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4

시몽 불르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Simon Boulerice

캐나다 퀘벡 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연기와 춤을 배운 시몽 불르리스는 글, 춤, 연기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는 작가입니다. 주로 시와 희곡, 소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저서로 『에릭은 못 생겼어요』, 『배 속의 사과나무』 등이 있습니다.

시몽 불르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Simon Boulerice

캐나다 퀘벡 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연기와 춤을 배운 시몽 불르리스는 글, 춤, 연기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는 작가입니다. 주로 시와 희곡, 소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저서로 『에릭은 못 생겼어요』, 『배 속의 사과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림델피 코테라크루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인 델피 코테라크루아는 단순한 구도와 몇 가지 한정된 색깔만으로 섬세하고 호소력 있는 그림을 그린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다.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도서관생쥐 2,3,4,5』,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안데르센 동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제인 에어』, 『오웰의 복수』, 『사물들과 철학하기』, 『한밤의 위고』, 『주방에서 시작하는 가드닝』 등이 있다.

박선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48g | 234*234*15mm
ISBN13
979119526953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특별한 것을 좋아하는 플로랑스는 어릴 적 수영 대결에서 친구를 이길 때마다 구불구불 구부러진 빨대로 밀크셰이크를 마시곤 했습니다. 누구보다 큰 사람이 되고 싶은 레옹은 어릴 적 축구 시합에서 질 때마다 엄청나게 길쭉한 빨대로 주스를 마시곤 했습니다. 바라던 대로 개성 있고 훤칠한 어른으로 자란 두 사람은, 어느 날 운명처럼 길에서 서로 부딪칩니다. 폐가 좋지 않은 수영강사 플로랑스와 눈이 좋지 않은 보험판매원 레옹은 금새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카페에서 마주 앉습니다. 이 두 사람 앞에 놓인 커피와 주스 잔에는 이제 구불구불 구부러지지도, 엄청나게 길지도 않은 지극히 평범한 빨대 두 개가 나란히 꽂혀 있습니다. 빨대 구멍으로 숨을 쉬는 것 같은 플로랑스와 빨대 구멍으로 세상을 보는 것 같은 레옹은, 이 평범하고도 특별한 하루의 끝에서 어떤 사랑을 싹틔우게 될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제는 고전이 된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연상시키는 남녀 간의 우연한 만남과 사랑이라는 이야기는 사실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 익숙하고 평범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평범함이 《플로랑스와 레옹》 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그간 장애인들은 이렇게 평범한 이야기에서조차 평범하지 못한 캐릭터로만 등장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점점 많은 장애인이 드라마나 책 등 대중매체 속에 등장하고 있지만, 이들은 여전히 주인공의 주변부만 맴돕니다. 오죽하면 영국의 BBC가 지난해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의 업적 중 하나로 “《심슨가족》, 《스타트렉》, 《빅뱅이론》 등의 인기 콘텐츠에 휠체어를 탄 채 등장함으로써 그간 대중문화에서 철저히 소외됐던 장애인들이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다”는 것을 꼽았을까요.

장애를 결코 특별한 굴레로 생각지 않고, 저마다 사회 구성원으로써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두 사람은 ‘우연한 만남과 끌림’이라는 평범하고도 우연적인 과정을 통해 사랑을 싹틔웁니다.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요 도구가 되는 ‘빨대’는,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독자가 두 사람의 장애를 간접 체험해 보도록 해 줍니다. 그리고 더는 ‘특별한 모양’의 빨대를 고집하지 않는 어른이 된 두 주인공들은, 이제 자신만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랑을 찾아 새로운 미래를 또 열어갈 것입니다.

추천평

“사랑스러운 그림책? 누구든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얼굴에 미소를 머금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CM: Canadian Review of Materials (2018년 10월 1일)

“여유로운 여백 위에 가볍고 깔끔한 연필 선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밝은 색으로 구성한 그림이 이 책의 장점”
- Kirkus Reviews (2018년 7월 19일)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조용한 순간에 잘 어울리는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읽고 또 읽고 싶어 진다. 단순하면서 독특한 삽화와 매력적인 두 주인공의 재미있는 대화는 성인 그림책 팬들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다.”
- Resource Links (2018년 6월 15일)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