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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자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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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존 파이퍼
들어가는 말
1장. 그 자녀가 겪는 문제
2장. 유리 어항
3장. 기대라는 롤러코스터
4장. 정체성의 위기
5장. PK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
6장. 목회자와 자녀
7장. 교인들에게도 부모가 되라
8장. PK가 누리는 혜택
부록: PK를 만날 때를 위한 조언

저자 소개 2

바너버스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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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abas Piper

PK로서, 목사이자 유명 베스트셀러 저자 존 파이퍼의 아들이다. 낮에는 기독교 지도자를 세우는 일에 교회와 협력하고 있으며, 밤에는 주로 글을 쓰거나 미네소타 지역 내 여러 스포츠 팀을 응원한다. WorldMag.com의 <World Magazine>에 글을 기고하고 인기 블로그 The Blazing Center에도 정기적으로 글을 쓴다. BarnabasPiper.com이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Help My Unbelief: Why Doubt is Not the Enemy of Faith, The Curious Christian: How Discovering Wonder En
PK로서, 목사이자 유명 베스트셀러 저자 존 파이퍼의 아들이다. 낮에는 기독교 지도자를 세우는 일에 교회와 협력하고 있으며, 밤에는 주로 글을 쓰거나 미네소타 지역 내 여러 스포츠 팀을 응원한다. WorldMag.com의 에 글을 기고하고 인기 블로그 The Blazing Center에도 정기적으로 글을 쓴다. BarnabasPiper.com이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Help My Unbelief: Why Doubt is Not the Enemy of Faith, The Curious Christian: How Discovering Wonder Enriches Every Part of Life 등의 책을 썼으며 내쉬빌 지역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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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천로역정』, 『기독교 신앙 그 개념의 역사』(CUP), 『완전한 확신』, 『종교개혁 핵심질문』(복있는사람), 『폴 트립의 복음 묵상』(생명의말씀사), 『고린도에서 보낸 일주일』(이레서원), 『진리를 말하다』(비아토르), 『관계의 하나님』(두란노), 『(마크 존스의) 예수 그리스도』, 『(마크 존스의) 선행과 상급』, 『아름다운 ‘안녕’』(이상 이레서원), 『무한, 영원, 완전』(개혁된실천사), 『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죠이북스), 『겨울을 견뎌 낸 나무』(비아토르) 등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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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50g | 127*190*16mm
ISBN13
9788958743071

추천평

저자는 존 파이퍼의 아들로서, 많은 사람의 기대와 관심의 대상이긴 하지만 정작 제대로는 알려지지 않은 목회자 자녀의 삶에 대해 들려준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는 목회자 부모 아래서 그 자녀가 어떤 부담감과 고민을 안고 사는지, 목회자 부모와 교회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그의 이야기는 열심 있는 그리스도인 부모를 둔 ‘교회 안의 다음 세대’가 겪는 일이기도 하다.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행하고 소망의 문을 열어 주기 원하는 사역자와 교회 제직들과 성도들에게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 김요셉 (원천침례교회 목사, 중앙기독학교 교목,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저자)
PK에 관한 책들이 없었던 게 아니다. 다만, 이 책은 PK로 자라 성인이 된 PK가 자신의 삶과 정체성에 대해 스스로의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나는 PK이셨던 어머니의 아들이자, PK들의 아빠로서 이 글을 읽었다.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이 책은 이 땅의 많은 PK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부모인 목사 부부들, 무엇보다 모든 교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더 건강한 목사 가정과 PK들 그리고 더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기 위해서 말이다. - 김형익 (벧샬롬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저자)
이 책을 읽는 내내 초등학교를 다니는 사랑하는 세 아이들과 이제 갓 태어난 막내를 생각했다.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목사의 아들과 딸로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더 알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런 면에서 자녀를 둔 모든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회자를 실질적으로 돕기 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김효남 (천호교회 담임목사)
다섯 명의 PK를 둔 아버지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목회자의 자녀라는 평범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때 왜 그랬고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조금은 더 이해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품을지도 다시 돌아보았다. 나는 한 교회의 목사이기도 하지만 사랑하는 다섯 아이의 아버지임을 새삼 깨닫는다. 나와 같은 목사이자 아버지들에게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 정요석 (세움교회 담임목사, 『소요리 문답, 삶을 읽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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