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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2018 홍콩 여행뉴스 일러두기 만화로 보는 QR코드 사용 방법 2018 프렌즈 홍콩 무엇이 달라졌나? 나 홍콩씨의 스마트 폰과 함께한 홍콩 여행 - 「프렌즈 홍콩 · 마카오」 베스트 화보 풍경 | 야경 | 마천루 | 페스티벌 | 쇼핑몰 | 음식 | 음료 | 드러그 스토어 | 기념품 | 슈퍼마켓과 편의점 - Thema in 홍콩 · 마카오 홍콩의 특별한 카페 7 홍콩 유람선 투어 & 버스 투어 홍콩 쇼핑 티타임 마녀의 아주 사적인 홍콩 영화기행 마카오의 걷고 싶은 거리 -실전 여행 출국! 홍콩으로 | 홍콩 입국 대작전 | 공항에서 시내로 | 홍콩의 시내 교통 -홍콩 추천 여행 코스 -맛집과 쇼핑이 핵심인 1일 코스 : 센트럴에서 시작하는 일정 | 침사추이에서 시작하는 일정 | 성완에서 시작하는 일정 -연인들을 위한 1일 코스 -가족들을 위한 1일 코스 : 디즈니랜드 중심으로 한 일정 | 오션 파크 중심으로 한 일정 -테마가 있는 일정 : 드래곤스 백 트레킹 1일 코스 | 라마 섬 트레킹 1일 코스 | 습지공원과 역사의 1일 코스 -홍콩 갤러리 순례 -홍콩 지역별 여행 [홍콩 섬 HONG KONG ISLAND] 센트럴 Central 빅토리아 피크 Victoria Peak 성완 Sheung Wan 완차이 Wan Chai 코즈웨이 베이 Causeway Bay 애버딘과 오션파크 Aberdeen & Ocean Park 리펄스 베이 Repulse Bay 스탠리 Stanley 섹오 Shck O [카오룽 반도 KOWLOON PENINSULA] 침사추이 Tsim Sha Tsui 야우마테이와 몽콕 Yau Ma Tei & Mong Kok 카오룽 북부 North Kowloon [신계와 홍콩의 섬 NEW TERRITORIES&ISLAND DISTRICT] 싸틴 Sha Tin 사이쿵 Sai Kung 원룽 Yuen Long 란타우 섬과 디즈니랜드 Lantau Island&Disneyland 팽차우 섬 Peng Chau Island 청차우 섬 Cheung Chau Island 라마 섬 Lamma Island -홍콩 미식 딤섬 - 하카우, 씨우마이, 차슈빠우, 천꾸운, 마라꼬우, 씨우롱빠우 면 - 완탕면, 하찌로우면, 막윤위단통면, 땀땀면, 차오저우식 쌀국수 차찬탱 - 나이차, 뽀로빠우, 싸이또씨, 쮜파빠우 디저트 - 똥나이, 단탓, 영케이깜라우, 망고 푸딩, 홍따우삥 광둥요리 - 씨우위쮜, 차씨우, 찡위, 차우하이, 꾸로우욕, 짜지까이·씨웅오 중국요리 - 베이징 카오야, 마파두부, 핫팟 -메이드 인 홍콩 -홍콩의 미술관 -마카오 MACAU 마카오 기초 정보 | 한국에서 마카오로 가기 |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기 | 마카오 시내교통 백서 | 마카오 베스트 | 마카오 반도 | 타이파·코타이 스트립·콜로안 -마카오 미식 포르투갈요리 | 광둥요리 | 로컬음식 | 디저트 -마카오 숙소 -여행 준비 홍콩 기초 정보 | 환전의 달인 | 홍콩 일기 예보 | 홍콩 역사 | 여권 만들기 | 여행 정보 수집 | 항공권 예약 | 여행 예산 | 짐 싸는 비법 | 사건 · 사고 대처 요령 -홍콩 숙소 홍콩 숙소에 대해서 | 홍콩 섬 | 카오룽 반도 | 디즈니랜드 [Travel Plus] 빅토리아 피크 어떻게 갈까? | 빅토리아 피크에서 트레킹을 즐기자! | 사이잉푼 | 퀴리베이 | 매클리호스 트레일 | 레이유문 | 중세 홍콩의 재조명 핑샨 역사 문화 기행 | 라마 섬에서 즐기는 트레킹 | 윈 카지노의 분수쇼 | 마카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콜로안 빌리지 [별책] 휴대가 간편한 홍콩 맵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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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문화의 교차점, 매혹적인 야경과 마천루의 홍콩!
미식, 쇼핑, 축제, 역사… 쉴 틈 없이 변화하는 코스모폴리탄 시티 베테랑 여행 작가가 발품 팔아 취재한 홍콩·마카오 여행의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프렌즈」가 소개하는 홍콩·마카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가 매력적인 이유 7가지! ★ 베테랑 여행작가, 환타 & 마녀가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한 『프렌즈 홍콩·마카오』열 번째 개정판! ★ QR 코드를 태그하면 여행 정보가 내 스마트폰으로! 똑똑한 여행 도우미 수록 ★ 저자의 셀렉션! 식당에서 당당하게 주문할 수 있는 ‘간편 메뉴’ 제공 ★ 홍콩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스마트폰 앱 베스트 12 ★ 세상 어디에도 없는 문화 여행, 홍콩 영화 기행 & 홍콩 갤러리 집중 소개 ★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민 없이 떠난다! 지역별 ‘베스트 코스’ 추천 ★ 휴대가 간편한 극정밀 홍콩·마카오 맵북 수록 홍콩은 참 특이한 곳이다. 어떤 세대에게는 주윤발, 장국영이 등장한 느와르의 기억으로, 어떤 세대에게는 ‘국내 입점 전’ 패션 및 뷰티 브랜드 쇼핑 스폿으로, 어떤 세대에게는 아시아 최고의 미식 국가로 각인되어 있다. 또한 홍콩의 화려한 야경,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우뚝 솟아있는 마천루는 세대를 막론하고 대다수의 이들이 죽기 전에 한 번 쯤 두 눈으로 보고 싶은 하나의 신(scene)일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홍콩은 한 번 가본 이들이 또 다시 찾는 리피터들의 천국, 10년 전에 가본 이들이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불현듯 그리워지는 여행지, 혼자서 또는 친구, 연인, 가족 등 각기 다른 파트너와 재차 가보고 싶은 곳 일순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 홍콩 취재 10년째! 베테랑 작가가 18~19년 홍콩 여행 정보로 업데이트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는 대한민국 대표 해외여행 가이드북 작가인 환타 & 마녀 콤비의 열 번째 개정판이다. 지난 10년간 수많은 독자들의 홍콩 여행 길잡이가 되어주었지만, 특히나 이번 10주년 기념판은 따끈한 스폿 추가는 물론 가장 정확한 여행 정보를 자랑하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레스토랑이나 펍, 바 등, 홍콩 시내는 물론 마카오 등에 눈에 띄게 등장한 새 호텔들, 타이퀀 등 2018년 홍콩의 가장 핫한 스폿들이 풍성하게 추가되었다. 특히 스타워즈와 마블 어트랙션이 더해진 홍콩 디즈니랜드를 대대적으로 취재, 가족 단위의 홍콩 여행자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교통이나 식당 등의 가격 및 이용시간 정보를 꼼꼼하게 업데이트 한 것은 기본 중 기본이다. 2. 모든 길찾기는 QR코드로! 가이드북 최초로 QR코드 어플리케이션 내장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에 소개된 모든 스폿에는 QR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저자가 직접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이 활성화되면서 각 스폿에 대한 기본 정보(주소, 이름, 이용시간 등)가 제공된다. 구글 지도를 이용한 ‘지도 보기’와 ‘현재 위치에서 길찾기’를 누르면 낯설고 복잡한 곳에서도 길 잃을 염려 끝! 택시를 타는 경우에는 목적지를 현지어로 보여주는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기’를 눌러보면 된다. 볼거리, 식당, 쇼핑몰 등 어디든 문제없이, 책에 인쇄된 QR코드를 적극 활용해보자. 3. 식당에서 더는 당황할 필요 없이, 현지어과 우리말이 병기된 ‘간편 메뉴’ 수록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는 맛집 소개에 그치지 않는다. 홍콩 요리의 다양한 맛과 유래에 대한 지식을 함께해 즐길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식도락의 세계로 안내해준다. 특히 각 레스토랑과 펍, 바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간편 메뉴’에 주목하자. 현지어로 된, 혹은 너무 많은 메뉴로 우리를 당황시키는 현지 메뉴판 대신, 우리 입맛에 꼭 맞는 강력 추천 메뉴만을 엄선, 당황할 필요 없이 당당하게 주문이 가능하다.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맛집부터 미슐랭 쓰리스타 레스토랑까지, 모든 가게마다 저자 추천 메뉴가 별도로 표기되어 있어 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4. 기본 일정부터 각종 테마별 일정까지, 취향에 따라 활용하는 ‘베스트 코스’ 가이드북을 독파해서 자신만의 코스를 개발해 떠나는 여행도,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짜낸 베스트 코스를 마음 편히 그대로 따라하는 여행도, 모든 여행은 즐겁게 마련. 물론 이 둘을 섞어도 분명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는 홍콩과 마카오만 수십 번 다녀온 두 작가의 ‘수정과 수정을 거듭한’ 다양한 코스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센트럴, 성완, 코즈웨이 베이, 침사추이, 야우마테이 및 몽콕’ 5개 구역의 세밀한 베스트 코스가 아침부터 저녁가지 고민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정, 연인들을 위한 일정은 물론 홍콩 여행 리피터들을 위해 드래건스 백 트레킹과 함께하는 일정, 마카오에 숙소를 잡고 하루 꼬박 마카오에 투자하는 일정, 역사를 찾아 떠나는 일정, 홍콩 갤러리 순례 일정 등 각 테마별 일정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가 추천하는 일정에 나만의 코스를 더해 최고의 홍콩·마카오 여행을 구상해보자. 5. 다른 홍콩 가이드북에는 없는 문화 여행, ‘홍콩의 미술관’ 런던과 뉴욕에 이어 현대미술의 3대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홍콩. 더 이상 홍콩은 미식과 쇼핑만의 도시가 아니다. 중국과 바로 연결되는 지리적 요인과 무관세 지역이라는 특성이 홍콩 아트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홍콩의 이러한 예술적인 모습을 별도 섹션으로 만날 수 있다. 6. 따로 떼서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18~19 홍콩 맵북(Map Book) QR코드는 물론 간편한 맵북까지,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는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프렌즈 홍콩·마카오 18~19』에 소개된 모든 스폿은 GPS 좌표를 활용해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 명소, 쇼핑, 레스토랑 등은 물론이고 건널목, 육교, 지하도, 공중 회랑의 위치까지 표시하기 위해 두 작가가 발로 뛰며 노력한 결과물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맵북만 있다면 복잡한 빌딩 숲속에서 목적지를 찾는 건 한결 쉬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