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아이가 보내는 SOS
일기로 보는 아이 심리학
푸른영토 2012.05.10.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추천사
아이의 속마음을 글로 안다?_SCT 검사(Sentence Completion Test)

CHAPTER 1 사람들 속 우리 아이 바라보기
1 우리 아이의 주치의, 부모
아빠, 또 놀러오세요!
어림짐작은 싫어요
엄마도 학교에 오시면 안 돼요?
내 맘대로? 엄마 맘대로?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프로젝트
이성부모와 목욕,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2 우리 아이의 기둥, 형제
동생이 죽었으면 좋겠어!
3 우리 아이의 보물, 친구
얘 말고 쟤랑 놀아!
엄마, 혼자 밥 먹기 싫어요
4 우리 아이의 나침반, 선생님
초딩 인생 최대의 복불복 게임
5 우리 아이의 슬픔, 죽음
엄마도 언젠간 죽나요?

CHAPTER 2 공부 속 우리 아이 바라보기
엄마, 행복이 정말 성적순이에요?
엄마표 공부요? No, thank you!
학원 중독
닥치고 영어!

CHAPTER 3 생활 속 우리 아이 바라보기
배꼽 인사가 떠난 자리
우리 아이가 양치기 소년?
나는 못 먹게 하면서 엄마는 왜 먹어요?
게임만이 내 친구
천 원 줄게, 친구하자!


부록 해바라기아동센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저자 소개 2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신과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법무부 위탁 인천 스마일센터장,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총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위탁 인천 해바라기센터(아동) 소장을 역임 후 현재 자문의사로 활동 중이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과 한미수필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내 아이가 보내는 SOS』를 저술했다. 『우리는 저마다의 속도로 슬픔을 통과한다』와 함께 트라우마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들에 역자로 참여하는 등 범죄피해자와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신과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법무부 위탁 인천 스마일센터장,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총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위탁 인천 해바라기센터(아동) 소장을 역임 후 현재 자문의사로 활동 중이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과 한미수필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내 아이가 보내는 SOS』를 저술했다. 『우리는 저마다의 속도로 슬픔을 통과한다』와 함께 트라우마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들에 역자로 참여하는 등 범죄피해자와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배승민의 다른 상품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소설을 전공했다. 학창 시절부터 소설과 역사에 관심을 두어 창작과 자료 수집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노력하고 있다.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아이의 엄마로서 ‘딸 내놓기 마냥 두렵기만 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두려움을 품은 다른 엄마들과 함께 ‘어떤 엄마로 살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터닝포인트 10』,『경주 최부잣집 이야기』,『내 아이가 보내는 SOS』(공저) 등이 있다.

심현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600g | 153*224*30mm
ISBN13
9788997348060

책 속으로

요즘 아빠들은 참으로 바쁘다. 어떨 때에는 일주일 내내 남편 뒤통수만 구경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새벽같이 출근하는 뒤통수에 인사하고 나면 한밤중에야 피곤에 지쳐 잠든 뒤통수를 겨우 다시 보니 그럴 법도 하다. 내 남편, 민주 아빠 역시 잦은 출장으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다. 오죽하면 민주가 출근하는 아빠에게 이런 인사를 던졌을까.
“아빠,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이 나라에서 월급쟁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척이나 외롭고 힘든 일이다. 아이들에게 그런 아빠를 이해시키고 존경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엄마의 몫이 크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아이의 일기, 엄마의 생각, 전문가의 의견으로 짜인 이 책의 구성은, 단지 아이를 잘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앞서 먼저 엄마와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론적인 부분부터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공부, 학원 보내기, 영어 공부와 같은 실제적인 부분까지 사례와 함께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대학병원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배승민 교수의 적절한 임상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 방법이 친절히 설명되어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명지 (세림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의학박사)
이 책은 과학적 지식과 실제 양육 간의 균형을 잘 맞추고 있어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백형태 (메티스 신경정신과/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육아 문제로 힘들어하는 수많은 부모를 치료하지만, 정작 내 자식도 제대로 키울 자신이 없을 때가 있다. 그런 내게 이 책은 든든한 희망을 주었다. 중이 제 머리 깎는 미용기구를 선물 받았다면 이런 느낌일까?
윤홍균 (온세병원 진료원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