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아빠 좀 빌려 주세요
EPUB
이규희
푸른책들 2018.09.20.
가격
8,100
7,290 8,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아빠의 얼굴
아빠의 날개
아빠 좀 빌려 주세요
들국화
아라비아에서 온 유리병
언덕 위의 별

저자 소개 1

李圭喜

늘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와 역사, 세상을 밝히려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가끔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 저기 답사를 다니고 고궁이나 박물관도 찾아다닌답니다.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내 이름은 직지』 『내 이름은 독도』 『건축왕 정세권』 『어린 임금의 눈물』 『남원성의 눈물』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장진호에서 온 아이』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신비한 문방구』 『악플 전쟁』 『정의의 라방』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이규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만자, 약 0.8만 단어, A4 약 16쪽 ?
ISBN13
9788957986035

출판사 리뷰

“야호!” 대신 “아빠!”

산에 오르면 괜스레 “야호!”라고 외치게 된다. ‘야호’는 독일 알프스 지대에서 쓰던 ‘johoo(욧호)’란 의성어가 어원이라고 한다. 고립됐을 때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조난신호가 20세기 초 우리 나라에 건너와 마치 호연지기의 상징처럼 쓰이게 된 것이다.
아이들이 큰 어려움에 맞닥뜨렸을 때 '야호'처럼 부르게 되는 이름이 있다. 또 높은 산의 정상 위에 서서 '야호'라고 외칠 때처럼 애쓴 성과물을 인정받고 싶을 때 부르게 되는 이름이 있다. 바로 아빠이다. 아이들은 아빠라는 큰 그늘 아래서 보호받으며 자양분을 얻어 쑥쑥 자라게 된다. 아이들이 말문을 트려고 ‘아, 아, 아…….’ 하다가 처음으로 배우게 되는 말 중의 하나도 ‘아빠’이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의 머릿속에 아빠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컴퓨터 게임, 학원, 성적, 이성친구, 군것질, 다이어트……. 이런 생각들 때문에 안 그래도 바쁘고 무뚝뚝한 아빠들은 설 자리가 없다. 아빠의 사랑과 아빠와의 튼실한 관계가 꼭 필요하지만 아빠의 존재감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아빠들의 갖가지 모습을 담은 동화집 『아빠 좀 빌려 주세요』를 건네 주자. 아빠와 아들이, 아빠와 딸이 함께 이 책을 읽은 뒤, 산 위에 올라 “야호!” 대신 “아빠!”라고 외쳐 보면 어떨까?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