 좋은 설교를 들으려면 5장. 설교를 분별하라 6장. 설교를 듣고 난 뒤 7장. 어떻게 설교자를 도울 수 있는가? 덧붙여: 인터넷 동영상 설교 시청에 대하여 나오며: 구경꾼에서 참여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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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씀을 듣는 자세를 강조하는 이유는, 선포되는 말씀을 바르게 분별하는 일과 은혜 안에서 자라 가는 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정말 그렇다. 한 사람의 신앙의 깊이와 수준을 보여 주는 결정적인 바로미터가 말씀을 듣는 자세다. 이런 의미에서 손재익 목사의 책은 너무나 시의적절하다. 말씀을 듣는 자세와 태도에 대한 성경적인 원리를 바르게 익히고 배우는 일에 목마른 이들은 무조건 이 책을 읽으라.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이들이 신앙의 큰 진보와 도약을 경험하게 되리라 확신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 김관성 (행신침례교회 담임목사, 『본질이 이긴다』,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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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설교의 방점이 단순히 설교 ‘하기’에 있지 않고, 설교 ‘듣기’에 있음을 잘 보여 주는 책이다. 설교자와 청중은 서로 으르렁거리는 적군도 아니고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평가자도 아니다. 오히려 성경적인 말씀 사역을 위해 서로 손잡고 나아가야 할 동반자이고 협력자다. 설교자는 기존의 설교학 책들을 통해 성심껏 설교를 준비하고, 청중은 여기 저자가 가르쳐 주는 잘 듣기의 원리를 마음에 새겨 예배의 자리에 임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성경적인 아름다운 설교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는다. 신선한 접근과 좋은 글을 선물해 준 저자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 채경락 (고신대학교 설교학 교수, 『쉬운 설교』 저자, 『팀 켈러의 설교』 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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