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얀 늑대들 2부 한정판 박스 세트
전2권
윤현승
제우미디어 2018.10.30.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38,000
10 34,200
YES포인트?
1,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1978년에 출생. 과거 하이텔, 천리안으로 대표되던 통신세대의 세례를 받았던 국내 초창기 판타지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1999년 『다크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이후 『하얀 늑대들』, 『라크리모사』, 『뫼신 사냥꾼』 등을 출간했으며, 2020년 현재는 온라인에서 『이스트 로드 퀘스트』를 연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항상 위트와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담아내기로 유명하며, 스토리 구성이나 소설 속 인물의 심리적 변화, 감정적 대립 등의 부분에서 많은 독자에게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윤현승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08쪽 | 150*225*80mm
ISBN13
9788959526604

책 속으로

“자네는 10년 가까이 울프 기사단을 관리해 왔으면서 아직 모르겠나? 울프들이 바라는 캡틴이 무엇일 것 같나?”
“글쎄요. 마스터 같은 검술? 카리스마?”
“그런 거라면 진작 쉐이든이나 로일이 캡틴을 했겠지. 하지만 못하잖나?”
“그럼 지휘력?”
“아즈윈이나 게랄드는 루밀을 능가하는 전장의 지휘관이야. 하지만 캡틴은 못 했지.”
“그럼요?”
퀘이언은 두 손바닥을 내보이며 말했다.
“바로 그게 어려운 거야. 내가 캡틴 자리를 맡아서 한 일이 뭐였을 것 같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무것도 안 했어. 그래서 간신히 캡틴이란 직책을 견뎌 낼 수 있었던 거지.”
“뭔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걸 알고 행할 수 있으면 자넨 지금부터 캡틴 데마 울프가 될 수 있을 걸세.”
데마는 입만 딱 벌리고 대꾸하지 못했다. --- p.15 (4권)

카셀은 타냐를 내버려 두고 몇 걸음 앞으로 걸어 나갔다. 땅이 진동하며 카셀의 몸을 흔들었다. 그러나 그는 조금도 물러서지 않고 목청껏 소리 질렀다.
“약속대로 내가 왔다.”
검은 기사단은 이미 멈출 수 있는 속도가 아니었다. 카셀은 공포로 발이 얼어붙어 움직이지도 못했다. 어차피 달아날 수도 없으니, 거꾸로 카셀은 눈도 감지 않았다. 만약 검은 기사의 칼이 그의 목을 친다면 이대로 그 마지막 순간을 바라볼 각오가 되어 있었다.
“약속을 지켜라, 블랙!”

--- p.453 (5권)

리뷰/한줄평21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