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낙우송 그해는 온통을 붉었다 적요 감기 1 감기 2 날개를 달고 미련 없는 것들의 미련 1 미련 없는 것들의 미련 2 몽타주 모든 순간이 그림자였네 우포늪에서 온 편지-서식지 귤이 탱자가 되더라도-서식지 24층에 사는 사람-서식지 무소불위 회색인 첨예한 갈등 자색고구마를 삶고 나서 제2부 모든 말뚝이에게-가면 놀이 1 먼지 잼 흩날릴 때에-가면 놀이 2 환희와 절규-가면 놀이 3 미얄의 빈말들-가면 놀이 4 갯매꽃 꺾듯-가면 놀이 5 각양각색-가면 놀이 6 먼지를 털어내지 마라 응어리 포옹 기억의 방 맨드라미 토닥토닥 종이 접기 산 그리고 유영국 씨 방금 여기까지가 1 여기까지가 2 제3부 나와 아들의 별이 빛나는 밤-군상 개미집-군상 들꽃이 피다-군상 냉정한 열정 대추나무 아래 고양이들 끔찍하도록 사랑하는 것들 초혼가 세모와 네모 제천과 주천은 1 제천과 주천은 2 공간의 미학 콘서트 7080 미시간 호수에 내리는 하늘 물기둥 사월 시작은 한라산 끝은 바다 피어나면서 무너지면서 제4부 구름의 손짓 난설헌이 된 꿈 살아있는 자의 찬송 샘 미세먼지 속으로-신 오우가 1 금 나와라 뚝딱-신 오우가 2 휴대폰이 없다-신 오우가 3 텔레비전에 빠진 날-신 오우가 4 산으로 가는 사람들-신 오우가 5 눈송이 네잎클로버 난 지금 약전 골목으로 간다 풀을 밟고 유리창 까투리의 말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박수원의 시세계| 사랑 아포리즘의 아이러니 유한근(문학평론가ㆍ전 SCAU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