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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 원서 번역서 세트
전2권
YES24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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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
23 1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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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너무 멀리 가 버린 윙카 씨
2. 우주 호텔 U.S.A
3. 도킹
4. 미국 대통령
5. 화성에서 온 사람들
6. 백악관의 초대
7.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 징그러운 괴물이...
8. 무시무시한 왕꿈틀이
9. 꿀꺽꿀꺽 잡아먹힌 사람들
10. 어려움에 부딪친 수송용 캡슐-제1차 공격
11. 왕꿈틀이와 치열한 싸움
12. 다시 초콜릿 공장으로 돌아오다
13. 윙카바이트가 만들어지기까지
14. 윙카바이트를 만드는 법
15. 안녕, 조지아나 할머니
16. 바이타웡크와 마이너스 랜드
17. 마이너스 랜드에서 구출작전
18. 세계 최장수 노인
19. 아이들이 자라나다
20. 침대에서 끌어내는 법

저자 소개 2

로알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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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ロアルド.ダ-ル

로알드 달은 ‘에드가 앨런 포’ 상을 두 차례, 전미 미스터리 작가상을 세 차례 수상하였으며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제2차 세계대전에 영국 왕립 공군의 전투기 파일럿으로 참전했다가 이집트에서 격추당해 "머리에 기념비적인 한 방을 얻어맞고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대 동화에서 "가장 대담하고, 신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구미 어린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1916년 10월 3일에 영국 사우스 웨일스의 릴란도프에서 서 태어나 영국의 잉글랜드에 있는 렙턴 스쿨을 다녔다. 부모는 노르웨
로알드 달은 ‘에드가 앨런 포’ 상을 두 차례, 전미 미스터리 작가상을 세 차례 수상하였으며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제2차 세계대전에 영국 왕립 공군의 전투기 파일럿으로 참전했다가 이집트에서 격추당해 "머리에 기념비적인 한 방을 얻어맞고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대 동화에서 "가장 대담하고, 신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구미 어린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1916년 10월 3일에 영국 사우스 웨일스의 릴란도프에서 서 태어나 영국의 잉글랜드에 있는 렙턴 스쿨을 다녔다. 부모는 노르웨이 이민자들이었다. 재기와 상상력으로 충만한 꺽다리 소년이 억압적인 학교 교육과 충돌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찾아나가는 성장기 이야기는 그의 자전소설 『보이』에 잘 그려져 있다. 렙턴 스쿨을 졸업하고 대학 진학 대신 그는 석유회사 쉘에서 일하게 되었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영국 공군에 지원하여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다. 워싱턴 영국 대사관의 공군 무관으로 부임한 뒤, 정보국으로 옮겨 공군 중령으로 종전을 맞았다. 1942년 이집트에서 전투기 파일럿으로 일하고 있는 도중 격추당해 '머리에 기념비적인 한방을 얻어맞고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글을 쓸 것을 결심하게 된 것은 이 때 자각 포레스터를 만나면서부터라고 한다.

1943년 그가 처음으로 쓴 어린이책은 『그렘린』이다. 디즌니 만화 영화대본용으로 출판된 이 그림책은 스물다섯의 로얄드 달에게 엄청난 성공을 가져다 주었지만 그는 사실 이 책을 그다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어린이책 데뷔작은 1961년에 출간한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렘린』이후 15년 동안 주로 성인을 위한 단편작품을 썼고 '뉴요커', '하퍼지'에 자신의 작품을 발표했다. 작가는 두번째 단편집 『당신을 닮은 사람』으로‘에드가 앨런 포’ 상과 전미 미스터리 작가상을 수상했다. 골수 이형성 빈혈이라는 희귀병을 진단받고서도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심술궂은 목사님』, 『나의 생애』등 왕성한 창작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1990년 11월 23일 74세의 일기로 영면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인『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내 친구 꼬마 거인』,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들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그 외에도 『멍청씨 부부 이야기』, 『창문닦기 삼총사』, 『아북거, 아북거』, 『할머니를 삼켜버린 마법의 약』 , 『거꾸로 목사님』 , 『멋진 여우 씨』 같은 동화가 있다.

로알드 달의 다른 상품

그림퀸틴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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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ntin Blake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펀치'지의 만화가로 일하면서 첼사 미술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1980년에는 그림책 『마놀리아 씨』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고, 1996년에는 『어릿광대』가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2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펜을 이용하여 인물의 자세나 표정 하나하나를 개성 있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앵무새 열 마리』 『내 이름은 자가주』 『패트릭』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계단 먹는 까마귀 모티머』 『까마귀 모티머 길들이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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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148*210*40mm

책 속으로

조세핀 할머니의 비명 소리는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너무 심한 충격을 받아 온몸이 뻣뻣하게 굳어져 버린 탓이다. 나머지 일행도 모두 돌처럼 굳어져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었다. 아니 숨을 쉴 수도 없었다. 처음 비명 소리가 들렸을 때 무슨 일인가 하고 휙 돌아선 윙카 씨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말문이 막혔다.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 있던 괴물을 보고 기가 질린 윙카 씨는 두 눈을 커다란 바퀴만하게 휘둥그레 뜬 채 못 박힌 듯 서서 괴물을 바라다보기만 했다.

윙카 씨 눈에 비친, 아니 모두의 눈에 비친 괴물은 뾰족한 쪽으로 균형을 잡아 세워 놓은 거대한 달걀 모양이었다. 키는 제법 자란 사내아이만했고, 초록색이 섞인 듯한 갈색 피부는 촉촉하니 윤기마저 흐르고 있었는데, 온몸이 쭈글쭈글 주름투성이였다. 밑에서 4분의 3쯤 되는 곳은 몸에서 둘레가 가장 두툼했는데, 그 중간쯤에 커다란 찻잔만한 눈이 달려 있었다.

--- p.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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