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할머니, 나랑 친구해요!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2)

책소개

목차

할머니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꽃다발
프리더가 만든 비
로봇 흉내내기
어른들처럼 파티 열기
내친구 바찌
산타클로스의 선물
다리가 마비 됐어요!
할머니, 낮잠 자지 말아요!
전화놀이
새 신발
사라진 테디
길 잃은 프리더
옷장 속에서
한밤중에 깨어 있기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구두룬 멥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Gudrun Mebs

‘독일 아동 문학상’을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어린이 도서상’, ‘스위스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그녀는 배우 학교에서 공부를 하였고, 18세 때 첫 공연을 하여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배우로 인정을 받기도 했다. 첫 발표작 『갈 테면 가 봐!』 이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그 뒤 많은 작품들이 여러 문학 관련 평단과 매체의 서평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작품으로는 『작별 인사』,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뽀뽀쟁이 프리더』, 『할머니, 나랑 친구해요!』 등 다수가 있다.

구두룬 멥스의 다른 상품

그림 : 로트라우트 주자나 베르너
뮌헨전문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작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카피라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1977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기 시작한 그는 1996년 위르그 슈비거의 『세상이 아직 어릴 때』의 그림을 그려 '독일 아동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할머니, 나랑 친구해요!』에서는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할머니와 손자의 다정한 모습을 잘 표현해 내고 있다. 그 외 작품으로는『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뽀뽀쟁이 프리더』등이 있다.


역자 : 문성원
한국 외국어 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번역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라스무스와 방랑자』『라스무스와 폰투스』『하늘을 나는 교실』『아빠사자와 행복한 아이들』『개』『돈키호테』『걸리버 여행기』『갈 테면 가 봐』『작별 인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96g | 150*210*20mm
ISBN13
9788952789143

책 속으로

"개구쟁이 녀석! 할미 치마 좀 놔! 혼자서 조용히 놀아. 할미가 잠깐 눈을 붙일려고 하는 걸 잘 알면서 그래."
할머니는 소파에 몸을 깊이 파묻더니, 어느 새 코를 골기 시작했다. 프리더는 잔뜩 화가 나서 옆에 서 있었다. 할머니는 낮잠을 자고 있었다. 일요일 한낮에 자는 낮잠을. 프리너는 낮잠을 자지 않은 지 벌써 꽤 오래 되었다. 낮잠을 자는 것만큼 따분한 건 또 없으니까. 그런데 할머니는 꼭 낮잠을 잔다. 일요일만 되면. 에잇.
혼자서 노는데 재미있을 턱이 없었다. 특히 일요일에는. 또 할머니가 낮잠을 잘 때에는 . 프리더는 숨을 크게 들이 마셨다가 다시 푹 내쉬었다. 숨소리가 아주 크게 들리도록. 어쩌면 할머니가 그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프리더랑 놀아 줄지도 모르니까.

--- pp.84-85

"개구쟁이 녀석! 할미 치마 좀 놔! 혼자서 조용히 놀아. 할미가 잠깐 눈을 붙일려고 하는 걸 잘 알면서 그래."
할머니는 소파에 몸을 깊이 파묻더니, 어느 새 코를 골기 시작했다. 프리더는 잔뜩 화가 나서 옆에 서 있었다. 할머니는 낮잠을 자고 있었다. 일요일 한낮에 자는 낮잠을. 프리너는 낮잠을 자지 않은 지 벌써 꽤 오래 되었다. 낮잠을 자는 것만큼 따분한 건 또 없으니까. 그런데 할머니는 꼭 낮잠을 잔다. 일요일만 되면. 에잇.
혼자서 노는데 재미있을 턱이 없었다. 특히 일요일에는. 또 할머니가 낮잠을 잘 때에는 . 프리더는 숨을 크게 들이 마셨다가 다시 푹 내쉬었다. 숨소리가 아주 크게 들리도록. 어쩌면 할머니가 그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프리더랑 놀아 줄지도 모르니까.

--- pp.84-85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