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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나의 발견 세트
10대, 나의 발견 +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 자문자답 꿈 노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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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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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0대, 나의 발견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자문자답 꿈 노트

저자 소개 8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전문연구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에서 중세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HK연구교수와 서강대학교 대우교수를 지냈다. 마리 드 프랑스와 아서 왕 문학을 포함한 중세문학과 중세 문자문화가 주된 연구 분야이다. 주요 저역서로 『서양의 문자 문명과 매체』(2020, 공저), 『세계의 언어 사전』(2016, 공저), 『커뮤니케이션의 편향』(2016, 역서), The Little Prince(2015, 영어 역서), 『문자를 다시 생각하다』(2013, 역서, 2014년 세종도서) 등이 있다. 주요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전문연구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에서 중세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HK연구교수와 서강대학교 대우교수를 지냈다. 마리 드 프랑스와 아서 왕 문학을 포함한 중세문학과 중세 문자문화가 주된 연구 분야이다. 주요 저역서로 『서양의 문자 문명과 매체』(2020, 공저), 『세계의 언어 사전』(2016, 공저), 『커뮤니케이션의 편향』(2016, 역서), The Little Prince(2015, 영어 역서), 『문자를 다시 생각하다』(2013, 역서, 2014년 세종도서)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Disgust and the Werewolf’s Wife in Marie de France’s Bisclavret”(2020), “Medieval Documentary Semiotics and Forged Letters in the Late Middle English Emare”(2019), 「서양 중세 문학과 여성 지식인: 12세기 마리 드 프랑스를 중심으로」(2019)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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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 밴더빌트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D) 신경과학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한국 인지 및 생물심리학회 회장과 한국심리학회, 한국인지과학회, 한국뇌과학회 이사,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장을 역임했다. 「PNAS(미국립과학원회보)」, 「Psychological Science(심리과학 학술지)」 등 해외 저명 학술지와 국내 학술지에 7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딱딱한 심리학』 『심리학 프리즘』(공저) 『인지심리학』(공저) 『10대, 나의 발견』(공저)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 밴더빌트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D) 신경과학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한국 인지 및 생물심리학회 회장과 한국심리학회, 한국인지과학회, 한국뇌과학회 이사,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장을 역임했다. 「PNAS(미국립과학원회보)」, 「Psychological Science(심리과학 학술지)」 등 해외 저명 학술지와 국내 학술지에 7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딱딱한 심리학』 『심리학 프리즘』(공저) 『인지심리학』(공저) 『10대, 나의 발견』(공저) 『생활과 심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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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 이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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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가톨릭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이탈리아 홀리크로스대학교에서 철학으로 석사학위를,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연세대학교에서 문화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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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8월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이래 일본 동경외국어대학과 미국 UCLA에서 초빙연구원으로 지냈으며, 서울대학교를 비롯하여 경기대학교,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충남대학교의 강의교수를 거쳐, 2010년부터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를 지냈다. 2020년에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교수로 취임하였다. 그간 ≪동서양 문자의 성립과 규범화≫, ≪말한다는 것 : 연규동 선생님의 언어와 소통 이야기≫, ≪통일시대의 한글
1985년 2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8월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이래 일본 동경외국어대학과 미국 UCLA에서 초빙연구원으로 지냈으며, 서울대학교를 비롯하여 경기대학교,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충남대학교의 강의교수를 거쳐, 2010년부터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를 지냈다. 2020년에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교수로 취임하였다.

그간 ≪동서양 문자의 성립과 규범화≫, ≪말한다는 것 : 연규동 선생님의 언어와 소통 이야기≫,
≪통일시대의 한글 맞춤법≫을 비롯한 18편의 저서와 ‘근대국어 어휘집 연구 - 유해류 역학서
를 중심으로’를 비롯한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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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어린이책 《국문학 미리보기》를 집필했다.

이자벨 세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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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로, 2011년에 ‘세계의 학교 - 교육의 주역’을 설립했습니다. 세계의 학교는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에서 시행 중인 교육법과 전 세계의 공립 학교 시스템을 연구하고 조사해, 학교 교육을 인도주의적으로 바꾸고 현장에 적합한 올바른 교육법을 고안하는 단체입니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은 이자벨 세르방이 세계의 학교에서 진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으로 하여금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하고, 이를 활용해 전 세계에서 자신의 몫을 훌륭하게 해내도록 다섯 가지 테마별 자
전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로, 2011년에 ‘세계의 학교 - 교육의 주역’을 설립했습니다. 세계의 학교는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에서 시행 중인 교육법과 전 세계의 공립 학교 시스템을 연구하고 조사해, 학교 교육을 인도주의적으로 바꾸고 현장에 적합한 올바른 교육법을 고안하는 단체입니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은 이자벨 세르방이 세계의 학교에서 진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으로 하여금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하고, 이를 활용해 전 세계에서 자신의 몫을 훌륭하게 해내도록 다섯 가지 테마별 자기 발견 활동을 제시합니다. 이외에 쓴 책으로는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한다면Et si je trouvais enfin ce que je veux faire de ma vie』 『네 인생을 꿈꿔라Reve ta vie, vis tes reves!』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장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프랑스어 부전공)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거쳐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기준 전공분야는 19세기 영국소설이지만, 근래에는 주로 18세기 영국지성사와 비교문학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하며 문학과 함께 역사와 철학을, 그리고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함께 공부해온 내력과 결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해외에서 출간한 The Rhetoric of Tenses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장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프랑스어 부전공)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거쳐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기준 전공분야는 19세기 영국소설이지만, 근래에는 주로 18세기 영국지성사와 비교문학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하며 문학과 함께 역사와 철학을, 그리고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함께 공부해온 내력과 결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해외에서 출간한 The Rhetoric of Tenses in Adam Smith’s “The Wealth of Nations”(2017), Metropolis and Experience: Defoe, Dickens, Joyce(2012)가 있다. 최근에는 The Edinburgh History of the British and Irish Press, vol. 1: Beginnings and Consolidation 1640-1800(2023)에 공저자로 참여하였다. 국내에서 출간된 저서들로는 『바로크와 ‘나’의 탄생: 햄릿과 친구들』(2013),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도시』(2021),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소도시』(2022) 등이 있다. 역서로는 『사중주 네 편: T. S. 엘리엇의 장시와 한 편의 희곡』(2019),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존 니컬슨』(2016), 『로빈슨 크루소』(2008) 등이 있다.

윤혜준의 다른 상품

기획연세대 인문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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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교수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부설 연구기관이다. 2012년 가을부터는 1년에 두 번씩 꾸준히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를 바탕으로 『10대에게 권하는 인문학』 『10대에게 권하는 문자 이야기』가 출간된 바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800g | 165*210*30mm
ISBN13
9791186650752

출판사 리뷰

“나의 적성과 흥미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_40.7%의 청소년
어려운 ‘자기 발견’을 단숨에 완성할 수 있는 기회!
자유학기제 필독서 세트, 『10대, 나의 발견』

많은 20대 대학생이 ‘대2병’ ‘사망년’을 겪습니다. 대2병은 대학교 2학년생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를 고민하며 겪게 되는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일컬으며, 사망년은 막상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 모른 채 온갖 스펙을 준비하느라 고통받는 대학교 3학년생을 일컫는 말입니다. 대학에 가기만 하면 모든 고민이 해결된다고 어른들은 말하지만, 오히려 고민이 생기는 꼴인 것이지요. 실제로 ‘직업을 선택할 때 무엇을 우선시할 것인지’ 물어보면 미래비전(28.7%)과 기대소득(26.7%)을 고려하는 청소년은 많지만, 개인 적성과 흥미(12.7%)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은 적습니다(출처: 매일경제신문-메트릭스 중고교생 300명 조사). 물론 자기 발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40.7%의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고 답했습니다(출처: 매일경제신문-메트릭스 중고교생 300명 조사).

STEP 01
자기 발견으로 향하는 첫걸음
인문학 교수님들의 삶의 주인으로 이끄는 6가지 질문, 『10대, 나의 발견』

이러한 청소년들을 돕고자 연세대학교 인문학자들이 뜻을 모아 ‘나’에 대해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청소년 강좌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 강좌를 엮어 자기 발견의 중요성을 말하고, 어떻게 나를 다각적으로, 인문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 살펴보는 『10대, 나의 발견』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여섯 명의 인문학 교수가 자기 발견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학, 문학, 철학, 글쓰기, 언어학, 뇌과학 등 여섯 분야의 인문학이 어떻게 ‘나’를 알기 위해 노력하는지 보여 줌으로써, 자기 발견이 꼭 필요한 이유를 스스로 깨닫도록 이끕니다.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자기 발견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튼튼한 마음가짐을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STEP 02
전 스탠퍼드 대학교수이자, 세계의 학교 설립자 이자벨 세르방의
30일 동안의 ‘나와 대화하는 시간’,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은 세계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는 ‘세계의 학교-교육의 주역’을 설립한 전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이자벨 세르방이 30일 동안 쉽고 즐겁게 자기 발견을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구체적이고 세세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의 장점이 무엇인지 한번에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그 사람의 어떤 점을 닮고 싶은 것인지’ ‘닮고 싶은 점과 내가 생각한 스스로의 장점이 닮지는 않았는지’ 단계적으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도 ‘남들이 원하는 것은 아닌지’ ‘그것을 가지면 정말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막연하게나마 생각한 자신의 장점, 꿈, 목표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03
청소년 스스로 작성하는 꿈 계획서, 『자문자답 꿈 노트』

마지막으로 『자문자답 꿈 노트』는 한 권의 꿈 계획서입니다. 그 어떤 책보다 청소년이 구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어떤 꿈을 어떻게 실행할지 막연하게 세우는 것이 아니라, 꿈을 실현하기 위한 장소는 어디인지, 실현하는 데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지 세세하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대로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활동도 있어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준비물입니다.

『10대, 나의 발견 세트』를 통해 더 이상 내 아이의 자기 발견을 미루지 마세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공부의 동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길을 잃지 않습니다. 자기 발견을 미룬 결과는 언젠가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꿈과 목표를 찾은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응원의 편지를 보내는 활동이 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훗날 이 페이지를 다시 보고, 스스로를 뿌듯해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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