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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머리말
008 일러두기 016 공자와 유교 018 _ 조선과 유교와 공자 021 _ 천자문(千字文)과 중국고대사 025 _ 삼황오제 중 삼황(三皇) 027 _ 삼황오제 중 오제(五帝) - 황제(黃帝) 030 _ 삼황오제 중 오제(五帝) - 전욱과 제곡 032 _ 삼황오제 중 오제(五帝) - 요(堯)임금 037 _ 삼황오제 중 오제(五帝) - 순(舜)임금 039 _ 하(夏)왕조의 시작 - 우(禹)임금 042 _ 하(夏)왕조의 몰락 - 걸왕(桀王) 045 _ 상(商)왕조의 시작 - 탕왕(湯王) 048 _ 상(商)왕조의 몰락 - 주왕(紂王) 051 _ 주(周)왕조의 시작 - 무왕(武王) 054 _ 주(周)왕조의 절정 - 주공(周公) 059 _ 주(周)왕조의 쇠퇴 - 유왕(幽王) 063 _ 주(周)왕조의 몰락 - 동주(춘추전국)시대 069 _ 공자는 누구인가? 076 _ 공자의 생애 080 _ 공자의 사상 082 _ 공자의 제자들 088 _ 공자연표 090 _ 유교란 무엇인가? 091 _ 유교사상의 역사 097 _ 문묘 배향인물 102 공자의 언행 (논어 중에서) 104 _ 학이(學而) 편 105 _ 공부하는 것이 과연 기쁘고 즐거운가? 109 _ 친구를 의미하는 글자로 굳이 왜 벗 우(友)가 아닌 벗 붕(朋)을 썼을까? 111 _ 일자 무식쟁이도 군자가 될 수 있을까? 113 _ 공자는 돌직구를 선호했다? 118 _ 국왕의 일기인 일성록도 논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122 _ 공자시대 전쟁은 보병전 위주가 아니라 전차전(戰車戰)이었다 129 _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미친 소리! 135 _ “자기보다 못한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고 한 공자는 처세술의 달인인가? 138 _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과 삼천궁녀의 전설은 모두 다 허구다! 145 _ 부모의 거상(居喪)기간이 ‘3년상’으로 된 이유는? 150 _ 말보다 행동이다. 그리고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157 _ 위정(爲政) 편 158 _ 고려 말 충신 정몽주의 이름 출처는 논어다 165 _ 시경은 노래가사 모음집이다 170 _ 나이 40이면 과연 ‘불혹(不惑)’인가? 아니면 남의 인생 ‘부록’ 인가? 175 _ 고전을 공부할 것인가? 최신학문을 공부할 것인가? 둘 다 해라! 179 _ 당신은 대기만성(大器晩成)의 뜻을 제대로 알고 있나? 182 _ 공자는 무려 2500년 전에 이미 민주주의를 외쳤다! 186 _ 죽어라고 공부만 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다? 189 _ 죽음을 부른 띄어읽기 사건 196 _ 제비도 ‘논어’를 읽는다? 200 _ 논어의 편집구성 오류에 대한 또 다른 단서 202 _ 팔일(八佾) 편 203 _ 현재 우리나라의 종묘에서 황제 춤을 추는 이유 211 _ 제사를 지낼 때 음악이 연주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215 _ 예(禮)란 남에게 보여주기보다는 근본에 힘써야 한다 219 _ 내 탓이오! 운동은 이미 고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224 _ 공자의 이름과 자(字) 속에는 둘째 아들임을 알려주는 단서가 있다 228 _ 과녁은 표적으로 사용된 가죽을 뚫는 관혁(貫革)에서 변형된 말이다 233 _ 희생양은 과연 양(羊)이었을까? 242 _ 임금에 대한 절대복종은 단언컨데 충(忠)이 아니다! 246 _ 더 이상의 인신공양을 막은 것은 제갈공명의 만두(饅頭)였다 257 _ 이인(里仁) 편 258 _ 공자가 꼽은 한국 최고의 동네는 숭인동(崇仁洞)이다? 260 _ 원수를 사랑하라? 공자 왈, 천만의 말씀! 264 _ 공자는 굵고 짧게 사는 것을 원했다? 267 _ 대전 회덕(懷德) 분기점의 지명은 논어에서 따온 것이다 272 _ 사회의 각종 이익집단들은 반드시 욕먹을 각오해라! 276 _ 바보야, 문제는 너야! 280 _ 공자 도(道)의 핵심인 충서(忠恕)를 충성과 용서로 해석하는 자는 우매하다! 285 _ 국익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말하는 자들은 듣거라! 너희는 소인배들이다! 290 _ 공자 왈, 너 크면 절대 저렇게 되지 마라! 진짜? 294 _ 공자님, 부모님과 의견충돌이 있는데 어떡하죠? 297 _ 경애왕은 포석정에서 놀다가 견훤에게 죽었다? 겨울에 야외에서 웬 잔치? 303 _ 당신은 부모님의 연세를 알고 있는가? 306 _ 성공하려면 약속을 잘 지켜라 307 _ 항상 덕을 쌓고 살아야 한다 310 _ 듣기 좋은 말도 한두 번으로 끝내라 313 _ 공야장(公冶長) 편 314 _ 공자의 사위는 살인용의자였다 317 _ 실패로 끝난 자공의 표절 작전 320 _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324 _ 공자 왈 세상은 적당히 살자 328 _ 옹야(雍也) 편 329 _ 군주(君主)는 남면(南面)하라! 332 _ 공자는 그의 이름에서 머리가 짱구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36 _ 공자는 자식의 죽음보다 수제자 안회의 죽음을 더 안타까워했다 339 _ 공자와 박정희의 공통점은? 하면 된다! 342 _ 공자의 제자 중에는 부자지간도 있고 삼형제도 있다! 346 _ 하라는 것은 안하고 하지말라는 것만 하는 것이 인간이다! 348 _ 공자는 의외로 뒤끝(?)있는 인물이었다 352 _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354 _ 공자는 물보다는 산을 더 좋아했을 것 같다 357 _ 중용에서 변화는 지극한 정성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368 공자의 일생 (사마천의 공자세가 중에서) 370 _ 탄생 ~ 10대(志于學,지우학) 371 _ 공자는 진짜로 야합(?)해서 태어난 천한 신분이었다 376 _ 공자의 이름은 ‘짱구’라는 뜻이다 380 _ 공자는 과연 아버지의 무덤위치를 몰랐을까? 384 _ 공자시절 노나라 임금마저 갈아치우는 계 씨 가문 388 _ 나이 17세의 어린 스승, 공자 393 _ 20대(弱冠,약관) 394 _ 키다리 아저씨, 공자! 397 _ 유가와 묵가, 도가의 원조 논쟁 404 _ 초나라의 군주를 공(公)이라 하지 않고 왕(王)이라 칭한 이유는? 411 _ 30대(而立,이립) 412 _ 조강지처를 대하는 안영, 백리해, 강태공의 태도 419 _ 제나라에서 보낸 제1차 망명시기 423 _ 공자는 긴축재정을 선호했다 426 _ 공자의 출셋길을 막은 안영이었지만 공자는 끝까지 그를 존경했다 434 _ 40대(不惑,불혹) 435 _ 공자를 테스트하는 실세 대부 계환자 439 _ 공자는 당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었다 446 _ 양호를 두려워한 공자 453 _ 50대 전반(知天命,지천명) 454 _ 공자의 예견으로 막은 양호의 반란 457 _ 반란군의 유혹에 흔들린 공자 461 _ 드디어 공자에게도 등용문이 열렸다 467 _ 싸우지도 않고 제나라에 빼았겼던 땅을 되돌려 받은 공자 475 _ 삼환의 근거지를 없애는 와중에 발생한 공산불뉴의 반란 481 _ 소정묘 주살사건에 대한 진위논란 485 _ 60대(耳順,이순+주유천하) 486 _ 제나라의 미인계에 놀아나는 노나라 493 _ 14년간의 정치적 방황을 시작하다 497 _ 공자를 배반한 제자 염구 502 _ 공자를 초빙하려는 계강자 506 _ 14년 만에 노나라로 돌아온 공자 510 _ 70대 전후(從心,종심) ~ 사망 511 _ 귀국은 했으나 등용되지 못하는 공자 513 _ 모든 예법을 총정리한 공자 517 _ 공자는 훌륭한 작곡가 겸 편곡자였다 524 _ 시경은 역사적 내용도 담고 있다 527 _ 공자는 선천적 천재(天才)가 아니라 노력형 인재(人材)였다 531 _ 공자의 네 가지 없는 네 가지? 533 _ 공자는 이익을 내세우지 않았고 맹자도 마찬가지였다 537 _ 공자는 결코 나서는 법이 없었다 540 _ 공자는 귀신을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545 _ 원래 기린은 목이 그렇게 길지 않았다 550 _ 수제자 안연(안회)의 죽음 554 _ 공자는 충신의 대명사 백이, 숙제를 칭송했다 560 _ 공자는 춘추를 저술했는데 그 의미는 역사란 뜻이다 568 _ 공자는 제자 자로의 죽음 후에 73세의 나이로 병사했다 575 _ 사망 이후 576 _ 자공은 공자를 위해 3년상이 아닌 6년상을 치렀다 582 _ 공자의 손자 자사는 중용을 지었다 586 _ 공자에 대한 사마천의 평가 592 _ 사진 협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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