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 4
제1부 어느 정도 된 사람이라면 … 20 작아지는 날 … 22 면벽 … 25 가없는 하늘 … 26 그 이름 붓다여 … 27 썩은 물 … 28 사람입니까 … 30 마음이 부처인 줄 알려면 … 32 이런 세월 … 33 고요 … 34 칼날 위의 일 … 35 호수 … 36 낙엽 … 37 낯부끄러운 짓 … 38 웃어도 울어지는 날 … 39 만신창이 … 41 불행을 다 안다면 … 43 자유 … 45 불빛 … 47 제2부 오늘 … 50 망월동에 와서 … 51 가을 … 53 큰 사람이 되려면 … 55 하늘 … 57 썩지 않는 감 … 59 오늘 밑바닥이 되어도 … 60 사람들은 … 61 시드는 풀잎을 생각하면 … 62 썩지 않기 위해 … 63 현실주의 … 64 제 잣대 하나로 … 65 젊음이 먹고 간 잔칫상 … 67 외나무다리 … 68 부모님의 손 … 69 휘어진 풀잎 끝에 … 70 오작교 … 71 두 손 … 72 주춧돌 … 73 제3부 두려워하지 말라 … 76 솟은 얼굴 … 78 사람 … 79 병에서도 얻을 것이 … 80 50년 후에는 … 82 숨기지 마라 … 83 심우尋牛 1 … 84 견적見跡 2 … 85 견우見牛 3 … 86 득우得牛 4 … 87 목우牧牛 5 … 88 기우귀가騎牛歸家 6 … 89 망우존인忘牛存人 7 … 90 인우구망人牛俱忘 8 … 91 반본환원返本還源 9 … 92 입전수수入廛垂手 10 … 93 판도라 상자 … 94 가까이 오는 산 … 95 독한 마음 … 97 제4부 풀잎의 소망 … 100 그날은 그날은 … 101 세상이 넓으면 … 102 저녁 때 … 103 있어도 없는 것 … 104 몸에 묻는 먹물 … 105 마음 … 106 물 … 107 밤바람 … 108 풍선 … 109 외로움 … 110 조주선사의 눈물 … 112 어떤 손 … 113 노회찬 의원 가시다 … 114 흔들리는 마음 … 115 속사람 … 116 그럴 수밖에 … 117 앉으나 서나 아픈 날은 … 118 개 돼지 나라 … 119 제5부 벌레 … 122 낙엽 … 123 피리 소리 … 124 살얼음 위의 싸움 … 125 망월동 … 126 벌레의 뒷간 … 127 주인主人 … 128 차 한 잔 마시고 … 129 무너지는 사람 … 130 어느 날 … 131 발걸음은 … 132 다 좋은 인생 … 133 바람 … 134 모르는 길 … 135 아 옛날이여 … 136 알 수 없어라 … 137 웃는 얼굴 그 속에 … 138 108 번뇌 … 139 독재자 … 140 제6부 기다림 … 142 돌을 던지면서 … 143 불 … 144 결심 … 145 저승꽃 … 146 부처 … 147 숲 … 148 높은 산 … 149 혁신 … 150 두 가지 일 … 151 하나 … 152 주인主人으로 살면 … 153 부끄러움 … 154 화무십일홍 … 156 눈 위의 발자국 같은 … 157 서울 … 159 빗소리 … 160 이청화의 시세계 바로 지금 여기에 수행의 길이 있다| 박수빈(시인·문학평론가) … 162 |
이청화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