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집 팔아요!
양장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3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에서 문학과 미술사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하다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2009년에 쓴 첫 그림책 『허수아비』가 몽트뢰유아동도서전 최고의 도서상에 선정되었고, 그 뒤로도 50여 권의 그림책을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 출간하여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을 비롯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니나』, 『엄마에게 주고 싶어요』, 『우리 집 팔아요!』, 『구름의 나날』 등이 있습니다.

알리스 브리에르-아케의 다른 상품

Stephane Barroux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을 통해 도시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바루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현재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우리 집 팔아요!』, 『안녕, 판다!』, 『마법의 낱말 딱지』,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선생님 바꿔 주세요』,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어린이 아틀라스』, 『메리 크리스마스 페넬로페』,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블랙 걸』, 『첫 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등이 있으며, 「상상수집가 조르주」 시리즈, 「아키시」 시리즈도 번역하였다.

이희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79g | 205*207*8mm
ISBN13
979118751767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팔아요!
우리 가족이 살던
우리 집을.

새 동네 새집으로 이사가는 날
정든 집과 나누는 따뜻한 인사

우리 집 팔아요!
“팔아요! 우리 가족이 살던 우리 집을.” 주인공 아이가 집 앞에서 누군가를 부르는 것처럼 한 손을 들고 있어요. 그러더니 부동산 중개인이라도 된 마냥 집 구석구석으로 다니면서 설명을 곁들입니다. 군데군데 커피 얼룩이 남은 엄마 아빠 방과 널찍한 벽장이 딸린 아이 방, 양말 고린내가 풀풀 나는 형 방과 압정 자국이 잔뜩 있는 서재, 부엌과 지하실과 다락방을 지나 뜰과 텃밭까지. 아이는 집 안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가족과 함께 한 추억을 떠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와 친구들의 집이 있는 익숙한 동네까지 두루 둘러본 아이. 마침내 마음 정리가 된 듯 정든 집과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그러고는 다른 가족들과 함께 이삿짐을 옮기기 시작하지요.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그림책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인데, 하물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익숙하고 정든 동네와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져야 하는 변화의 상황은 아이들에게는 큰 불안과 스트레스가 될 거예요.
《우리 집 팔아요!》는 이처럼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그림책입니다. 시간이든 공간이든,?사람이든 물건이든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죠. 친숙했던 주변의 환경을 떠나는 경험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아이를 한 뼘은 더 크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이가 정든 집 곳곳, 뜰의 나무와 텃밭과 익숙한 동네와 하나하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정든 것들과 이별하는 방법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마주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차분하지만 익살스러운 글과 개성 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우리 집 팔아요!》는 정든 집과 이별하는 아이의 마음을 차분하지만 익살스러운 글과 무척이나 개성 있는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글 작가 알리스 브리에르-아케는 아이가 집을 파는 독특한 설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그림 작가 바루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생생한 움직임이 느껴지는 연필 선에 신문이나 포장 상자, 종이 봉투 등을 오려 붙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재료들을 조각조각 오려 붙여 새로운 그림을 만드는 콜라주 기법은 과거의 추억을 간직한 채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이 책의 내용을 표현하는 데 제격이지요. 이별의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21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