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유고 (1884년 가을~1885년 가을) - 니체전집 18
EPUB
가격
17,500
17,500
YES포인트?
8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5 완결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28 = 시와 시 단편들. 1884년 가을
29 = N Ⅵ 9. 1884년 가을 - 1885년 초
30 = Z Ⅱ 5, 83. Z Ⅱ 7b. Z Ⅱ 6b. 1884년 가을 - 1885년 초
31 = Z Ⅱ 8. 1884년 겨울 - 1885년
32 = Z Ⅱ 9. 1884년 겨울 - 1885년
33 = Z Ⅱ 10. 1884년 겨울 - 1885년
34 = N Ⅶ 1. 1885년 4월 - 6월
35 = W Ⅰ 3a. 1885년 5월 - 7월
36 = W Ⅰ 4. 1885년 6월 - 7월
37 = W Ⅰ 6a. 1885년 6월 - 7월
38 = Mp ⅩⅥ 1a. Mp ⅩⅥ 2a. Mp ⅩⅤ 2b. 1885년 6월 - 7월
39 = N Ⅶ 2a. ZI 2b. 1885년 8월 - 9월
40 = W Ⅰ 7a. 1885년 8월 - 9월
41 = W Ⅰ 5. 1885년 8월 - 9월
42 = Mp ⅩⅦ 2a. 1885년 8월 - 9월
43 = Z Ⅰ 2c. 1885년 가을
44 = Mp ⅩⅦ 2b. 1885년 가을
45 = W Ⅰ 6b. 1885년 가을
- 해설
- 연보

저자 소개 2

프리드리히 니체

관심작가 알림신청
 

Friedrich Nietzsche, Friedrich Wilhelm Nietzsche,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다른 상품

金正鉉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사회학, 종교학을 공부한 뒤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표준판 《니체비평전집》 한국어 번역본(전21권, 책세상)의 편집위원과 한국니체학회·범한철학회·대한철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원광대학교 철학과 교수 및 중앙도서관장을 역임했고, 한중관계연구원장/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장으로 HK+사업단장의 책임을 맡았으며, 현재는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Nietzsches Sozialphilosophie》, 《니체의 몸 철학》, 《니체, 생명과 치유의 철학》, 《철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사회학, 종교학을 공부한 뒤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표준판 《니체비평전집》 한국어 번역본(전21권, 책세상)의 편집위원과 한국니체학회·범한철학회·대한철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원광대학교 철학과 교수 및 중앙도서관장을 역임했고, 한중관계연구원장/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장으로 HK+사업단장의 책임을 맡았으며, 현재는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Nietzsches Sozialphilosophie》, 《니체의 몸 철학》, 《니체, 생명과 치유의 철학》, 《철학과 마음의 치유》, 《소진 시대의 철학》, 《동북아, 니체를 만나다》(편저, 이 책은 일본어와 중국어로 번역되어 다음과 같이 출간되었다: 金正鉉 編著, 金正鉉 編著, 《北東アジア、ニ?チェと出?う》, 柳生? ?, 法政大?出版局, 2024; 金正鉉 主編, 《東北亞, 邂逅尼采》, 高建惠·閻君祿, 萬卷樓, 2024), 《安重根の平和思想と人文?的想像力》(공저) 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알프레트 쉐프의 《프로이트와 현대철학》(공역), 니체의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유고(1884년 가을∼1885년 가을)》, 야스퍼스의 《기술 시대의 의사》, 살로메의 《살로메, 니체를 말하다》, 《동북아, 니체를 읽다》(엮음) 외 다수가 있다.

김정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만자, 약 8.5만 단어, A4 약 163쪽 ?
ISBN13
9791159312038
KC인증

출판사 리뷰

니체의 사실상의 주저인《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내용이 담긴《유고(1884년 초~가을)》(니체전집 17)이 출간되었다. 니체의 사상이 난숙한 경지에 이른 시기인 1884년에 씌어진 이 유고집에는 위버멘쉬(초인), 영원 회귀, 가치의 전도, 보다 지체 높은 인간, 무리 등 니체 사상 전개의 밑그림이라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사상적 편력이 담겨 있다. 특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가 누구인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니체 자신의 대답도 들어 있다. 내용도 아주 다양해 인문, 사회, 자연 과학, 예술을 거침없이 넘나드는 이 유고집은 가히 백과전서(百科全書)적이라 할 만한, 지적 편력의 생생한 자취다.《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거의 같은 시기에 씌어졌다는 점과, 니체 사상을 해명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는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니체의 입장, 영원 회귀 사상의 단서 등으로 니체 연구자들에게 주목받은 이 유고집은 니체 사상 전개의 전후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