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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2
문화영
수선재 199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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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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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책을 내면서
2. 프롤로그
3. 남사고 선인과의 대화
4. 선조들의 행적
5. 수련원(수선재) 개원 이후
6. 본성과의 만남 전후
7. 에필로그
8. 선계수련과정 안내

저자 소개 1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자 선계수련의 안내자로 살다 간 분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학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로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연구 활동을 하였다. 39살이 되던 해 사회 활동을 접고 수련의 길에 들었으며 삶과 죽음의 관문을 넘는 극한의 수련 끝에 깨달음을 이루었다. 1998년부터 약 15년 동안 수선재에서 제자들을 길렀으며 그 과정에서 선仙(우주, 지구, 인간)에 관한 방대한 분량의 선서仙書를 남겼다. 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본성과의 대화』,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소설 仙』, 『천서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자 선계수련의 안내자로 살다 간 분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학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로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연구 활동을 하였다. 39살이 되던 해 사회 활동을 접고 수련의 길에 들었으며 삶과 죽음의 관문을 넘는 극한의 수련 끝에 깨달음을 이루었다. 1998년부터 약 15년 동안 수선재에서 제자들을 길렀으며 그 과정에서 선仙(우주, 지구, 인간)에 관한 방대한 분량의 선서仙書를 남겼다. 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본성과의 대화』,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소설 仙』, 『천서 0.000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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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문화영
지은이 문화영은 현재 KBS 라디오에서 <다큐멘터리 국회속기록>을 집필중인 현역 방송작가이며, 우리 조상들인 선인(仙人)들과의 대화록 및 단전호흡 체험기인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상,중,하)』를 펴낸 선도수련 수행자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민윤리교육학을 전공한 후 대한적십자사, 적십자 간호전문대학, 대한민국 국회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로 들어가 7년간 국제협력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호흡수련에 전념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둔 후 12년간 선계수련에 매진했으며,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다큐멘터리 홍범도>로 96년 제 23회 한국방송대상 라디오드라마 부문에서 우수작품상을, 한국외교비사인 <남북외교의 시작과 끝>으로 KBS가 선정한 97년 상반기 라디오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희곡작가이기도 하며, 현재 선계수련 모임인 '수선회'에서 선계수련 안내자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043639

출판사 리뷰

현재 한국에서 격암 남사고, 황진이, 이율곡과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광개토, 정약용, 최치원, 김가기, 김대성, 화담 서경덕, 연암 박지원, 김시습, 토정 이지함 선조들의 행적을 다룬 소설은 많이 있지만, 그분들이 상당한 경지에 있는 선인들이었다는 것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에서는 후손들을 향하여 오랜 세월 침묵을 지켜온 한국의 선인들이 전하는 '메시지'와 잘못 알려진 행적들이 가감없이 실렸으며, 그분들이 전해준 수련법을 통하여 호흡 수련을 하면 누구나 선계에 갈 수 있고, 또 선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분들은 현재 선계나 우주의 타 별에 계시는데 그분들이 과거에 한국에 태어났던 목적과 현재의 행적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밝히고 있다. 한 예로 황진이는 지금도 선계에서 지족, 경덕 선인들과 가끔 만나고 있으며, 선계의 가족 중 일부가 현재 지구에 출생해 있다고 말한다. 또 남사고는 '격암유록'이 진본의 겨우 30%가 진실이며, 별들과 UFO는 선인들의 작품이고, 단전은 선계의 물건이라는 놀라운 사실들을 전해준다.

추천평

황진이
"기생이라는 직업을 통하여 천민에서 수도승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성스러움과 속됨에서 우러나오는 모든 감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율곡
"일국의 대통령을 뽑는 일에도 물론 선인들의 의도가 작용합니다."

신사임당
"이율곡의 청에 의해 한국에 출생했었습니다.", "선계에서는 남녀가 평등하죠."

세종
"민족의 저력은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자신을 알기 위한 수련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순신
"임란 당시 사망한 것이 아니라 더 오래 살아 있었다는 설이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난중일기는 당시 기록 문화가 발달하지 않아 기록의 중요성을 전달해 주고 싶어서 썼던 것입니다."
"원균도 선인의 한 사람이었지요."

광개토
"수련 장소인 수선재에 천만명도 더 앉을 수 있는 기(氣) 방석을 선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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