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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들어가며 1부 의도의 과학 1장 가변적 물질 2장 인간 안테나 3장 양방향 도로 4장 하나가 되어 뛰는 심장들 2부 힘 끌어올리기 5장 하이퍼스페이스 들어가기 6장 마음 내키기 7장 알맞은 시간 8장 알맞은 장소 3부 생각의 힘 9장 정신의 청사진 10장 부두 효과(The Voodoo Effect) 11장 어제를 위한 기도 12장 의도 실험 4부 실험 13장 의도 연습 14장 개인 의도 실험 15장 집단 의도 실험 감사하는 말 주(註) 참고문헌 찾아보기 지은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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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필드』의 저자 린 맥타가트의 화제의 신작
‘생각이 모든 사물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실험하고 증명한 책 “『시크릿』의 이론적 배경이 되는 과학을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다”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물리적인 변화를 일으키느냐에 대한 혁명적이고도 획기적인 책이다. 전 세계의 선도적인 과학자들의 발견들을 바탕으로, ‘생각이 사물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프린스턴, MIT, 스탠포드 등 많은 일류 대학에서 실시한 최첨단 연구 결과들을 분석해, 우주가 거대한 양자 에너지 장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밝힌다. ‘생각’은 감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데, 이 에너지로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고, 주위 사람들을 돕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사실들을 일깨워준다. “지금까지 내가 읽은 책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계몽적인 책이다. 린은 지난 수세기가 넘도록 수많은 영적 스승들이 우리에게 말해 왔던 것에 대한 실제 증거를 제시했다.”-웨인 W. 다이어(심리학자,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 놀라운 ‘생각의 힘’, ‘의도의 힘’ 1985년 겨울 인도 북부의 히말라야 산맥 높은 곳에 있는 어느 바람 많이 부는 수도원에서 한 무리의 티베트 불교 승려들이 깊은 명상에 빠져 있었다. 옷을 걸치지 않았는데도 이들은 얼음이 얼 정도로 추운 실내 온도조차 의식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게다가 승려 한 사람이 차례로 찬물에 적신 천을 덮어주기까지 했다. 이렇게 추운 곳에 있으면 몸의 온도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만약 체온이 섭씨로 약 6도가량 떨어지면 사람은 의식을 잃고 생명을 잃고 말 것이다. 그런데 이 승려들은 몸을 떨기는커녕 오히려 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물에 적신 천 위로 김이 오르기 시작했다. 명상 중인 승려들의 몸은 마치 난로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어 있었다.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의 심장 전문의인 허버트 벤슨은 히말라야 여행 중 이런 놀라운 일들을 직접 보았다. 심지어 체온과 신진대사의 속도를 다스려 동면하는 것과 비슷한 상태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었다. 마침내 벤슨은 명상이 두뇌와 몸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의 연구 열정은 미국 전역의 주요 학술 연구기관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미국 내에서 거짓말 탐지기 전문가로 독보적인 명성을 얻어 미국 CIA와 함께 최초의 방첩용 프로그램을 만들어낸 클리브 백스터는 식물이 인간의 생각이나 의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제안한 최초의 인물이다. 그는 식물이 안전을 위협받을 때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거짓말 탐지기(복합기록장치)를 이용해 알아보기로 했다. 드라세나라는 식물의 잎사귀에 전극판을 끼우고 성냥불로 이 잎사귀를 태워볼까 생각했다. 그런데 바로 그 생각을 한 순간 기록용 펜이 복합기록장치의 차트 맨 꼭대기까지 치솟다 못해 거의 바깥으로 튕겨나갈 정도가 되고 말았다. 물론 아직까지 그 식물을 진짜로 불태우지는 않았다. 다만 그렇게 하면 어떨까 생각만 했을 뿐이었다. 그런데도 그 식물은 직접적인 위협으로 감지했고 극도로 경악하는 반응을 나타냈던 것이다. 그는 뒤이어 성냥불을 켜고 잎사귀 하나를 골라 성냥불을 갖다 대 보았다. 기록 용지에는 계속 요란한 지그재그 선이 그려졌다. 그는 무엇보다 식물이 그의 생각을 읽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런던 대학 버크벡 칼리지의 교수인 조 해스티드는 걸쇠 열쇠 여러 개를 끈에 매어 천정에서 늘어뜨린 다음 어린이들에게 그 열쇠를 구부리려 해보라고 지시했다. 그랬더니 열쇠가 구부러지거나 끊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10볼트에 달하는 큰 불꽃이 일어나는 것까지 볼 수 있었다. ‘인간의 의식’은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지닌 에너지 많은 상을 받은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인간의 의식분야를 탐구하는 대표적 연구자인 린 맥타가트는 인간의 의식이, 어떤 표적을 겨냥한 사람의 ‘의도’가 어떤 힘을 발휘하며, 그 힘의 정체는 무엇인가에 의문을 품고 이를 탐구해왔다. 사람의 ‘생각’은 얼마나 외부의 세계, 물리적 현실(reality, 실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과연 생각은 어느 정도의 힘을 지니고 있을까? 생각은 우리의 삶을 실제로 얼마나 바꾸어 놓을 수 있을까? 비관론자의 세계관은 과연 그 생각대로 그 자체를 실현시키는 예언이 될 수 있을까?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은 우리 머리 밖의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특별한 조건을 갖추거나 사전 준비상태가 되어 있으면 의도를 성공시킬 가능성이 더 큰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똑 같은 시간에 같은 생각을 하면 의도의 힘이 더 커지는 것일까? 맥타가트는 이 모든 의문들에 대한 답변을 찾기 위해 과학 쪽으로 눈을 돌려 원거리 치유나 ?러 형태의 염력, 또는 물질에 대한 정신의 힘 등을 연구한 과학 저술을 찾아나섰다. ‘생각’이 어떻게 물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실험한 전 세계의 과학자들을 찾아냈다. 그리고 ‘의도’에 숙달한 사람들, 즉 영적 치유사들, 불교 승려들, 기공사범들, 샤먼들을 찾아내어 생각이 강력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아보았다. 이런 연구과정을 통해 저자가 도달한 것은 사람의 의식이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고도로 질서정연한 에너지라는 것이었다. 지난 30년 이상 지구 전역의 저명한 과학 연구기관이 인간 의식의 본성을 탐사하기 위해 이루어낸 적지 않은 연구결과들은 인간의 생각이 가장 단순한 기계에서 가장 복잡한 생명체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모든 사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물질에 대한 이런 정신의 힘은 심지어 시간과 공간마저도 넘나드는 것처럼 보였다. 첨단 양자물리학과 세계 여러 나라의 실험실에서 이루어진 최근의 발견은 우리의 세계가 고도로 유연하며 미묘한 인간 정신의 영향력을 향해 열려 있다는 증거를 보여준다. 최근의 연구들은 생물이야말로 상당한 에너지의 지속적인 송신자이자 수신자라는 것을 보여준다. 새로운 모델은 의식이란 어떤 물리적 경계도 통과할 수 있는 실체라고 말한다. 물질에 대한 정신의 효과에 대한 최근의 연구들은 의도가 그 주체의 상태에 따라, 그것이 만들어진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니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의도’는 이미 질병을 치료하고 물리적 과정을 변화시키며 사건에 영향을 주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이것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배워서 익힌 기술이며, 얼마든지 가르칠 수도 있다. 실제로 우리는 이미 일상생활에서 의도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면 이런 현상을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많은 과학자들과 맥타가트는 이를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원자를 이루는 모든 입자는 고정되거나 안정돼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미래의 퍼텐셜(가능성)로만 존재하는데, 살아 있는 인간의 의식이 여하간 뭔가의 가능성을 실재하는 것으로 바꿔놓는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은 양자세계를 일상의 현실과 비슷한 어떤 것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는 ‘관찰자 효과’가 말해주는 것처럼 살아 있는 인간의 의식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관점은 양자물리학의 특이한 점 중의 하나인 이른바 ‘비국소성’이론과 ‘양자의 얽힘’이론이다. 네덜란드의 물리학자 닐스 보어가 발견한 바에 따르면 전자나 광자 같은 입자는 일단 서로 접촉하면 이후로도 영원히 서로를 인식한 채로 남아 있으며 아무리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즉각적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독자들이 실험에 참여하는 ‘살아 있는’ 책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론인 1장부터 12장까지는 지금까지 밝혀진 의도 관련 실험 증거를 모두 종합하여 의도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우리의 삶에서 의도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어떤 조건이 그 효과를 가장 크게 할 수 있는지 등에 관한 ‘과학적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두 번째 부분(13장)은 생각이나 의도의 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과 제안을 통해서 우리 각자의 삶에서 의도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마지막 부분은 잇따른 여러 개인적이고 집단적인 실험들로 이루어져 있다. 14장은 우리가 실제의 삶에서 개별적으로 해볼 수 있는 실험, 즉 의도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 실험을 한데 모아 보여준다. 그리고 15장은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여러 대규모 집단 실험을 보여준다. 이는 저자가 직접 웹사이트를 통해 하고 있는 실험이기도 하다. 저자는 ‘의도 과학’이라는 조금 낯선 과학의 흥미진진한 발전들을 들려준 뒤, 우리의 의도의 활동과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래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독자들이 일단 ‘의도’의 놀라운 가능성과, 그러한 의도가 언제 가장 강력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 다음, 전무후무한 실험에 참가하도록 권유한다. 『생각의 힘을 실험하다』의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여러 사람의 참여를 권유하고 그 결과를 추적하여 알려주는 것이다. 즉 전 세계의 수많은 참가자들이 특정 표적을 향해 의도를 모아 보내고 그 결과를 알아본다. 곧 독자들의 참여가 과학사의 일부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생각의 힘을 실험하다??는 그야말로 3차원의 ‘살아 있는’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생각의 힘’을 밝혀낸 과학적 발견들 『생각의 힘을 실험하다』에는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없는 ‘생각 실험’, ‘의도 실험’과 그 결과들이 많이 담겨 있다. 예컨대 치유사들이 내보낸 생각의 에너지가 물의 분자구조를 바꾸어 놓은 것을 보여주고, 정신생리학자인 게리 슈워츠의 연구에서처럼 병자를 치유하려는 사람의 치유 의도가 빛의 파도를 만들어낸다는 사실과, 인간이 양자 신호의 수신기이자 동시에 송신기라는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클리브 백스터는 식물이 인간의 의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처음 제안한 인물이지만 그의 견해는 터무니없다는 이유로 비웃음을 샀고, 그의 업적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40여 년이 지나서야 러시아 물리학자 콘스탄틴 코로토코프가 백스터의 초기 발견들을 검증함으로써 그의 업적은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되었다. 즉, 식물도 사람의 정신에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정신적으로 식물을 위협할 때마다 그 식물의 에너지 장은 감소하고, 반대로 사람이 그 식물에게 물을 주거나 사랑의 감정을 지니고 접근했을 때는 그 에너지 장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백스터의 발견 중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모든 생물 사이에는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정보의 양방향 흐름이 있다는 것이었다. 즉 ‘모든 생명체와 그 주위환경 사이에는 끊임없이 텔레파시적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명상’은 두뇌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특별한 유형의 명상을 통한 강력한 초점 맞추기는 명상하는 사람을 현실의 또 다른 층으로 이동시켜주는 하이퍼스페이스(초공간)나 절정의 각성 상태로 이끄는 출입구가 된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두뇌활동을 고요한 상태이상으로 활성화시키고, 우리 두뇌의 배선을 다시 하도록 도와주어, 의도를 ‘수신’하고 ‘송신’하는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맥타가트는 의도는 곧 기도이며, 기도는 곧 치유라고 말한다. 그리고 치유의 성패는 환자의 믿음과 긍정적인 마음에 달려 있는데, 이와 더불어 의도를 내보내는 사람 역시 좋은 의도를 내보낼 필요가 있다. 치유와 긍정적인 의도는 살아 있는 것들 간에 이루어지는 쌍방향 소통의 흐름이 보여주는 것들의 한 측면에 불과하다. 의도를 수신 받는 사람이 자신이 받고 있는 치유의 힘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 상태를 갖는다면 그 결과는 향상될 수 있다. 우리의 의도는 자신의 건강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행능력을 향상시키며, 미래에 대해서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린 맥타가트에 따르면, 인간의 의도는 우리 삶의 모든 요소에 영향을 끼칠 만큼 강력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