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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룬 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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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run Mebs

‘독일 아동 문학상’을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어린이 도서상’, ‘스위스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그녀는 배우 학교에서 공부를 하였고, 18세 때 첫 공연을 하여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배우로 인정을 받기도 했다. 첫 발표작 『갈 테면 가 봐!』 이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그 뒤 많은 작품들이 여러 문학 관련 평단과 매체의 서평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작품으로는 『작별 인사』,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뽀뽀쟁이 프리더』, 『할머니, 나랑 친구해요!』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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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자벨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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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예술학교와 독일 함부르크의 조형전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그의 그림은 볼로냐 아동도서전과 파리 도서전에 전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많은 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그 여자가 날 데려갔어』『비 오는 날의 동물원』『나는 노벨상을 받을 거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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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350g | 151*210*20mm
ISBN13
9788952788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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