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래제본소] 모차르트
신이 사랑한 음악가 펀딩 구성 : 도서 1부 , 양장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모두의 예술가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3

카를 노라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0년에 벨기에에서 작가인 아버지와 배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10여 권의 시집과 수많은 어린이책을 펴냈어요. 현재는 벨기에 오스탕드에서 파도를 친구 삼아 살고 있어요.

그림마리 도를레앙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ie Dorleans

프랑스에 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스트라스부르 고등예술학교를 졸업했고, 그림책 《자라고 자라서》 《아킬레스의 풍선》 《우리의 오두막》 《오, 멋진데!》 《딴생각 중》 등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약속》으로 랑데르노 문학상 어린이 부문을 수상했고, 《맙소사, 악어가 오딜을 삼켰대!》로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이 수여하는 타툴루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일상을 빛나게 하는 작품을 만듭니다.

마리 도를레앙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고전을 읽고 비평했다. 교보문고 보라VORA 에디터로 활동했다. 학술 대회, 북토크, 해외 언론 인터뷰 등 국제 행사 통역과 사회과학 분야 논문 번역을 맡았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명예교수의 영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학교 폭력에 관한 모든 질문』, 『나는 여자고, 이건 내 몸입니다』, 『전쟁이 나고 말았다』, 『우리가 살에 관해 말하지 않는 것들』, 『비거니즘』,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열두 달 초록의 말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고전을 읽고 비평했다. 교보문고 보라VORA 에디터로 활동했다. 학술 대회, 북토크, 해외 언론 인터뷰 등 국제 행사 통역과 사회과학 분야 논문 번역을 맡았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명예교수의 영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학교 폭력에 관한 모든 질문』, 『나는 여자고, 이건 내 몸입니다』, 『전쟁이 나고 말았다』, 『우리가 살에 관해 말하지 않는 것들』, 『비거니즘』,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열두 달 초록의 말들』, 『너와 나의 야자 시간』(공저)『게을러도 괜찮아』(공저) 등이 있다.

구입한 물건을 오래 쓰고, 되도록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 글을 쓰거나 옮기며 여행 생활자로 지내고 있다. 곳곳을 돌아다니며 채집한 경험의 기록을 『열두 달 초록의 말들』로 한데 모았다.

장한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240*240*15mm
ISBN13
9791158366469

출판사 리뷰

다섯 살에 작곡을 시작한 천재 음악가
타고난 재능과 놀라운 영감으로 완성된 모차르트의 음악 세계

세 살에 건반을 연주하고, 다섯 살에 작곡을 하고, 여덟 살에 유럽 여러 나라를 돌며 연주회를 연 천재 음악가는 누구일까요? 바로 모차르트예요. 아이들은 보통 세 살에 떼쓰며 울고, 다섯 살에 동요를 따라 부르고, 여덟 살에 놀이터에서 놀기 바빠요. 하지만 모차르트는 달랐어요. 누나와 끊임없이 음악 이야기를 하고,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 곡을 만들고, 좋아하는 공주를 위해 연주했어요. 어릴 때부터 타고난 재능과 놀라운 영감으로 고유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 나갔지요.

모차르트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은 물론이고, 플루트, 하프, 호른, 비올라, 클라리넷 등 거의 모든 악기를 위해 작곡했어요. 더 자유롭게 악상을 떠올리고 더 큰 무대에 서려고, 나고 자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떠나기까지 했지요. 시간이 흐를수록 모차르트의 음악 세계는 점점 넓어지고 점점 깊어졌어요. 자신의 삶을 음악에 고스란히 담아냈거든요. 음악가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음악적 독립을 하고 싶은 마음을 왕자가 성장하는 이야기로 표현한 〈이도메네오〉, 대중적 인기와 사회적 명성을 얻은 시절 사람들에게 느낀 사랑을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풀어낸 〈피가로의 결혼〉,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까지 갖고 있던 동심을 담아낸 〈마술피리〉……. 모차르트의 삶은 모든 순간이 선율이고, 음악이었어요.

모차르트 대표곡을 감상할 수 있는 QR 코드 수록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

모차르트는 35년의 짧은 생애 동안 무려 600곡 넘게 작곡했어요. 곡이 너무 많아서 오스트리아의 음악학자 루트비히 폰 쾨헬이 오늘날 ‘쾨헬 번호(K.)’로 불리는 번호를 곡명 뒤에 붙여서 정리했을 정도지요. ‘K. 1’은 모차르트가 어릴 적 처음 작곡한 곡, ‘K. 626’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곡이에요.

이 책에서는 모차르트의 삶과 긴밀히 맞닿은 대표곡 20곡을 소개해요. 모차르트가 태어난 순간에는 모차르트의 음악 중 가장 생동감 있고 활기찬 〈피가로의 결혼〉을, 모차르트가 행복하게 연주하는 순간에는 경쾌한 멜로디의 〈터키 행진곡〉을, 힘든 일로 좌절감을 느끼는 순간에는 마지막 곡인 〈레퀴엠〉을 소개하는 식이지요. 이처럼 이야기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만 읽어도 곡의 분위기를 상상하고 느낄 수 있어요.

이야기를 다 읽었다면 대표곡 20곡을 자세히 알아보고 감상할 차례예요. ‘이 책에 소개된 모차르트의 음악’에서는 모차르트가 무엇에 영감을 받았는지, 누구를 위해 작곡했는지, 어느 나라에서 처음으로 공연했는지 등 대표곡 20곡을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어요. ‘이 책에 소개된 모차르트의 음악을 함께 들어요’에 수록된 QR 코드로 음악도 직접 들어 보세요. 내가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했던 곡 분위기와 비슷한지 비교해도 좋고, 아름다운 선율을 배경 음악 삼아 그림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도 좋아요.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거예요.

꿈을 키우고 영감을 주는 ‘모두의 예술가’ 시리즈
모두가 사랑하는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만나다

‘모두의 예술가’는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알아보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빈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클로드 모네, 조지아 오키프, 앙리 루소, 랜돌프 콜더컷, 모차르트.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예술가들의 삶을 따라가며 저마다 고유하게 빛나는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지요.

고흐에게 ‘태양의 화가’라는 칭호를 안겨 준 〈해바라기〉는 고흐가 빛과 색을 찾아 떠난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그린 작품이에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뜨거운 열정을 담아냈지요. 클로드 모네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250점이 넘는 〈수련〉 연작을 그렸어요. 이 연작에서 수련은 뚜렷한 형태를 띠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색채로 채워집니다. 예순이 넘으면서 백내장을 앓았던 모네가 자신의 눈에 비친 풍경을 화폭에 담은 까닭이지요. 모차르트는 병에 걸려 죽음을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레퀴엠〉을 작곡했어요. 슬프고 무거운 분위기가 짙게 배어 있지요. 이렇듯 작품에는 예술가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어요.
‘모두의 예술가’ 시리즈에서는 예술가의 일대기를 대표작과 함께 소개해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작품에 대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