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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의 엄마는 바바빠빠가 너무 크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바바빠빠는 프랑수아제 집에서 같이 살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동물원에서 바바빠빠는 우리에 갇혀 불행하게 지냈지요. 바바빠빠는 친구가 될 동물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바다코끼리는 바바빠빠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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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바바빠빠를 좋아했습니다.
바바빠빠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 p.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