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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이 왔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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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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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에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어요. 아프리카와 프랑스를 오가며 살다가, 지금은 프랑스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음악과 그림을 좋아하는데요. 기자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며, 사십여 권의 어린이 책을 펴냈지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그 녀석이 왔다!』 『다시 만나게 될 거야』 『누구 똥이 최고야?』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 드립니다』 외 여러 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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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리 도를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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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Dorleans

프랑스에 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스트라스부르 고등예술학교를 졸업했고, 그림책 《자라고 자라서》 《아킬레스의 풍선》 《우리의 오두막》 《오, 멋진데!》 《딴생각 중》 등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약속》으로 랑데르노 문학상 어린이 부문을 수상했고, 《맙소사, 악어가 오딜을 삼켰대!》로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이 수여하는 타툴루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일상을 빛나게 하는 작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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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그 녀석이 왔다!》 《어몽 어스: 우주의 배신자》 《난 과자로 공부했다》 《콩 반쪽의 행복》 《엄마, 왜 안 일어나?》 《네 얼굴을 보여 줘》 《공룡을 길러요》 《405호실의 기적》 《우리에게는 힘이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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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42g | 210*280*15mm
ISBN13
978895588362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코끝이 찡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육아 일기책

이 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이 어느 부부의 집 안에 들어오면서 시작해요. 그 녀석은 집 안에 들어온 이후 부부의 잠을 설치게 하고, 갑자기 냄새나는 똥을 싸거나, 먹던 음식을 집어 던지거나, 밤에 악몽을 꾸며 부부를 찾기도 해요. 하지만 부부는 그 녀석을 정성스레 키워요. 왜냐하면 말썽쟁이 그 녀석의 까르르 웃음 한 번이면 모든 피로를 잊을 수 있거든요. 그렇게 쑥쑥 큰 그 녀석은 자신과 꼭 닮은 꼬마 녀석과 함께 부부를 찾아와요. 그리고 그 녀석은 자신의 성장 과정이 담긴 육아 일기인 이 책을 부부에게 선물 받으며 이야기가 끝나요. 책 선물을 통해 그 녀석과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생각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그 녀석의 육아 일기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스쳐 지나가는 한 아이의 성장 과정과 에피소드를 엄마 아빠의 따스한 시선과 함께 섬세한 일러스트로 담아냈어요. 페이지마다 실린 그 녀석의 성장 과정을 보다 보면 그 녀석의 귀여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 아빠가 느끼는 피곤함과 행복함에 공감이 되기도 해요. 엄마 아빠의 사진이 가득했던 거실 벽면이 어느새 그 녀석의 사진으로 채워지는 걸 보면서 그 녀석의 성장 과정뿐만 아니라 그 녀석에 대한 엄마 아빠의 사랑의 감정이 커지는 것도 살펴볼 수 있어요. 또한 한 아이와 함께 가족이 성장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 주고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 보며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답니다.

아기와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엄마 아빠를 위한 선물

먹성 좋은 그 녀석의 우유를 주는 시간이 늦을까 바쁘게 뛰는 엄마, 밤늦은 시간까지 우유를 먹이다 지쳐 잠든 아빠,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채 뛰어노는 풍경, 어느새 사춘기 소년이 되어 엄마 아빠보다는 친구와 어울리는 그 녀석의 모습까지. 아기를 키우는 집이라면 공감할 만한 하루하루를 한 장 한 장 그려 냈어요. 아기가 태어나면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이 담겨 아기가 엄마 아빠에게 주는 기쁨과 감동을 깨닫게 하는 책이에요. 곧 아기를 만날, 아기와 함께하는 일상을 누리고 있는 엄마 아빠를 위한 선물이 될 수 있어요.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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