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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정상에 올라야만 등산은 아니다
― 숲길등산이란? 11 옛날 유럽 사람들은 산에 악마가 산다고 믿었다 ― 근대 등산의 시작 17 산은 숲이요 숲은 산이로다 ― 산의 정의 27 한강의 기적보다 놀라운 한국 산의 푸른 변신 ― 산림녹화사업 이야기 35 숲길등산은 남녀노소 모두의 운동이다 ― 숲길등산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 41 발이 편해야 산행이 즐겁다 ― 등산화 48 두 발이 힘들면 네 발로 걷자 ― 스틱 58 배낭은 등산의 트레이드 마크 ― 배낭과 짐꾸리기 69 입었다 벗었다 패션쇼를 하라 ― 등산의류 76 추위에는 장사 없다, 미리미리 대비하자 ― 겨울장비 85 나만의 상비키트를 만들자 ― 꼭 필요한 장비·소품 체크리스트 92 오르기 전엔 워밍업, 내려간 뒤엔 쿨링다운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101 지도를 읽으면 산이 보인다 ― 독도법과 산행계획 세우기 106 조금씩 자주 먹어라 ― 식량 준비와 섭취 116 올라갈 땐 천천히, 내려갈 땐 촘촘히 ― 보행법과 호흡법 126 멈추지 말고 늦춰라 ― 데드 포인트와 세컨드 윈드 140 산에 다녀간 흔적을 남기지 말자 ― 등산 매너와 LNT 산행 150 숲은 힐링이다 ― 산림욕과 피톤치드 159 등산화 끈만 잘 묶어도 산행 안전 업그레이드 ―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168 이 나무 이름이 뭐예요? ―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와 풀 177 숲길등산지도사는 어떤 일을 하나 ― 부록1 186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기획과 실제 ― 부록2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