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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 3
머리말 / 5
사중복음 신앙고백과 선교사명 / 16
사중복음 제네바 신앙고백 / 19
사중복음 교의학 150명제 / 22

제1장 사중복음 교의학 방법론_ 최인식
I . 들어가는 말: 과제와 상황 / 33
II . 사중복음 교의학의 자리와 현실성 / 42
III . 사중복음과 계시 내용으로서의 은총 / 62
IV. 사중복음과 계시 도구로서의 성경/ 73
V. 사중복음과 계시 인식으로서의 신앙(Fide) / 84
VI . 맺음말 / 97

제2장 사중복음 중생론_ 오성욱
I . 들어가는 말 / 101
II . 사중복음과 장 칼뱅의 신학적 전제의 차이 / 104
III . 사중복음과 칼뱅의 은총론에서 파생된 중생 이해의 차이 / 114
IV. 사중복음신학과 마르틴 루터 신학의 인간론과 구원론의 차이 / 121
V. 맺음말 / 131

제3장 사중복음 성결론_김찬홍
I . 문제 제기: 성결의 중요성 / 138
II . 성결의 의미 / 148
III . 성결신학의 쟁점들 / 156
IV. 맺음말: 성결신학의 나아갈 길 / 170

제4장 사중복음 신유론_박영식
I . 들어가는 말: 신유는 계속된다 / 175
II . 신유의 정의와 범주 / 190
III . 신유의 이유와 목적 / 206
IV. 신유의 신학 / 221
V. 맺음말 / 231

저자 소개 5

崔仁植

수학 서울신학대학교(1974~1979). 독일 Universitat zu Koln 철학부(수학, 1984~1985). 독일 Berlin Kirchliche Hochschule; Humboldt-Universitat zu Berlin(Dr.theol, 1986~1991). 미국 Asbury eological Seminary(연구교수 2000). 이스라엘 University of the Holy Land(연구교수 2007) 활동 서울신학대학교 교수(1991~2021). 한국조직신학회장(제22기, 2011~2012). 사단법인 씨ㅇㆍㄹ재단 이사(2017~2021). 희망예루
수학
서울신학대학교(1974~1979). 독일 Universitat zu Koln 철학부(수학, 1984~1985).
독일 Berlin Kirchliche Hochschule; Humboldt-Universitat zu Berlin(Dr.theol, 1986~1991). 미국 Asbury eological Seminary(연구교수 2000). 이스라엘 University of the Holy Land(연구교수 2007)

활동
서울신학대학교 교수(1991~2021). 한국조직신학회장(제22기, 2011~2012). 사단법인 씨ㅇㆍㄹ재단 이사(2017~2021). 희망예루살렘학술원장(2008~2021).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장·교역처장·학생처장·성결교회신학연구위원회위원장(1992~1997)·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장(2014~2021)

학회
한국조직신학회. 한국문화신학회. 한국영성문화학회. 한국복음주의 신약학회.북미틸리히신학회. 희망예루살렘학술원

목회
고군산중앙교회 개척(전북 무녀도, 1979~1981). 방축도소망교회 개척(전북 방축도, 1981). 노도교회(육군 군목, 1981~1984). 반석교회(독일 Berlin, 1986~1991)

저술
『미래교회와 미래신학』.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1991.
『다원주의 시대의 교회와 신학』. 천안: 한국신학연구소, 1998(증보).
『서양종교철학』. 부천: STUP, 2001.
『예수, 그리고 사이버 세계』. 서울: 대한기독교회, 2001.
『예수와 문화』. 서울: 예영커뮤니케이션, 2006.
『예수와 함께 걷는 유대교 산책』. 부천: 예루살렘 아카데미, 2008.
『예수의 바람, 성령의 바람: 사중복음 정신과 21세기 교회혁신』. 서울: 사랑 마루, 2014.
『예수와 대화: 다석·함석헌·틸리히』. 서울: CLC, 2021.(근간)
『신앙담화: 복음주의 신학 강론』. 서울: CLC, 2021.(근간),

공저
『성결교 회신학: 개신교복음주의 웨슬리안 사중복음』. 서울: 기독교대한성결교회출판부, 2007.
『글로벌신학과 사중복음』. 최인식 외 11인. 서울: 한들출판사, 2015.
『사중복 음과 종교개혁』. 최인식 외 9인. 서울: 기독교대한성결교회출판부, 2017.
『웨슬리 안 사중복음 교의학 서설』. 최인식·오성욱·김찬홍·박영식·장혜선.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18.
『광야와 하늘 사이를 걷다』. 최인식·조순미·이태양. 부천: STUP, 2019.
『가온신학 오디세이: 예수·문화·영성·사중복음신학』. 서울: CLC, 2021. (근간)

번역
『이스라엘의 예수, 교회의 예수를 만나다: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을 위한 그리스도론 입문』. Paul van Buren 지음. 부천: 도서출판 예루살렘아카데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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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원 졸업 미국 듀크 대학교 신학대학원(MTS) 미국 베일러 대학교 대학원(Ph. D.) (현) 용인 마평교회 담임목사 (현) 서울신대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 연구원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의 꿈을 키워온 김찬홍 목사는 고려대학교(B.A., 철학), 서울신학대학(M.Div., 조직신학으로 논문), 보스턴대학교(Ph.D., 조직신학)에서 공부했다. 유학 중 보스턴과 뉴욕 등지에서 이민 교회 사역을 하던 그는 목회 현장의 고민들과 영적 경험을 담아내지 못하는 철학적 신학에 한계를 느껴 영성학을 부전공했다(Ph.D.). 현재는 하남중앙교회 담임목사이자 산곡기도원 원목으로 섬기며 서울신학대학교, 중앙신학교에서 기독교 영성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친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 삶을 대입하여 말씀의 능력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통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의 꿈을 키워온 김찬홍 목사는 고려대학교(B.A., 철학), 서울신학대학(M.Div., 조직신학으로 논문), 보스턴대학교(Ph.D., 조직신학)에서 공부했다. 유학 중 보스턴과 뉴욕 등지에서 이민 교회 사역을 하던 그는 목회 현장의 고민들과 영적 경험을 담아내지 못하는 철학적 신학에 한계를 느껴 영성학을 부전공했다(Ph.D.). 현재는 하남중앙교회 담임목사이자 산곡기도원 원목으로 섬기며 서울신학대학교, 중앙신학교에서 기독교 영성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친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 삶을 대입하여 말씀의 능력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통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의 집필에 함께했다.
공저로 『작은 예수 성품 교실』(넥서스CROSS), 『글로벌신학과 사중복음』(한들출판사) 등이 있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과에서 공부하고, 독일 빌레펠트 베텔 신학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은 『고난과 하나님의 전능』,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 『하느님, 당신은 누구십니까』(공저), 『교회에서 알려주지 않는 기독교 이야기』(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몰트만 자서전』(공역)이 있고, 「창조와 삶의 신학」, 「기독교의 절대성과 종교사 신학」,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등 다수의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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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강사,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 전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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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3*224mm
ISBN13
978895111916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서울신학대학교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의 조직신학자들이 사중복음(중생·성결·신유· 재림)의 관점에서 전통적인 기독교 주제들을 신학적으로 전개한 총 5개로 된 논문 모음집이다. 각 논문은 “사중복음 교의학 150명제”를 골자로 정밀한 신학적 논증을 제시한다. 이 책은 성결교회의 전도표제인 사중복음에 대한 것이 아니라, 복음을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이해한 것으로 성결교회의 목회자를 비롯하여 복음에 대한 체계적 해석과 이해를 갖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저자는 500년 전 종교개혁을 통해, 교회가 ‘복음’을 회복했지만, ‘온전한 복음’을 담아내는 교의학적 ‘틀’을 찾지 못한 결과, 교회들 간 신학적 차이로 여러 교파로 나누어졌음을 지적한다. 따라서 저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학적으로 통합되고, 복음 자체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가진 대안이 필요하며 그것이 사중복음이라고 이야기한다. 사중복음은 성결교회의 전도표제임과 동시에 ‘성결-오순절 운동’으로 태어난 모든 교회에게 ‘신학적 정체성’을 결정해주는 중요한 교의가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교의’(dogma)란 교회의 기초로서 신앙의 대상이 되고, 객관적 성격을 지니는 ‘내용으로서의 신앙’이다. 이런 의미에서 사중복음은 사도신경처럼 객관적인 신앙고백의 내용으로서 교리적으로 풀어 다양한 관점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저자는 책 초반부에 “사중복음 신앙고백”, “사중복음 십자가 신앙고백과 회개”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중복음 교의학 150명제”를 삽입했다. 이 “사중복음 교의학의 명제”를 골자로 5개의 논문에서 4개의 주제별로 정밀한 신학적 논증을 제시한다.

제1장 “사중복음 교의학 방법론”에서는 ‘신학서론’(prolegomena)을 계시로서의 은총, 성경 및 신앙이라는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고, 은총은 계시의 내용, 성경은 계시의 방법, 신앙은 계시의 인식이라는 관점에서 방법론을 전개한다. 제2장 “사중복음 중생론”에서는 칼뱅신학과 루터신학의 비교를 통해서 중생신학이 강조하는 “회개 후 중생”이라는 개념의 중요성, 웨슬리의 선행은총에 기반한 중생의 포괄적인 구원지평, 그리고 지속적인 제자의 삶으로 초대하는 구원의 계속성을 중생신학의 특성으로 제시한다. 제3장은 “사중복음 성결론”으로, 성결을 성령세례와 같은 개인의 영적 경험과 연결하여 이해하고, 이러한 경험에 대한 해석이 신학을 형성한다고 이야기한다. 즉, 공동체 및 개인의 초월적 경험에 근거해 신학이(바울신학, 교부신학 등) 형성되고, 그 후에는 그 신학을 통해 개별적 경험들을 비판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이것이 영성과 신학의 관계이고 이러한 바탕에서 성결신학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4장은 “사중복음 신유론”으로, 저자는 하나님의 치유는 악한 영들과의 투쟁이며, 병든 몸과 마음의 회복과 사회적 관계의 회복, 삶의 총체적 회복을 가져온다고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저자는 신유운동의 폐해도 언급하면서 하나님의 치유는 교회공동체 내에서 여러 사람들의 돌봄과 기도를 요구하는 객관적이고 공적인 사건으로 경험되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제5장은 “사중복음 재림론”에 관한 부분이다. 저자는 재림에 대한 성경적 이해부터 다양한 종말론의 유형들을 살피고, 각 유형들이 제시하는 재림의 내용과 방법, 그리고 특징들을 열거한 후 성결교회가 고백하는 재림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재림신학은 그리스도 재림의 메시지 본질을 정확하게 선포하며 공동체를 세우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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