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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문화 활동
1. 생명문화연구소 2. 고등학교 『철학』 가톨릭 교재 편찬 3. 정의구현사제단 및 지학순 주교 사건 4. 서울대교구 인사제도연구위원회 및 사제연수위원회 5. 지성, 가톨릭에로(1961-1970) 6. 『창조』와 『소년』 7. 『평화신문』과 TV 8. 세계평화회의 계획 9. 일본 국제교류기금의 초청 10. 독일에서의 문화 활동 11. 서울가톨릭법조인회 12. 신부님, 국가보안법(반공법) 위반입니다. 13. 경부고속도로와 고속철도 14. 젊은이들의 복음 선교 15. 불우한 여인들 16. 종교인대학생연맹과 학·노연합 17. 여타 대학들에서 18. 언론 19. 세태를 바라보며 ‘젊은이, 우리 같이 가세’ 20. 노무현 정권을 지켜보며 남북의 앞날을 바라보며 21. 명동 개발과 경과 사항 제2부 가톨릭계 학원 1. 동성 중·고등학교 2. 가톨릭의과대학과 성모병원 3. 가톨릭대학교 4. 서강대학교 5. 성심여자대학교 제3부 사상 I: 가톨릭 철학회 및 학술회의 1. 서울세계성체대회 기념 학술회의 2. 제44차 세계성체대회 기념 국제학술회의 개회사 3. 제44차 세계성체대회 기념 국제학술회의 폐회사 4. 한국가톨릭철학회 창립 5. 동양 전통 창조적 재해석 6. 아시아가톨릭철학인회 회장직을 맡으며 7. 제4차 아시아가톨릭철학인회 국제학술회의 발표 논문 요약 8. 세계 가톨릭 지성들 한자리에 9. 한국가톨릭철학회 제2차 학술 세미나 및 총회 개회사 10. 한국가톨릭철학회의 방향 11. 한국가톨릭철학회 제3차 학술회의 개회사 12. 새 천년대(제삼천년대)와 가톨릭 교육 13. 동양철학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생명철학 내재와 초월의 관점에서 14. 우리 시대의 폭력과 정의와 평화 15. 로너간 세미나 II 16.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개소 17. 토착화 선구자들의 사상 18. 신앙 토착화의 역사적 도정 19. 그리스도교의 ‘뿌리내림'에 대하여 20. 철학의 뿌리와 그늘로 자라길 바라며 21. 파브로 교수를 추모하면서 22. 『가톨릭 철학』 창간사 23. 한국가톨릭철학회 제3차 학술세미나 미사 강론 24. 한국중세철학연구소 세미나 축사 25. 제5회 가톨릭 학술상 수상자 인사 26. 한국중세철학회 창립총회 축사 제4부 사상 II: 철학의 제문제 1. 과학 기술 시대와 비인간화의 문제 2. 아우구스티노의 생애와 사상 3. 키르케고르와 실존 사상 4. 가브리엘 마르셀의 사랑과 희망과 성(聖)의 형이상학 5. 무신론(無神論) 6. 능동인·작용인·모형인 제5부 서평 1. 철학의 위안(慰安) 2. 종교 심리학 3. 은총-선사된 자유 4. 그리스도와 구원 5. 형이상학 6. 방향 잃은 세대에 희망을 7. 2백주년 기념 사목회의 의안 해설집 발간 8. 두 학자 빛나는 역저 9. 정의채 신부의 로마 우르바노대학 박사 학위 논문 10. 존재 근원 파헤친 아퀴나스 고전 11. 『신학대전』(라틴-한글 대역 증보판) 제3권 12. 『존재의 근거 문제』 제4판 13. 『주님의 기도』 추천사 14.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라틴-한글 대역판) 제1권 15. 『신학대전』(라틴-한글 대역판) 제1권 제5판 출간 소개 제6부 이 문집을 마무리하며 1. 사제 수품 50주년을 지내면서 2. 고마웠던 분들과 말씀들 편집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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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채 신부가 사제 수품 50주년 금경축을 맞아 펴낸 기념문집 시리즈의 세 번째권으로 '문화 활동과 사상'에 대하여 담고 있다. 1·2권과 마찬가지로 저자가 사제 생활을 하면서 신문, 잡지에 기고한 글들과 강론을 모은 문집이다. 문화 활동 부분에서는 국내외에서 전개했거나 관계한 문화 활동의 배경과 토양까지를 폭넓게 다룬다. 3천년대의 절체절명의 요청인 동서사상의 융합을 학구적인 면과 문화적인 면에서 다루며 근본적 접근에 의한 새 인류 사상 창조와 새로운 인류의 삶을 시도한다. 한마디로 인류의 공존(共存), 공생(共生), 공영(共榮)사상의 정립과 실현을 강조하며 '생명을 사랑하자, 풍요롭게 하자'의 모토로 실천을 촉구한다. 동서 사상과 삶의 융합을 제창하여 인류가 살아가야 할 삼천년대 상반의 수세기 동안의 지표를 제시하며 복음적인 창조 경륜의 완성을 보여주는 이 책은 저자의 큰 사상과 사랑이 현실 삶의 구석구석에서 영성적 향기를 내뿜는 글로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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