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
혼자 서기 위한 니체의 100가지 인생 지혜 EPUB
가격
10,200
9,180 10,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엮은이의 말?_?스스로 존재하는 단독자로 사는 법

PART 1 낙타 - 순종의 사슬을 끊고 고독의 사막으로

1장 무리라는 감옥 : 집단 속에 숨는 자는 도태된다 :

001 무리 속에 숨는 자는 자기 인생을 잃는다
002 다수의 의견이 항상 정답은 아니다
003 대중이라는 안개 속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
004 칭찬은 당신을 길들이려는 달콤한 덫이다
005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당신을 의존자로 만든다
006 중간만 하겠다는 생각은 독약이다
007 편안함에 익숙해지는 것은 죽음과 같다
008 타인의 보폭은 당신의 근육을 퇴화시킨다
009 타인의 장단에 춤추지 말라
010 고난이 없으면 정신은 녹슬기 마련이다
011 무리는 당신의 뾰족한 개성을 깎아내려 한다
012 내 몫의 짐을 짊어질 때 진짜 자유가 시작된다

2장 단독자의 시간 : 고독을 근육으로 바꾸는 기술 :

013 혼자 서지 못하면 내 인생은 없다
014 홀로 있는 시간은 자아를 만드는 유일한 용광로다
015 타인에게 기댈수록 당신의 다리는 가늘어진다
016 타인의 생각으로 인생을 꾸미는 건 인형 놀이다
017 침묵할 때 진짜 내 목소리가 들린다
018 자신에게서 도망치는 자는 결국 무너진다
019 타인의 등에 업혀서는 제 갈 길을 못 본다
020 접속을 끊어야 당신의 생각이 시작된다
021 혼자 있지 못하면 타인의 도구로 쓰일 뿐이다
022 타인의 지도를 버려야 내 길이 보인다
023 고독을 견딘 만큼 위대한 성취가 자란다
024 위대한 시작은 언제나 홀로 걷는 자의 몫이다
025 산을 내려가 거친 세상과 맞서라

PART 2 사자 - 기만적인 명령을 부수고 주권을 탈환하라

3장 파괴적 성장 : 안락함을 불태워야 내가 태어난다 :

026 고통의 숫돌에 갈아야 지성의 날이 선다
027 바닥을 쳐본 사람만이 높이 뛰어오른다
028 나를 부수어야 새로운 내가 태어난다
029 낡은 도덕을 파괴해야 새 길을 낸다
030 시련이 없으면 단단해질 기회도 없다
031 고통을 거부하면 아무것도 창조할 수 없다
032 부족함은 나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다
033 고독은 자존심이 아니라 자립의 기술이다
034 상처는 당신이 치열하게 싸웠다는 훈장이다
035 고통은 딛고 넘어설 때만 가치가 된다
036 혼돈을 통과해야 새로운 질서가 태어난다
037 멈춰 서는 순간 삶은 퇴보하기 시작한다

4장 지성적 냉정 : 감정의 장막을 걷고 현실을 보라 :

038 기분에 휘둘리면 지성은 작동을 멈춘다
039 감정은 사실을 왜곡하는 장막에 불과하다
040 분노는 냉철한 사유를 방해하는 소음이다
041 동정이라는 이름의 오만을 경계하라
042 과거에 대한 후회는 나를 가두는 보이지 않는 감옥이다
043 양심은 내 마음속에 설치된 대중의 감시 장치다
044 냉소는 무능한 자들의 마지막 피난처다
045 ‘착한 사람’이라는 칭찬은 족쇄다
046 감정은 목표라는 이정표를 지운다
047 감정을 드러내면 먹잇감이 될 뿐이다
048 감정은 주인이 아니라 땔감이다
049 본능은 믿되 감정은 지워라
050 평가라는 감옥에서 사유의 독립을 선언하라

PART 3 창조 - 남의 대본을 찢고 오직 스스로 명령하라

5장 사유의 반란 : 당연한 신념을 의심하면 지도가 바뀐다 :

051 믿음이 깊을수록 뒤통수는 더 아픈 법이다
052 정답은 없다, 오직 당신의 해석만 있을 뿐이다
053 다수가 박수를 치면 일단 의심하라
054 도덕은 당신의 날개를 꺾으려는 그물이다
055 ‘친절’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무능을 보라
056 확신은 생각을 가두는 감옥이다
057 묻지 않는 머리는 고장 난 기계다
058 정보가 많을수록 생각은 안개 속에 갇힌다
059 어제와 똑같은 모습은 멈춰버린 기계와 같다
060 의심이 멈추면 생각은 고인 물처럼 썩는다
061 배운 것을 기꺼이 잊는 용기가 진짜 지성이다
062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타인의 뜻대로 살게 된다
063 내 안의 어둠을 직면해야 진짜 내가 보인다
064 적을 미워할수록 결국 적을 닮아간다

6장 실행의 위엄 : 망설임을 폐기하고 행동으로 증명하라 :

065 타인의 규칙에 맞춰 사는 건 내 인생을 버리는 것이다
066 망설임은 쓰레기통에 던지고 행동으로 보여라
067 선택을 미루는 건 이미 죽은 삶이다
068 과거의 영광은 오늘의 발목을 잡는 족쇄다
069 반복되는 일상은 영혼을 서서히 질식시킨다
070 판단을 미루는 순간 내 자리는 없어진다
071 타인의 허락을 구하는 습관이 실행력을 죽인다
072 어제의 정답을 폐기해야 오늘이 시작된다
073 제 발로 걷지 않으면 타인의 짐꾼이 될 뿐이다
074 완벽이라는 핑계 뒤로 도망치지 말라
075 계속 걷는 발길만이 나만의 길을 만든다
076 한계는 능력이 아니라 게으름이 만든 벽이다
077 안전한 울타리가 당신의 야성을 거세한다

PART 4 아이 - 운명을 즐기고 거룩한 긍정으로 비상하라

7장 관계의 재편 : 인맥의 환상을 끊고 영토를 세워라 :

078 인간관계는 냉정한 가치 거래소다
079 사랑이라는 환상을 깨고 욕망을 보라
080 실력이 없으면 존중도 기대하지 말라
081 시장바닥의 소음에서 당신의 시간을 지켜라
082 고귀한 사랑은 서로를 자극해 다시 빚어낸다
083 쓸모가 다한 인연은 가차 없이 잘라내라
084 상냥함이라는 미끼 뒤에 숨은 이빨을 보라
085 홀로 있는 사자는 칭찬을 구걸하지 않는다
086 헌신이라는 예쁜 포장지를 찢어라
087 끊어내지 못한 관계는 인연이 아니라 사슬이다
088 머릿속에서 타인의 목소리를 지워라

8장 아모르파티 :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는 자가 지배한다 :

089 환경을 탓하는 자는 영원히 제자리를 맴돈다
090 가짜 꿈을 꾸느라 오늘을 망치지 말라
091 즐거움만 찾으면 작은 시련에도 무너진다
092 현재를 회피하면 어떤 미래도 시작되지 않는다
093 과거는 현재의 해석에 의해 다시 쓰인다
094 내 운명을 사랑해야 진짜 강해진다
095 대안 없는 비난은 비겁한 도망일 뿐이다
096 변명하는 입을 닫아야 실행의 손이 움직인다
097 고통을 실력으로 바꾸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098 지금 여기를 인정할 때 변화는 시작된다
099 삶의 빛과 그늘을 통째로 껴안아라
100 내 운명을 사랑하는 것이 최후의 승리다

저자 소개 3

프리드리히 니체

관심작가 알림신청
 

Friedrich Nietzsche, Friedrich Wilhelm Nietzsche,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다른 상품

대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일반상담사이자 중독상담가, 홀로트로픽 숨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음의 감옥에 갇힌 수많은 이들을 만나왔다. 또한 출판기획자로 1천 종이 넘는 책을 세상에 내놓으며 치열한 삶의 현장을 지켰다. 상담 현장과 비즈니스 세계에 있으면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관계라는 파도에 휩쓸려 자기 자신을 탓하며 서서히 소멸해간다는 사실이다. 그는 타인의 인정에 중독되어 스스로를 지우는 습관을 멈추고, 무너진 경계를 재건하해 인생의 주권을 되찾아 야 한다고 강조한다. 엮은 책으로 『몽테뉴의 수상록』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카뮈의
대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일반상담사이자 중독상담가, 홀로트로픽 숨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음의 감옥에 갇힌 수많은 이들을 만나왔다. 또한 출판기획자로 1천 종이 넘는 책을 세상에 내놓으며 치열한 삶의 현장을 지켰다. 상담 현장과 비즈니스 세계에 있으면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관계라는 파도에 휩쓸려 자기 자신을 탓하며 서서히 소멸해간다는 사실이다. 그는 타인의 인정에 중독되어 스스로를 지우는 습관을 멈추고, 무너진 경계를 재건하해 인생의 주권을 되찾아 야 한다고 강조한다. 엮은 책으로 『몽테뉴의 수상록』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카뮈의 인생 수업』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수업』 『세네카의 행복론』 등이 있다.

정영훈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인문교양서 편집자 및 기획자로 일했다. 현재 외서 기획자로서 철학 외서들을 활발히 소개하고 있으며, 독일어권 및 영어권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1.2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7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36쪽 ?
ISBN13
9791160024807

출판사 리뷰

단독자로 서라는
니체의 가르침이 필요한 때!

SNS와 타인의 시선에 끊임없이 노출된 지금, 니체의 단독자 개념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니체가 150년 전에 던진 질문들이 지금 이 순간 가장 첨예하게 살아있다는 사실이 이 책의 힘이다. 니체의 사고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의 삶도 근본부터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타인의 기준으로 살아온 시간이 얼마나 낭비였는지를 깨닫는 순간, 비로소 완전해진다. 군중에서 벗어나 홀로 서는 용기, 고통을 원동력으로 삼는 태도, 타인의 도덕을 거부하고 자신의 가치를 세우는 방식, 고독을 근육으로 단련하는 법, 그리고 끝까지 자신의 명령을 집행하는 의지까지. '거부 → 단련 → 설계 → 집행 → 완성', 이 순서 자체가 단독자로 살아가는 경로다. 니체의 가르침들이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행동을 촉구하는 명령임을 증명하는 서사는 매우 매혹적이다. 150년이 지나도 니체의 가르침이 살아있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인간은 여전히 군중 속에서 길을 잃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독보적인 가치는 150년 전 니체의 언어를 빌려와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삶의 전략을 일깨워준다는 점에 있다. 단순히 철학자의 사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안정한 관계와 타인의 기준에 시달리는 모든 현대인을 위한 실천적 지침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100가지 인생 지혜를 하나씩 소화해 나가는 과정 자체로도 독자에게 커다란 성취감과 지적 유희를 안겨준다. 니체의 가르침을 따라 읽는 것은 그의 시선으로 자신을 다시 보는 경험이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시대에 가장 확실한 선택은 타인의 기준을 버리고 자신만의 명령을 세우는 일이다. 고통을 피하는 대신 원동력으로 삼는 법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자신의 삶을 산다. 남의 박수가 아닌 스스로의 인정 앞에 서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가장 냉정하고 강력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니체를 만든 건 고통이었고, 그 고통이 철학이 됐다. 그리고 이 책에는 그 철학이 고스란히 담겼다.

리뷰/한줄평3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