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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ろる,トロ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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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단서가 숨어 있는 추리 그림책
나도 엉덩이탐정처럼 범인을 잡을 수 있어요! 7 대 3으로 정확하게 가르마를 탄 머리, 토실토실한 엉덩이 얼굴에 아이큐 1104의 천재, 엉덩이탐정이 돌아왔습니다! 뿡뿡! 지독한 방귀 한 방이면 어떤 범인도 한 번에 KO! 추리하고 추적하고 추격하는 재미가 쏠쏠한 엉덩이탐정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이야기, 추리 퀴즈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감성과 지능을 발달시키는 즐거운 그림책이랍니다. 페이지마다 귀여운 캐릭터들의 조금 우스꽝스럽고 엉뚱한 행동에 재미가 두 배로 늘어나지요! 순간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 주는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추리 퀴즈가 한 책에 담겨 있어 재미도 UP! 정보도 UP! 주어진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명탐정이 되어 있을 거예요. 다섯 번째 이야기 《엉덩이탐정: 괴도가 나타나다!》에는 다양한 추리 퀴즈가 곳곳에 숨어 있어요. 이번 사건은 악명 높은 괴도 유가 부엉부엉 박물관에 보내 온 무시무시한 예고장에서 시작되지요. 박물관에 숨어들어 와 있는 괴도 유를 잡으려면 단서를 통해 하나하나 추리해 내야 합니다. 첫 번째 단서, 바로 감시 카메라에 찍힌 현장의 모습이죠. 감시 카메라에 찍힌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두 번째 단서, 괴도 유가 걸치고 있는 망토랍니다. 이제까지 괴도 유의 망토 안감을 잘 들여다본 친구라면 금세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오, 이런! 날쌘 괴도 유가 어느새 또 숨고 말았네요. 세 번째 단서는 다름 아닌 괴도 유의 날카로운 눈입니다. 괴도 유의 두 눈이 어디에서 번뜩이고 있는지 찾아보세요! 그러나 잡았다 싶으면 다시 꽁꽁 숨어 버리는 괴도 유. 역시 만만치 않은 녀석이군요. 과연 어디에 숨은 걸까요? 그렇다고 포기할 엉덩이탐정이 아니지요. 드디어 찾았습니다! 괴도 유의 검은 똥 마스크 덕분에 덜미를 잡았지요. 그러나 약삭빠른 괴도 유, 공룡의 뼈를 무너뜨려 달아나고 마는군요. 과연 괴도 유는 엉덩이탐정을 따돌려 ‘여신의 머플러’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엉덩이탐정의 방귀 실력을 아는 친구라면 어떻게 될지 잘 알겠지요. 부엉부엉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엉덩이탐정의 멋진 활약상! 눈 크게 뜨고 지켜보세요! 책 속에 숨어 있는 캐릭터들의 사연을 읽는 깨알 재미 흥미진진한 《뉴스신문》에서 만나 보세요! 책의 맨 마지막에는 마을에서 벌어진 재미있는 사건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뉴스신문》이 실려 있어요! 《뉴스신문》 5호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물 ‘여신의 머플러’를 괴도의 손에서 되찾아 낸 엉덩이탐정의 모습이 아주 크게 담겨 있어요. 탐정이 되고 싶어 하는 용감한 코알라 양이 괴도 유를 목격한 기사도 실려 있지요. 이번 호에서는 돌아온 지렁이마마의 수정 구슬 점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괴도 유가 무너뜨린 공룡 뼈를 복원하느라 부엉부엉 박물관이 당분간 휴관이라고 하니 잘 기억해 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박물관까지 갔다가 닫힌 문 앞에서 허탕을 치고 돌아갈 수도 있으니까요. 아, 표범숙밴드가 멤버를 모집 중이라고 하네요. 음악에 관심 있는 친구는 꼭 지원해 보세요! 그림책 속에 꼭꼭 숨어 있던 귀여운 캐릭터들이 대출동하는 《뉴스신문》 재미있게 보았나요? 혹시 엉덩이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느라 이 친구들을 이야기 속에서 만나 보지 못했다고요?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앞장으로 되돌아가 보세요. 이번에는 《뉴스신문》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그림책 어디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아보는 거예요! 퀴즈를 풀고 사건을 해결한 여러분이라면 엉덩이탐정보다 더 빨리 찾을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