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200
10 4,680
YES포인트?
2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2

Chantelle Shaw

영국 런던에서 자란 챈틀은 어릴 적부터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였다. 10대 때 만나 사랑에 빠진 남편과 스무 살에 결혼하여 첫아들을 낳은 후, 켄트주의 바닷가로 이사를 한 그녀는 해변을 산책하면서 소설을 구상한다고 한다. 여섯 아이의 어머니기도 한 챈틀의 취미는 정원 가꾸기와 하이킹이다. 저서로 『다이아몬드 조각』, 『사라의 사랑과 자유』, 『조각난 과거』, 『파티걸의 진심』, 『힐링이 필요해』, 『이 사랑은 무죄』, 『과보호 보디가드』, 『10년의 진심』, 『후계자의 비밀 제안』 등 있다.
번역서로 『더블 로맨스』, 『유혹의 이탈리아』, 『날 가져요, 카우보이』, 『이 사랑은 무죄』, 『그리운 모래사막』, 『카우걸의 작은 비밀』, 『가족의 품격』, 『푸른 눈동자의 발렌타인』, 『사라진 신데렐라』, 『금지된 밤의 결말』, 『순결한 유혹』, 『문밖의 희망』, 『독립 프로젝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09g | 120*180*20mm
ISBN13
9791132536444

책 속으로

“제발 얘기를 들어 줘요.”

“난 서둘러야 하오.”
기아니스가 으르렁거렸다.

“신문에서 당신이 자선 모금 행사 파티에 참석한다는 걸 읽고 당신과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발 내 동생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당신을 설득하기 위해서요.”

“당신의 시도는 인상적이었소. 그건 인정하지. 하지만 소용없는 행위였소, 달링.”

“무슨 의미예요?”

“오, 제발 좀. 당신이 나와 섹스를 한 건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 동생에 대한 미끼로 쓰려 했던 거지.”

“아니에요. 당신과 침대로 갈 계획은 아니었어요. 그건 단지… 그렇게 된 거라고요.”
에바는 마치 배 속에 수백만의 뱀이 꿈틀거리는 듯 수치심에 휩싸였다. 그럼에도 동생을 도울 기회를 포기할 수는 없었다.
“당신과 섹스를 했던 건 내 동생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