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위격들의 구별
개정판
베스트
천주교 top100 4주
가격
26,000
5 24,700
YES포인트?
52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격려와 축복의 말씀
우리말 번역에 부쳐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한국어판 번역에 즈음하여
「신학대전」 번역 출간을 축하드리며
서언
저자 토마스 아퀴나스

제31문제 하느님 안에서 단일성(單一性) 혹은 복수성(複數性)에 속하는 것들에 대하여

제1절 하느님 안에 삼일성(三一性) 즉 삼위일체(三位 一體)가 존재하는가
제2절 성자는 성부께 대해 타자(他者)인가
제3절 ‘홀로’, ‘오직 ···만’, ‘유독’ 또는 ‘유일한’이라는 배타사(排他詞)가 하느님 안에서 본질적 명사에 부가될 수 있는가
제4절 배타사(排他詞)가 위격적 명사에 부가될 수 있는가

제32문제 하느님의 위격들의 인식에 대하여

제1절 하느님의 위격들의 삼위성(三位性, 삼위일체성〈三位一體性〉)이 자연적 이성에 의해 인식될 수 있는가
제2절 우리가 하느님 안에 인식적 표징(標徵)들을 조정(措定)해야 하는가
제3절 인식적 표징은 다섯인가
제4절 인식적 표징들에 대해 상반되는 견해를 취하는 것이 허용되는가

제33문제 성부의 위격에 대하여

제1절 근원이라는 것이 성부께 적합한가
제2절 ‘성부’라는 명칭은 하느님 위격의 고유한 양태의 명칭인가
제3절 하느님에 있어서 성부라는 명칭은 그것이 위격적으로 취해지는 데 근거하여 더 먼저(우선적으로) 말해지는가
제4절 낳아지지 않은 것(낳아지지 않은 존재)이 성부께 고유한 것인가

제34문제 성자의 위격에 대하여

제1절 말씀은 하느님에 있어 위격적 명칭인가
제2절 말씀은 성자께 고유한 명칭인가
제3절 말씀의 명칭에는 피조물과의 관련이 포함되는가

제35문제 모습(혹은 모상〈模像〉)에 대하여

제1절 모습(모상)은 하느님 안에서 위격적으로 말해지는가
제2절 모습 혹은 모상이란 명칭은 성자에게 고유한 것인가

제36문제 성령의 위격에 대하여

제1절 성령이라는 명칭은 하느님의 어떤 위격에 고유한 것인가
제2절 성령은 성자로부터 발출하는가
제3절 성령은 성부로부터 성자를 통해 발출하는가
제4절 성부와 성자는 성령의 한 근원인가

제37문제 사랑이라는 성령의 명칭에 대하여

제1절 사랑은 성령의 고유한 명칭인가
제2절 성부와 성자는 성령에 의해 서로 사랑하는가

제38문제 은사라는 성령의 명칭에 대하여

제1절 은사는 위격적 명칭인가
제2절 은사는 성령에게 고유한 명칭인가

색인

저자 소개 2

토마스 아퀴나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homas Aquinas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5?~74)는 이탈리아 남부의 아퀴노(Aquino)라는 마을 근처 로카세카(Rocasecca) 성(城)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5세가 되던 해에 그는 근처의 베네딕도 수도회 소속 몬테 카시노(Monte Cassino) 수도원에 봉헌되어 초등 교육을 받았으며, 14세에는 인근 나폴리 대학에 입학했다. 그곳 나폴리에서 새로운 탁발 수도회인 도미니코 수도회의 활동에 감명을 받아 수도회 총장의 뜻을 따라 당시 신학의 중심지인 파리 대학으로 가고자 했으나, 어머니의 반대로 감금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파리에서 위대한 스승 알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5?~74)는 이탈리아 남부의 아퀴노(Aquino)라는 마을 근처 로카세카(Rocasecca) 성(城)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5세가 되던 해에 그는 근처의 베네딕도 수도회 소속 몬테 카시노(Monte Cassino) 수도원에 봉헌되어 초등 교육을 받았으며, 14세에는 인근 나폴리 대학에 입학했다. 그곳 나폴리에서 새로운 탁발 수도회인 도미니코 수도회의 활동에 감명을 받아 수도회 총장의 뜻을 따라 당시 신학의 중심지인 파리 대학으로 가고자 했으나, 어머니의 반대로 감금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파리에서 위대한 스승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밑에서 공부하면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1257년에는 보나벤투라(Bonaventura)와 함께 파리 대학 교수단에 받아들여졌다. 1259년 그는 파리를 떠나 이탈리아로 돌아가 9년 동안 교황청 소속의 학원과 수도원 등에서 강의했으며, 1269~72년까지는 다시 파리 대학에서 강의했다. 이 시기에 그의 학문 활동은 절정에 이르렀는데,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정통한 주석자임을 자처하던 라틴 아베로에스주의자들과 논쟁을 벌여 그리스도교의 진리를 옹호했다. 교황에 의해 리옹 공의회에 초청되어 가던 도중, 포사노바의 한 시토회 수도원에서 1274년 3월 세상을 떠났다. 1323년 교황 요한 23세에 의해 시성(諡聖)되었으며, 1879년에는 교황 레오 13세의 회칙인 「영원한 아버지」(Aeterni Patris)에서 그를 현대 가톨릭 철학의 스승으로 선포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방대한 분량의 『신학대전』을 비롯해 『대이교도대전』, 『신학요강』 등이 있으며, 아리스토텔레스와 보에티우스 등의 저서에 대한 다양한 주해서를 남겼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다른 상품

몬시뇰이란 '나의 주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가 어원이다. 교황님이 공로가 큰 성직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교황의 며예 전속사제와 교황 명예 고위성직자 두 가지가 있다. 후자는 추기경, 대주교, 주교 등 가톨릭 고위 성직자에 대한 총체적 경칭으로 정의채 몬시뇰이 이에 해당한다.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로마 우르바노대학교 대학원과 그레고리안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으며 우르바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뮌헨대학교와 S.J.철학대학에서 철학을 연구하였다. 가톨릭대학 교수 및 동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서강대학교 교수,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몬시뇰이란 '나의 주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가 어원이다. 교황님이 공로가 큰 성직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교황의 며예 전속사제와 교황 명예 고위성직자 두 가지가 있다. 후자는 추기경, 대주교, 주교 등 가톨릭 고위 성직자에 대한 총체적 경칭으로 정의채 몬시뇰이 이에 해당한다.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로마 우르바노대학교 대학원과 그레고리안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으며 우르바노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뮌헨대학교와 S.J.철학대학에서 철학을 연구하였다. 가톨릭대학 교수 및 동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서강대학교 교수,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창설 및 초대소장, 천주교 명동대성당 주임신부, 가톨릭대학 원장, 가톨릭대학 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사, '환경보전을 위한 국가 선언문'제정위원장, 서강대학교 부설 생명문화연구소 창설 및 초대소장, 한국 가톨릭철학회 초대회장, 4대 ·5대 아시아 가톨릭철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가톨릭 교수협의회 특별고문 및 아시아 가톨릭철학회 명예회장으로 활동 중이다.1999-2003 동안 아시아 가톨릭 철학인회 회장을 2회 연임하였다. 규정상 2회 이상할 수 없어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 아시아 가톨릭철학회 명예회장이 되었다. 한국 가톨릭철학회 명예회장이며 2005년에 교황 명예고위성직자로 서임되었다. 2009-2011에 대통령자문 국민원로회의 위원을 2회 역임하였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학술 발표문, 시론, 대담 등을 발표하여 국내와 국제 사회에서 3천 년대 인류의 삶은 인류공통문화 형성과 방향 지시에 대한 공헌을 했다.

수상
1982.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교육 공로)
1991.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학문적 업적과 공로)
1993. 평안북도 문화상 수상
2001. 한국가톨릭학술상 수상 (『신학대전』 번역 공로)
2009. 한국가톨릭매스컴상 특별상 수상 (『신학대전』 번역 공로)

저서
『형이상학』, 『중세철학사』(공저), 『존재의 근거문제』, 『존 듀이의 윤리학설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윤리학설의 비판적 연구 ?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사상과 시대의 증언 I, II』, 『삶을 생각하며』, 『새 천년대 인류와 교회』, 『주님의 기도 묵상』, 『현재와 과거·미래·영원을 넘나드는 삶 I, II, III』,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인류공통문화와 지각변동 속의 한국』 외 다수.

역서
『철학의 위안』, 『有와 본질에 대하여(라틴 ? 한글 대역판)』, 『신학대전(라틴-한글 대역판)』 1, 2, 3, 4, 5, 6, 10, 11, 12, 16권(7, 9, 13, 14, 15권은 감수),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중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라틴 ? 한글 대역판)」, 「교회의 선교 활동에 관한 교령」, 「수도생활의 쇄신에 관한 교령」,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 외 다수.

정의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97g | 148*215*30mm
ISBN13
9788933115442

출판사 리뷰

「신학대전」 4권은 「신학대전」 제1부에 속하며 하느님의 삼위일체, 성부 · 성자 · 성령의 위격, 사랑과 은사 등에 대하여 논한다. 라틴-한글 대역판이며 기존의 양장본을 반양장본으로 만든 개정판이다.

「신학대전」(Summa Theologiae)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 책이다. 제1부(Pars Prima)에서는 하느님의 존재와 본성 · 속성 등 신론과 창조와 피조물인 천사 · 물질계 · 인간 그리고 하느님의 섭리에 대해 논한다, 제2부의 1(Prima Secundae)에서는 인간의 궁극 목적과 행복론, 인간 행위론 · 윤리의 원리 · 덕 · 죄악 등과 법론 · 은총론을 다룬다. 제2부의 2(Secunda Secundae)에서는 향주삼덕인 믿음 · 희망 · 사랑에 대해 논하고, 지혜 · 정의 · 용기 · 절제의 사추덕(四樞德)과, 종교 · 사회와 수도생활 · 신비생활에 대해 언급한다. 제3부(Pars Tertia)에서는 강생(降生)한 말씀과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성사론(聖事論), 인간 구원론을 전개한다. 보충편(Supplementum)에서는 결혼 · 죽음 · 종말 문제 등을 다룬다.

「신학대전」은 하느님과 세계와 인간을 깊이 통찰하여 그 본질과 존재를 유감없이 탐구한 책이다. 서구 철학 사상 형성에 지대한 역할을 한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은 천지를 관통하는 광활한 사상을 단일체계 안에 포용하고 있는 까닭에 숙독하면 할수록 미래 지향적인 면과 접촉하게 하는 인류의 보전이다. 그 전개 방법은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한 다음, 성경을 철학적 사고방식으로 해석함으로써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구 철학의 뿌리이며 현대에까지도 인류 사상과 문명의 길잡이 역할을 해온 「신학대전」은 문화적, 정신적, 더 나아가 영성의 세계에까지 도달하도록 그 빛과 지혜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하느님에 대한 물음을 하느님 말씀 안에서 찾고 구체적인 삶의 자리에서 이해하고 깊이 만나도록 이끌어 주는 「신학대전」은 제5회 한국가톨릭학술상과 제19회 한국가톨릭매스컴상을 받았다.

대상

핵심 독자: 신학생, 중세 철학을 공부하는 학자,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상을 공부하는 이
확산 독자: 하느님을 깊이 알고자 하는 이, 사제, 수도자, 개신교 신학생, 목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4,700
1 24,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