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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21세기 소녀들아, 말해 넌 강하다고”
Part 1 : 소중한 것을 지키는 것은 보람된 일이야 인생에 휴전은 없어 _ 배서희(헬기 조종사) 비행청소년이 진짜 비행을 하게 됐어 이륙하는 순간 두려움은 사라져 군인은 충분히 아름다운 직업이야 내 인생은 내가 조종할거야 자연을 살려야 우리도 살 수 있어 _ 김영란(환경 운동가) 얼음이 녹으면 북극곰이 울어요 누구나 자연 속에서 살아가 환경을 지켜야 우리의 삶도 지킬 수 있어 가치 있는 일을 통해 나의 가치를 발견해 Part 2 : 재미있는 일이 가장 특별한 일일 거야 성공하는 그녀가 되자_ 오민아(성공 역량 연구가) 모든 성공은 실패를 담고 있어 고민될 때는 재미있는 일을 찾아 나는 진정한 멘토가 되고 싶어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어떤 역량들이 필요할까 나는 컴퓨터한테 일을 시켜_ 박현경(빅데이터 분석가) 호기심을 그냥 내버려두지 마 우리에겐 꿈의 선택지가 부족해 나한테 재미있는 일이 최고의 직업일거야 우리, 한계치 밖에서 만나 Part 3 : 누구나 마음 속 꽃을 피울 수 있어 우리는 모두 슈퍼스타야_ 전윤희(창의예술융합교육전문가) 그래, 난 아프리카 시컴둥이야 좋은 선생님이 내 미래를 만들었어 어느 날, 목소리를 잃은 성악가가 돼버렸지 나는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슈퍼스타야 모든 것들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어_ 하수잔(공간 연출가) 처음 직업은 무용수였어 나 대신 주변을 밝히는 것도 능력이야 어제의 일이 오늘의 일을 만들어 공간은 결국 나를 닮아 가 Part 4 : 사람들을 돕는 일을 통해 기쁨을 느껴 상처 있는 사람은 다른 이의 상처도 볼 수 있어_ 이종은(드라마 테라피스트) 수줍음 많던 아이가 배우가 됐어 연극은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해 연기자가 꼭 연기만 할 수 있는 건 아니야 누군가를 치료하는 그 아름다운 일에 대하여 우리 마음은 무엇보다 소중해_ 김혜미(상담심리사) 내 마음 나도 어려워 심리학을 공부하면 나를 알 것 같았어 다른 이들과 소통하기 전 나와의 소통이 먼저야 사회에 기여하는 전문가가 될 거야 Part 5 : 미로 속에서도 길은 개척할 수 있는 거야 신데렐라보다 잔다르크가 대세지_ 조우관(작가 및 강연가) 스펙부자도 이기는 스토리부자 고민보다 Go 해 버려 성공의 힘은 잘나가는 여자를 질투하지 않는 거야 왕따였어도 훌륭해질 수 있어 지칠 바에는 열정으로 미치자_ 김은정(CEO 및 콘텐츠개발자) 누구나 저마다의 세계가 있어 경력단절도 이겨낸 열정 결혼하고서도 미스 김으로 사는 이유 내가 가는 길이 바로 길이 되는 거야 Part 6 : 평범함 속에서 특별한 일들을 발견해 시작은 아무리 작아도 괜찮아_ 박세리(공인노무사) 네가 어떻게 대학에 들어간다고 그래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야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는 없어 나는 근로자들을 위해 특별한 일을 해 우리의 꿈도 편집이 필요해_ 한보미(잡지사 취재기자) 우연히 찾게 된 일이 재미있기도 해 일상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일의 즐거움 꿈도 때로는 편집이 필요해 편집은 함께 만드는 일이야, 우리의 세상처럼 |
조우관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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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고 외쳐라, 소녀여! 넌 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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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이 필요한 대한민국 여학생들에게 멘토들이 건네는 릴레이 희망의 메시지!
“지금 쉽지 않은 길을 가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기회를 얻게 될 거예요.” - 배서희 (헬기 조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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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리고 즐겁게 해 봐요.”
- 김영란 (환경운동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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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세상에서 유일해요. 그것만으로도 최고의 존재예요.”
- 오민아 (성공 역량 연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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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를 미리 정해 두지 마세요.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넓고 깊어요.”
- 박현경 (빅데이터 분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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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땅이라는 무대 위의 슈퍼스타입니다!”
- 전윤희 (창의예술 융합 교육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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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이미 충분히 아름다워요.”
- 하수잔 (공간 연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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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응원해 주세요, 뭐든 할 수 있다고요.”
- 이종은 (드라마 테라피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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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작다고, 힘이 없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언젠가 우리는 자랄 거니까요.”
- 조우관 (작가·강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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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것이 가장 완벽해요! 나를 끝까지 데리고 살아야 할 주체는 ‘나’임을 잊지 말아요.”
- 김은정 (CEO·콘텐츠 개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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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믿고 많은 경험을 해 보세요. 해 보지 못해서 하고 싶은 게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 박세리 (공인노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