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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홍콩·마카오
최고의 홍콩·마카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Season11 ’19~’20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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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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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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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의 말
NEWS『프렌즈 홍콩·마카오』 시즌11
일러두기 | 만화로 보는 QR코드 사용 방법

홍콩 미리보기
2019 홍콩, 무엇이 달라졌나?
#어트랙션 Attractions
처음 만나는 홍콩 | 홍콩스타그램 | 홍콩 최고의 야경을 찾아서 | 홍콩의 상징, 마천루
홍콩 영화탐방 | 갤러리 산책 | 페스티벌 홍콩 | 홍콩을 누비는 최고의 방법, 페리 & 버스
#먹거리 Eating
반드시 맛 봐야 할 홍콩 먹거리
딤섬 | 면 요리 | 차찬탱 | 팀빤(디저트) | 광둥요리 | 베이징 & 쓰촨요리
홍콩을 마시다, 음료 열전 | 홍콩 카페 투어
#쇼핑 Shopping
메이드 인 홍콩 | 여행의 조각들, 홍콩 기념품 | 홍콩 드럭스토어 쇼핑 리스트
홍콩 마켓& 편의점 쇼핑 리스트 | 티타임 인 홍콩 | 즐거운 미로, 홍콩의 쇼핑몰

여행준비
홍콩 기초 정보 | 환전의 달인 | 홍콩의 일기예보 | 홍콩 역사 | 여권 만들기
여행정보 수집 | 항공권 예약 | 여행 예산 | 짐 싸는 비법 | 사건·사고 대처 요령
나 홍콩씨의 스마트폰과 함께 한 홍콩 여행

실전 여행
출국! 홍콩으로 | 홍콩 입국 대작전 | 홍콩의 시내 교통

환타·마녀의 추천 일정
#맛집과 쇼핑이 핵심
센트럴 기점 | 침사추이 기점 | 성완 기점 | 연인들을 위한 일정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정
디즈니랜드 중심으로 한 일정 | 오션파크 중심으로 한 일정
#테마가 있는 일정
드래건스 백 트레킹 | 마카오에 숙소를 잡고 한나절 머무는 일정
습지공원과 함께하는 역사를 찾아 떠나는 일정 | 홍콩 갤러리 순례

홍콩 지역별 여행
#홍콩 섬
센트럴 | 빅토리아 피크 | 성완 | 완차이 | 코즈웨이 베이 | 애버딘과 오션 파크
리펄스 베이 | 스탠리 | 섹오
#카오룽 반도
침사추이 | 야우마테이와 몽콕 | 카오룽 북부
#신계와 홍콩의 섬
싸틴 | 사이쿵 | 원룽 | 란타우 섬과 디즈니랜드 | 팽차우 섬 | 청차우 섬 | 라마 섬

홍콩 숙소
홍콩 숙소에 대해서 | 홍콩 섬 | 카오룽 반도 | 디즈니랜드

마카오
인조이 마카오 | 마카오 미식 완전 정복
마카오 기초 정보 | 한국에서 마카오 가기 |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기
마카오 시내교통 백서 | 마카오 베스트 코스

마카오 지역별 여행
마카오 반도 | 타이파·코타이 스트립·콜로안

마카오 숙소

[Travel Plus]
빅토리아 피크 어떻게 갈까? | 빅토리아 피크에서 트레킹을 즐기자! | 사이잉푼 | 퀴리베이 | 매클리호스 트레일 | 레이유문 | 중세 홍콩의 재조명 핑샨 역사 문화 기행 | 라마 섬에서 즐기는 트레킹 | 윈 카지노의 분수쇼 | 마카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콜로안 빌리지

[별책] 휴대가 간편한 홍콩 맵북

저자 소개 2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급’ 불교방송 ‘세계는 한 가족’에 고정 출연 중이고(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에도 자주 출몰하고 있다. 유튜브 하라는 협박을 8년째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꿋꿋하게 버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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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라는 무시무시한 필명을 쓰는 환타의 반려자. 1995년 유럽으로 시작된 해외여행. 전자계산학과라는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판에서 『미술관 옆 동물원』,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까』, 『북경반점』, 총 4편의 영화 조명작업을 했다. 마지막 작업했던 『북경반점』 촬영 때 한계를 느끼고, 선배의 여행길에 동행하게 된다. 그곳이 바로 인도. 인생의 방향은 또 다른 방향으로 바뀐다. 반려자 환타를 만나게 된 것. 계획 잡고 정리하는데 타고난 재능이 있는 그녀는 환타에게 채찍질하는 역할을 맞고 있어 마녀로 불린다. 꼼꼼한 성격으로 여행 계획을 짜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마녀라는 무시무시한 필명을 쓰는 환타의 반려자. 1995년 유럽으로 시작된 해외여행. 전자계산학과라는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판에서 『미술관 옆 동물원』,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까』, 『북경반점』, 총 4편의 영화 조명작업을 했다. 마지막 작업했던 『북경반점』 촬영 때 한계를 느끼고, 선배의 여행길에 동행하게 된다. 그곳이 바로 인도. 인생의 방향은 또 다른 방향으로 바뀐다. 반려자 환타를 만나게 된 것. 계획 잡고 정리하는데 타고난 재능이 있는 그녀는 환타에게 채찍질하는 역할을 맞고 있어 마녀로 불린다. 꼼꼼한 성격으로 여행 계획을 짜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심지어 지도까지 그리는 팔방미인 여행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저서로는 『프렌즈 홍콩·마카오』, 『프렌즈 베이징』, 『프렌즈 인도·네팔』, 『프렌즈 오키나와』, 『중국 100배 즐기기』, 『상하이 100배 즐기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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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524쪽 | 680g | 142*210*21mm
ISBN13
9788927810377

출판사 리뷰

1. 홍콩 취재 12년, 베테랑 작가의 노련한 취재력으로 최신 홍콩 여행 정보 업데이트!

대한민국 대표 해외여행 가이드북 작가인 환타 & 마녀 콤비의 11 번째 『프렌즈 홍콩·마카오』 개정판! 오랜 세월 수많은 독자들의 홍콩 여행 길잡이가 되어 준 이 책은 이번 11번째 개정판을 맞아 전면적인 변화를 선보였다. [홍콩 미리보기] 섹션을 신설해 독자들이 한눈에 여행 키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고안했고, 예술 & 영화 테마 여행 파트를 알차게 보강했다. 뿐만 아니라 이제 막 오픈한 랜드마크, 에이치퀸즈 H Queen's 갤러리와 로즈우드 호텔 홍콩을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홍콩의 새로운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눈에 띄게 등장한 레스토랑이나 펍, 바 등의 미식 스폿과 교통편, 숙박 업소 등 기본적인 정보를 업데이트했음은 물론이다.


2. 모든 길찾기는 QR코드로! 가이드북 최초, QR코드 애플리케이션으로 장소 및 위치 정보 제공

『프렌즈 홍콩·마카오』에 소개된 모든 스폿에는 QR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QR코드를 태그하면 저자가 직접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이 활성화되면서 각 스폿에 대한 기본 정보(주소, 이름, 이용시간 등)가 제공된다. 구글 지도를 이용한 ‘지도 보기’와 ‘현재 위치에서 길찾기’를 누르면 낯설고 복잡한 곳에서도 쉽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택시를 타는 경우엔 목적지를 현지어로 보여주는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기’를 누르면 그만이다. 볼거리, 식당, 쇼핑몰 등 어디를 향하든 책에 인쇄된 QR코드를 적극 활용하면 현지 사람들처럼 척척 거리를 거닐 수 있다.


3. 알고 먹어야 더 맛있다! 풍성한 맛 이야기 & 현지어와 우리말을 병기한 [간편 메뉴] 수록

『프렌즈 홍콩·마카오』는 식당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홍콩 요리의 맛과 유래에 대한 배경 지식을 풍성하게 펼치니 식도락의 세계로 한결 쉽게 진입할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각 레스토랑과 펍, 바 등에서 여행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음식을 고를 수 있도록 마련한 [간편 메뉴]다. 현지어로 쓰인 음식 이름과 도저히 고르기 힘들 만큼 많은 가짓수로 우리를 당황시키는 현지 메뉴판 대신, 입맛에 꼭 맞는 강력 추천 메뉴만을 엄선해 수록한 것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은 물론, 미슐랭 3스타에 이르는 모든 레스토랑마다 이 추천 메뉴를 별도 표기해 어디서든 당당하게 주문할 수 있다.


4. 기본 일정부터 각종 테마별 일정까지, 취향에 따라 활용하는 [베스트 코스]

오랜 세월 홍콩·마카오의 여행 정보를 취재하고 축적해 온 노련한 작가의 ‘수정과 수정을 거듭한’ 베스트 코스! 특히 센트럴, 성완, 코즈웨이 베이, 침사추이, 야우마테이 및 몽콕 등 5개 구역의 추천 코스를 섬세하게 설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민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정, 연인들을 위한 일정, 드래건스 백 트레킹과 함께하는 일정, 마카오에 숙소를 잡고 하루 꼬박 마카오에 투자하는 일정, 역사를 찾아 떠나는 일정, 홍콩 갤러리 순례 일정 등 테마별 일정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이를 찬찬히 따라가기만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여정이 될 것이다.


5. 내 손 안의 홍콩·마카오!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별책 지도, 맵북 수록

『프렌즈 홍콩·마카오』에 소개된 모든 스폿은 GPS 좌표를 활용해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 명소, 쇼핑, 레스토랑 등은 물론이고 건널목, 육교, 지하도, 공중 회랑의 위치까지 표시하기 위해 두 작가가 발로 뛰며 노력한 결과물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맵북만 있다면 복잡한 빌딩 숲속에서 목적지를 찾는 건 한결 쉬워진다. 또한 복잡한 골목이나 상가 위치는 별도의 약도로 정리해 넣었고, 본문 속 다양한 볼거리와 레스토랑, 쇼핑, 숙소 위치 등을 표시한 맵북을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다. 본문에 표시된 맵 코드를 참고해 지도와 연계해 보면 길 찾기는 더욱 쉬워진다. 홍콩 전역의 지하철 노선을 한 장에 눌러 담은 휴대 지도와 함께라면 현지 사람들처럼 도시를 누비는 일이 곧 현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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