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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序言
제1부 매화나무 012 침묵을 읽는 입 013 산새 014 가을 산 1 016 西來意 017 산길 018 삶 020 분수 021 바다였으면 022 가을산 2 024 저무는 것에는 025 나를 찾는 소리 026 연기 027 텅 빈 마음 028 행복 029 一念 030 빈산 031 단풍잎 032 한생각만 돌리면 033 一大事 034 죽음의 입 036 蓮根이여, 蓮根이여 037 샘 040 편안하고 좋은 法 042 꽃잎 043 탕자 044 산승 046 제2부 변방에 우는 뻐꾹새 048 사람들이 부싯돌이 되어 050 탑 위의 구름 052 내 나이 053 배은심 여사 054 이태원 그 골목의 가을 055 그날 그 시각 058 향 060 가을비 061 노인과 젊은이 062 네가 돌이라면 063 어른이 없다 064 몽실몽실한 나 065 독재 066 머문 바 없는 집 068 갈 때는 069 그 무대의 주인공 070 개구멍 071 자유 072 젖은 옷 입고 073 까치 뱃바닥 같은 소리 074 촛불 076 닮지 마라 077 오늘 078 나 079 꽃 080 제3부 산 082 흰 고무신 083 저무는 날 084 자신을 위해서 085 나의 피 086 늙어가는 소리 087 눈물 088 적막강산 089 개만도 못한 사람팔자 090 남탓 091 순수 092 참사람 093 덕이 되는 자유 094 탑 096 대통령 098 쑥물 099 초가집 100 숨소리 101 황진이 102 긴 이야기 103 운명의 길 104 커피 106 칡넝쿨 107 청와대 108 세월 저편 110 삶 112 제4부 어느 날 114 自歸依 115 꽃으로 쓰고 싶은 이름 116 새벽 117 아리랑 고개 118 젊은 날 119 착한 마음 120 꽃반지 121 속지 마라 122 피어라 풀꽃 123 단상 124 生苦 125 老苦 126 病苦 127 死苦 128 모기에게 129 서원 130 정진 131 고독 132 철새 134 개소리 135 오동나무에 저녁을 우는 새 136 눈 감고 죽는 법 137 산사람 138 마음이 앉을 자리 139 까치 140 호수 142 ■ 해설 침묵의 언어가 빚어내는 영혼의 긴 이야기 | 박형준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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