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POD] 주문 제작 도서입니다. 배송예정일을 참고해 주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01 인공지능 사회
02 인공지능과 헬스
03 인공지능과 이동
04 인공지능과 공간
05 인공지능과 교육
06 인공지능과 공공서비스
07 인공지능과 미디어
08 인공지능과 일자리
09 알고리즘 거버넌스
10 인공지능 거버넌스 쟁점

저자 소개 1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방송위원회 선임연구원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오랫동안 재직하며 방송, 미디어, 정보통신, 디지털 융합 분야에서 활동했다. 인하대학교에 재직하며 인하비전위원장, 사회과학대학장, 정석학술정보관장, 대외협력처장 등으로 봉사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등 해외 여러 대학의 교환교수와 한국미디어경영학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을 지냈다. 정부의 여러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방송광고공사 등 공공기관의 비상임 이사, KT 이사, SBS 이사 등으로 일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방송위원회 선임연구원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오랫동안 재직하며 방송, 미디어, 정보통신, 디지털 융합 분야에서 활동했다. 인하대학교에 재직하며 인하비전위원장, 사회과학대학장, 정석학술정보관장, 대외협력처장 등으로 봉사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등 해외 여러 대학의 교환교수와 한국미디어경영학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을 지냈다. 정부의 여러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방송광고공사 등 공공기관의 비상임 이사, KT 이사, SBS 이사 등으로 일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대처리즘과 방송≫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35년 동안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기반 위에 ‘자유롭고 열린 디지털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희망으로, ≪AI 글로벌 패권경쟁≫(2024), ≪기술패권≫(2023), ≪자유시장주의 미디어 거버넌스≫(2022), ≪AI시대에 가치 있는 것들≫(2021), ≪한국의 미디어 거버넌스≫(2020), Media governance in Korea 1980∼2017 (2018), ≪4차 산업혁명≫(2016), Who owns the world’s media?: Media concentration and ownership around the world (공저, 2015) 등의 저서를 비롯해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천시(天時)는 오지 않았으나, 인사(人事)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

김대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10*297*20mm
ISBN13
9791128801662

책 속으로

인공지능을 단기적으로 과대평가해 벌써 비관적 우려에 빠지거나 섣부른 규제를 만들려 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이 시점에는 인공지능 규제보다는 윤리와 거버넌스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학이나 민간 기업의 선구적 연구자들과 인공지능에 대해 광범하고 깊이 있는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발전을 기술 중심 연구자에게만 맡기지 말고 다른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공유하며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나 공공기구가 인공지능 이슈를 독점하는 것도 피해야 할 일이다.
--- “인공지능을 인류에게 이롭게 하기” 중에서

교통과 이동 분야는 인간 생명이 관계되기 때문에 높은 안전 기준이 요구된다. 자율 교통 기술의 안정성을 담보하고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도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자율 자동차 규정에는 아직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자율 규제를 선호하고 있어서 산업계 내에서 표준을 만드는 방안이 유력하다. 유럽연합은 나라마다 다른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 자동차와 자동차의 연결, 무인 자동차의 인터넷 연결 등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다. 사적인 데이터의 안전도 위험해지게 된다. 해커의 데이터 도용은 커다란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는 개인을 넘어 교통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인공지능과 이동” 중에서

무릇 모든 정책의 기본은 사회에 적용하기 쉽고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 혜택을 주며 오류나 부작용을 줄이는 방향이어야 한다. 인공지능 사회 정책은 먼저 사회 구성원의 삶과 사회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민주적 가치를 조성하면서 수립되어야 한다. 또한 개인의 사생활과 정보를 보호해야 한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통해 얻은 혜택을 사회의 특정 계층이 독점하지 않고 공평하게 분배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신뢰, 공정함, 보안, 이익의 공평한 분배와 같은 가치들이 결합되어야 한다. 인공지능이라는 엄청난 기술 발전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지켜야 하고 어떤 가치를 잃지 않으면 안 되는가’에 대한 숙의가 필요하다.

--- “인공지능 거버넌스 쟁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000
1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