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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나의 발견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자문자답 꿈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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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적성과 흥미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_40.7%의 청소년
어려운 ‘자기 발견’을 단숨에 완성할 수 있는 기회! 자유학기제 필독서 세트, 『10대, 나의 발견』 많은 20대 대학생이 ‘대2병’ ‘사망년’을 겪습니다. 대2병은 대학교 2학년생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를 고민하며 겪게 되는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일컬으며, 사망년은 막상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 모른 채 온갖 스펙을 준비하느라 고통받는 대학교 3학년생을 일컫는 말입니다. 대학에 가기만 하면 모든 고민이 해결된다고 어른들은 말하지만, 오히려 고민이 생기는 꼴인 것이지요. 실제로 ‘직업을 선택할 때 무엇을 우선시할 것인지’ 물어보면 미래비전(28.7%)과 기대소득(26.7%)을 고려하는 청소년은 많지만, 개인 적성과 흥미(12.7%)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은 적습니다(출처: 매일경제신문-메트릭스 중고교생 300명 조사). 물론 자기 발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40.7%의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고 답했습니다(출처: 매일경제신문-메트릭스 중고교생 300명 조사). STEP 01 자기 발견으로 향하는 첫걸음 인문학 교수님들의 삶의 주인으로 이끄는 6가지 질문, 『10대, 나의 발견』 이러한 청소년들을 돕고자 연세대학교 인문학자들이 뜻을 모아 ‘나’에 대해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청소년 강좌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 강좌를 엮어 자기 발견의 중요성을 말하고, 어떻게 나를 다각적으로, 인문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 살펴보는 『10대, 나의 발견』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여섯 명의 인문학 교수가 자기 발견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학, 문학, 철학, 글쓰기, 언어학, 뇌과학 등 여섯 분야의 인문학이 어떻게 ‘나’를 알기 위해 노력하는지 보여 줌으로써, 자기 발견이 꼭 필요한 이유를 스스로 깨닫도록 이끕니다.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자기 발견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튼튼한 마음가짐을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STEP 02 전 스탠퍼드 대학교수이자, 세계의 학교 설립자 이자벨 세르방의 30일 동안의 ‘나와 대화하는 시간’,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은 세계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는 ‘세계의 학교-교육의 주역’을 설립한 전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이자벨 세르방이 30일 동안 쉽고 즐겁게 자기 발견을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구체적이고 세세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의 장점이 무엇인지 한번에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그 사람의 어떤 점을 닮고 싶은 것인지’ ‘닮고 싶은 점과 내가 생각한 스스로의 장점이 닮지는 않았는지’ 단계적으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도 ‘남들이 원하는 것은 아닌지’ ‘그것을 가지면 정말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막연하게나마 생각한 자신의 장점, 꿈, 목표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03 청소년 스스로 작성하는 꿈 계획서, 『자문자답 꿈 노트』 마지막으로 『자문자답 꿈 노트』는 한 권의 꿈 계획서입니다. 그 어떤 책보다 청소년이 구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어떤 꿈을 어떻게 실행할지 막연하게 세우는 것이 아니라, 꿈을 실현하기 위한 장소는 어디인지, 실현하는 데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지 세세하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대로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활동도 있어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준비물입니다. 『10대, 나의 발견 세트』를 통해 더 이상 내 아이의 자기 발견을 미루지 마세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공부의 동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길을 잃지 않습니다. 자기 발견을 미룬 결과는 언젠가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꿈과 목표를 찾은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응원의 편지를 보내는 활동이 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훗날 이 페이지를 다시 보고, 스스로를 뿌듯해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