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든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