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에는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다. 우연히 번역 일을 만난 뒤로는 한눈팔지 않고 30여 년을 번역과 함께 살았다. 속도와 효율을 향해 무섭게 질주하는 시대, 여전히 울고 웃으며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단어와 문장을 고민하고 있다.
《사립학교 아이들》, 《658, 우연히》, 《잃어버린 것들의 책》,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빛 혹은 그림자》, 《죽음과 죽어감》, 《가장 사랑하는 존재》, 《가스라이팅》,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 《우리는 왜 진정성에 집착하는가》, 《나는 내가 고장 난 줄 알았다》, 《산토끼 키우기》 등 100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에는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다. 우연히 번역 일을 만난 뒤로는 한눈팔지 않고 30여 년을 번역과 함께 살았다. 속도와 효율을 향해 무섭게 질주하는 시대, 여전히 울고 웃으며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단어와 문장을 고민하고 있다.
《사립학교 아이들》, 《658, 우연히》, 《잃어버린 것들의 책》,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빛 혹은 그림자》, 《죽음과 죽어감》, 《가장 사랑하는 존재》, 《가스라이팅》,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 《우리는 왜 진정성에 집착하는가》, 《나는 내가 고장 난 줄 알았다》, 《산토끼 키우기》 등 100권 이상의 소설과 비소설을 한국어로 옮겼다.
이 책은 역자가 아닌 저자로 내는 첫 번째 책이다. 프리랜서 출판 번역가의 일과 삶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