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빠와 딸, DMZ를 걷다
최동군
열린책들 2020.12.30.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2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손안의 통일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책소개

목차

〈손안의 통일〉 시리즈를 발간하며
서문

1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숨어 있는 광개토 대왕의 복수심
2 칠중성의 영국군은 〈한국판 스파르타 300〉이었다
3 허준 선생 앞에 줄을 서시오
4 조선 최대의 가짜 뉴스: 황희는 청백리다!
5 경기도 연천에 고려 종묘와 신라 왕릉이 있다?
6 과연 임진나루 옆 화석정은 선조의 피난길을 밝혔는가?
7 호로고루에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
8 정발 장군이 왜 거기서 나와?
9 임진각 〈자유의 다리〉가 강이 아닌 땅 위에 있는 이유
10 로또 맞은 연천 전곡리 선사 유적지

저자 소개 1

강원도 원주에서 육군 보병 장교 최준호 대위와 김주자 여사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나 1973년 부산 연제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동해중학교, 동인고등학교를 거쳐 1991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우리 문화와 역사에는 특별한 지식이 없는 너무나도 평범한 시민이었다. 그러던 중 1997년 태어나서 처음 참여하게 된, 2박 3일간의 경주 문화답사에서 거의 신내림에 가까운 큰 문화적 충격 및 감명을 받았고 그 후로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해 독학으로 집중 공부함. 또한, 평소 ‘배워서 남 준다’라는 소신으로 많은 문화답사 강좌 및 모임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역사를 전파하고 있다. 2
강원도 원주에서 육군 보병 장교 최준호 대위와 김주자 여사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나 1973년 부산 연제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동해중학교, 동인고등학교를 거쳐 1991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우리 문화와 역사에는 특별한 지식이 없는 너무나도 평범한 시민이었다. 그러던 중 1997년 태어나서 처음 참여하게 된, 2박 3일간의 경주 문화답사에서 거의 신내림에 가까운 큰 문화적 충격 및 감명을 받았고 그 후로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해 독학으로 집중 공부함. 또한, 평소 ‘배워서 남 준다’라는 소신으로 많은 문화답사 강좌 및 모임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역사를 전파하고 있다.
2013년부터 5년간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문화해설사 입문’을 강의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는 유교문화연구소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유교 문화 리모델링’ 과목을, 서울자유시민대학에서는 문화재 관련 여러 과목을 강의했거나 강의중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
ㆍ 현판으로 읽다 Series
경복궁(2020), 창덕궁/창경궁(2020),
덕수궁/경희궁/행궁(2020)
ㆍ 공자왈 알아야 면장을 하지(2019)
ㆍ 실록으로 읽다 Series
경복궁(2017), 창덕궁(2017), 창경궁(2017),
덕수궁/경희궁(2018)
ㆍ향교·서원 활용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 (2016)
ㆍ8일간의 화성행차 정조반차도 (2016)
ㆍ현장학습 1번지 국립고궁박물관 (2016)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ㆍ답사여행 1번지 경주 (2016)
ㆍ문화재 속 숨어 있는 역사 (2015)
ㆍ나도 문화해설사가 될 수 있다 Series
궁궐편(2011), 사찰편(2012),
북한산둘레길편(2013), 능묘편(상·하/2014)

최동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62g | 120*188*12mm
ISBN13
9788932920757

출판사 리뷰

친근한 소재로 대중성 높인 〈손안의 통일〉 시즌 2
딱딱한 통일 교육에 교양과 재미를 담다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맞춤형 통일 교육서 〈손안의 통일〉 시리즈가 시즌 2로 돌아왔다. 통일부 통일교육원과 열린책들 출판사가 공동 기획·제작한 〈손안의 통일〉은 기존의 주입식 통일 교육을 탈피하고, 통일과 평화 문제를 독자 스스로 숙고하도록 이끄는 데 초점을 두고 기획된 문고 시리즈이다. 〈평화의 감수성을 기르는 교육〉을 목표로 삼고, 독자들 스스로가 평화는 왜 필요한지, 평화와 통일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고민하는 힘을 길러 준다. 2019년 『더 나은 통일을 위한 대화』, 『분단을 건너는 아이들』, 『우리의 소원은 평화』 등 5권을 처음으로 선보인데 이어, 2020년 새로운 소재와 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았다.

이번에 출간된 2020 〈손안의 통일〉(6~10권)은 〈통일 교육〉이라는 목적에 한정할 필요가 없을 만큼, 소재와 내용, 스토리텔링 면에서 대중 독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를 담고 있다. 역사, 여행, 예술, 미디어 등 가볍고 일상적인 소재를 특징으로 하고, 스토리텔링 방식도 가상의 역사 인물을 등장시켜 토론을 열거나(9권 『100년 전 역사에서 통일을 묻다』), 아빠와 딸의 대화 형식(7권 『아빠와 딸, DMZ를 걷다』)을 빌리는 등 친근감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그럼에도 각 권의 교양적 수준은 결코 낮지 않다. 박계리 교수의 『그림으로 떠나는 금강산 여행』은 풍부한 시각 자료에 저자의 인문지리학적 지식이 녹아 있어 금강산에 대한 매력을 실감나게 전달하고, 지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구본권 기자의 『북한 뉴스 바로 보기』 역시 북한 오보의 역사에 대한 꼼꼼한 정리가 돋보이며, 디지털 정보 사회의 현안인 가짜 뉴스 논란에까지 문제의식을 확장시킨다. 또한 2018년과 2019년에 진행된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의 결과를 분석한 『통일을 어떻게 생각하세요?』는 통일 교육과 〈사회적 대화〉의 유효성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진보와 보수, 세대와 성별에 무관하게 적절한 배움과 숙의 조건만 갖춰지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북한과 통일 문제에서 서로 간의 입장차를 좁힐 수 있다는 사실이 실증적으로 제시되었다.

2020 〈손안의 통일〉은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몇 가지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달라진 표지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 2019년 시리즈의 그러데이션이나 컬러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각 권의 내용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하여 차별성을 두었다. 본문 역시, 각 권의 콘테츠 성격에 따라 삽화의 수를 가감했고, 사진이나 회화 작품, 그래프 등 시각 자료를 풍부하게 사용했다. 새로 바뀐 디자인 역시, 기존 통일 교육서의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이미지를 벗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백준기 통일교육원장은 간행사를 통해 〈평화·통일 교육〉을 고담준론의 성에 가두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대중의 감성에 맞도록 전달〉하겠다는 밝히고 있다. 또한 우리 시대를 〈평화가 일상이 되는 시대, 통일을 마중 나가는 시대〉로 정의하면서 〈손안의 통일〉 시리즈가 독자들에게 〈평화·통일로 초대하는 초청장이자, 평화·통일이라는 복잡한 길을 안내해 줄 좋은 여행서〉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
〈평화·통일 교육〉의 대중화에 선두에 선 〈손안의 통일〉 시리즈는 그만큼 책임도 무겁다. 앞으로 이 시리즈가 시민들에게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 보탬이 되고, 일상 가까운 곳에서부터 평화의 감수성을 기르는 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평화의 감수성이 널리 퍼지고 평화가 일상이 된 다음에는, 통일까지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을지도 모른다.

리뷰/한줄평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손안의 통일 시리즈]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맞춤형 통일 교육서
    [손안의 통일 시리즈]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맞춤형 통일 교육서
    2022.02.03.
    기사 이동
11,400
1 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