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 4
1부 간다, 봄날은 … 14 봄은 봄이 아니다 … 15 서울 남산, 꿈틀대는 거대한 달팽이 … 16 담배를 태우면 … 17 어떤 친구의 이야기 … 18 실수 아닌 실수 … 22 그 역에서 탄 마지막 완행열차 유감 … 24 통과하는 기차 … 26 낮은 아파트도 그늘 비켜 주고 있어 … 27 나의 수레바퀴 … 30 아직도 우리는 따뜻하다 … 31 어떤 입장 … 34 눈덩이를 밟아 보면 … 36 두고두고 또 두고 봐도 … 37 2부 6·25 전쟁이 남긴 저녁 … 40 색연필로 지우려는 분계선 … 42 비무장지대 … 44 이른 아침 새소리 들려도 … 47 절개지 보면 … 48 낙서 … 50 딜레마 … 51 덤벙대는 구름 얼룩들 … 52 빗금 진 상흔 … 54 눈 밟힐 때 … 55 진눈깨비의 노래 … 57 무관심 뒤에 오는 것 … 58 빵을 보면 … 59 우리들의 이야기는 … 60 3부 밤 열차에서 … 64 시린 무르팍 만지는 … 66 바람은 바람을 버리고 … 68 천벌天罰 앞에 … 69 하늘도 웃을 일이다 … 72 저녁 허기 … 74 현주소 … 75 구슬치기 … 77 어떤 모순 … 78 지금도 강물은 흐르지만 … 80 다시 연탄재에 타는 눈물 … 82 멍멍 멍 … 83 리어카 영감 … 84 외면하는 저 푼수 … 86 4부 매 맞는 남자 … 88 빨간 고무장갑으로 채점하는 임자 … 89 말 타는 술비 … 91 달력을 볼 때마다 … 92 진 붉은 거미 … 93 짐승 발자국은 아니면서 … 94 왜곡 현상 … 96 묻지 않는 말 … 97 허물벗기 … 98 생각하는 마디마다 … 99 어떤 순리 … 100 나의 저녁 바다 … 101 난다, 보름달에서 회중시계 소리 … 102 학鶴 … 104 5부 탈모 … 108 오진, 망막 수술 … 110 오진, 귓병 … 111 오진, 나이가 낡은 문에 기댈 때 … 112 전동차가 흑장미 꽃으로 달려오고 … 113 저승꽃밭길 문 앞에서 … 115 거울이 허허 웃고 있어 … 118 눈물을 꺼내 보니 보여 … 121 있는 것과 없는 것 사이 … 127 산다는 것은요 … 128 내가 그리워지는 소리 … 130 아름다운 불꽃을 보면 … 131 태양이 빛나는 동안에는 … 132 본다는 것은 만남이야 … 133 - 차영한의 시세계 본질과 현상의 동일성 … 136 -차영한 제10시집 《물음표에 걸려 있는 해와 달》을 읽고 유한근(문학평론가·전 SCAU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