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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박종현마그 그림
책미래 2019.02.11.
베스트
자연과학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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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사는 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생명체가 유지 및 존속되는 원리
01. 최초의 생명체의 탄생
02. 성과 사랑의 감정
03. 생명체의 발생과 발달
04. 생명체의 노화와 죽음
05. 세포의 구조

2장 살더라도 잘 살아야지!
생명체의 살아가는 방식과 환경
06. 생물 다양성과 진화론
07.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는 동물들
08. 공룡이 멸종한 이유
09. 동물들의 자식사랑
10. 사라져가는 생물들

3장 이 모든 것이 유전자의 설계?
생명체의 설계도인 유전자
11. 유전법칙의 발견
12. DNA의 발견
13. DNA 이중나선 구조와 센트럴 도그마
14. 이기적 유전자
15. 유전자의 발현 조절과 후성유전

4장 사람은 머리를 쓸 줄 알아야지!
높은 지능과 사회성을 가진 생명체인 인간
16. 인류의 진화 과정
17. 진화심리학으로 바라본 인간심리
18. 인간의 자기가축화
19. 인간의 지능과 천재성
20. 인간의 동성애

5장 아프면 어떻게? 병원으로!
질병의 원인을 찾고 치료하는 의학
21. 인류를 구한 백신 기술
22. 현대인의 무서운 질병 암
23. 풍족함이 낳은 질병 비만
24. 전염성이 높은 인플루엔자
25. 인류를 뒤흔들던 질병 결핵

6장 미래를 이끌 첨단 과학 기술!
생명체를 활용하는 기술인 생명공학
26. 유전자 재조합 기술
27. 유전자 가위 기술
28. 생명체 복제 기술
29. 줄기세포 치료
30. 신약개발과 바이오시밀러
31. 바이오에너지
32. 생체모방 로봇 기술

저자 소개 2

과학기술 지식을 대중에 알리는 과학커뮤니케이터이다.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 과학언론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과학저술가이자 언론사 칼럼니스트, 네이버 교육 인플루언서, 공공기관 강연인,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과학과 대중 사이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2021년에는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청년출판인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과학을 쉽게 썼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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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썸네일 이미지를 제작해주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귀엽고 익살스러운 이미지 제작으로 인터넷 방송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로고나 캐릭터 디자인 작업에도 열중하고 있다. 이 책을 계기로 처음으로 컴퓨터 모니터 밖을 벗어나 책에 일러스트를 그려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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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73g | 152*225*19mm
ISBN13
9791185134536

출판사 리뷰

생명체가 살아가는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사는 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생명체가 살아가는 방식과 환경에 대해 설명하는 ‘살더라도 잘 살아야지!’, 생명체의 설계도인 유전자에 대해 설명하는 ‘이 모든 것이 유전자의 설계?’, 인간에 대해 설명하는 ‘사람은 머리를 쓸 줄 알아야지!’,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의 원리와 치료법에 대해 설명하는 ‘아프면 어떻게? 병원으로!’, 생명체를 활용하는 기술인 생명공학에 대해 설명하는 ‘미래를 이끌 첨단 과학 기술!’ 까지 생명과학과 관련된 주제들이 흐름에 따라 유연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주제들을 통하여 우리가 과학기술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금합니다.

추천평

이 책은 생명과학 책 중에서 가장 유연한 장르의 연계성을 갖췄다. 생명체의 탄생에서부터 놀라운 첨단 생명공학까지 포괄하여 구성은 광범위하고, 6개의 큰 챕터에 잇따라 매어진 32장의 주제들이 놀랍도록 유연하게 얽혀있다. 이 책은 청소년이나 과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과학적 사고의 지도를 넓히는 장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고, 과학책 마니아에게는 현재 읽고 있는 책을 축소ㆍ확대하여 사유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 팟캐스트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호스트

이 책의 저자는 특유의 감성과 수필적 감각으로 딱딱하고 지루한 생명과학 지식을 부드럽고 흥미롭게 펼쳐나가는 보기 드문 전문교양서를 만들었다. 어렵고 까다로운 생명과학 지식을 독자들에게 단순하고 명쾌하게 전달하고자 하려는 깊은 의지가 엿보인다. 저자의 이런 열정과 시도 덕분에 이 책은 많은 대중들과 학생들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한명수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이 책을 읽어 나가노라면 친한 형처럼 독자의 옆에서 조곤조곤 해설해 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어려운 전문용어를 늘어놓지 않으면서 해야 할 이야기는 빠트리지 않고 챙기고 있다. 후배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나누어 주었던 경험이 글 속에 녹아 들어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21세기는 생명과학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하지만, 정작 생명과학을 이해해 보겠다는 이는 잘 보이지 않는다. 생명과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와중에 적절한 입문서를 찾기 어려운 것도 한 가지 이유일 것이다. 이 책은 현대 과학의 내용을 이해하고 과학기술 시대를 헤쳐 나가고 싶은 이들에게 편안하지만 믿을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김태호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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