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앨런 앨버그

관심작가 알림신청
 
앨런은 1938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선더랜드 교육대학 졸업 후 앨런은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1986년에 나온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는 부인 자넷 5년 동안이나 공들여 만든 작품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과 ‘커트 매쉴러 상’을 휩쓸었으며, 3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어린이 책의 역사에서 두고두고 칭송되는 걸작 그림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우체부로 일하기도 했던 앨런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그 뒤 『우체부 아저씨와 크리스마스』, 『주머니 속의 우체부 아저씨』 등의 연작이 나왔습니다. 1994년에 자넷이 죽은 뒤에도 앨런은 왕성하게 글을 쓰고 있으며,
앨런은 1938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선더랜드 교육대학 졸업 후 앨런은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1986년에 나온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는 부인 자넷 5년 동안이나 공들여 만든 작품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과 ‘커트 매쉴러 상’을 휩쓸었으며, 3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어린이 책의 역사에서 두고두고 칭송되는 걸작 그림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우체부로 일하기도 했던 앨런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그 뒤 『우체부 아저씨와 크리스마스』, 『주머니 속의 우체부 아저씨』 등의 연작이 나왔습니다. 1994년에 자넷이 죽은 뒤에도 앨런은 왕성하게 글을 쓰고 있으며, 죽은 아내에게 바치는 『자넷의 마지막 책』을 만들었습니다.

앨런 앨버그의 다른 상품

그림엠마 치체스터 클라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Emma Chichester Clarke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서 자랐다. 왕립 예술 대학원에서 유명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퀸틴 블레이크에게 그림을 배우며 『세 꼬마 원숭이』 등을 함께 작업했다. 이후 [릴리와 파란 캥거루]시리즈를 비롯해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며 오늘날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사랑받고 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506g | 250*275*15mm
ISBN13
978893957123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기가 탄 유모차가 바다로 떠내려가고 있어요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둥둥 떠내려가요.
다행히도 유모차에는 장난감 셋이 아기와 함께 타고 있어요.
아기와 장난감들은 바다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화창한 아침 내내 아이들이 해변에서 신나게 놀고 있어요. 개들도 함께 장난을 치며 놀고 있지요. 한쪽에는 유모차를 타고 있는 아기가 있어요. 아이들은 해변에 간의 의자를 만들어서 동굴 놀이도 하고,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연줄이 끊어지자 아이들은 연을 쫓아 달렸어요. ‘그러고는 아기를 잊었죠.’
갑자기 유모차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파도가 밀려들어 왔어요. 그리고 유모차를 탄 아기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바다로 둥둥 떠나갔지요. 다행히 유모차 안에는 장난감 셋이 타고 있었어요. 아기가 탄 유모차는 폭풍우를 만나고, 큰 물고기에게 끌려 다니기도 하는 등 온갖 위험을 겪어요. 유모차에 탄 장난감 셋은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온갖 일을 하지요.
과연 유모차에 탄 아기와 장난감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앨런 앨버그의 신작

앨런 앨버그는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예요. 주로 부인인 재닛 앨버그와 함께 작업을 했는데, 둘이 함께 40권이 넘는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재닛 앨버그와 함께 작업한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 〈복숭아, 배, 자두〉로 영국에서 출간된 가장 훌륭한 그림책에 주는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어요.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는 앨버그 부부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6백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고, 엽서, 카드, 편지지, 게임 등으로도 만들어졌어요.
앨런 앨버그는 다른 작가와도 그림책 작업을 했는데 20권이 넘는 책을 냈고, 레이먼드 브릭스나 헬렌 옥슨버리 같은 일류 그림책 작가들과 주로 협업을 했어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