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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숲 탐정 1
사과숲 이층집의 전설
선자은이경희 그림
슈크림북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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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좋은 일과 안 좋은 일
2. 이사
3. 첫 번째 비둘기
4. 누군가 따라오고 있어
5. 가짜 탐정
6. 반짝반짝 마술 극장
7. 들꽃의 고민
8. 마법 주문
9. 마법과 마술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사람공부를 하였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글공부를 하였다. 『팬더가 우는 밤』으로 제1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 모임인 ‘풀각시’의 회원이며, 그림책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 책에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영원한 황금 지킴이 그리핀』, 『꼬마해녀와 물할망』, 『상여 나가는 날』을 비롯한 다수의 그림책과 동화책 『위험한 게임 마니또』, 『화장실 귀』, 게임왕』, 『예쁜 얼굴 팝니다』, 『화장실 귀』, 『그날의 기억』 등을 썼다. 또 『계약자』『빨간 지붕의 나나』, 『엘리스 월드』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사람공부를 하였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글공부를 하였다. 『팬더가 우는 밤』으로 제1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 모임인 ‘풀각시’의 회원이며, 그림책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 책에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영원한 황금 지킴이 그리핀』, 『꼬마해녀와 물할망』, 『상여 나가는 날』을 비롯한 다수의 그림책과 동화책 『위험한 게임 마니또』, 『화장실 귀』, 게임왕』, 『예쁜 얼굴 팝니다』, 『화장실 귀』, 『그날의 기억』 등을 썼다. 또 『계약자』『빨간 지붕의 나나』, 『엘리스 월드』, 『제2우주』, 『엄마의 레시피』, 『소녀 귀신 탐정 1, 2』 등의 청소년 소설을 썼다. 동화집 『달려라 바퀴』에 단편 「고물성을 지켜라」를 실었고 어린이동산 공모전에서 중편동화 「안녕, 방상시」로 상을 받기도 했다. 사람을 움직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이다.

선자은의 다른 상품

그림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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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만화 잡지 [팝툰] 공모전에 단편 [If I could meet again]이 당선되어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흔적], [상한 우유 처리법], [새벽 네 시] 등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감독했으며 지금은 그래픽 노블과 일러스트 창작 집단 ‘스패너 스튜디오’를 꾸려 가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울과 미오의 예술 기행』, 『방람푸에서 여섯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미카엘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이경희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300g | 157*226*10mm
ISBN13
979119040903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을 위한 마법 같은 책!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 아이들은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학교 수업, 친구와의 놀이, 자유로운 바깥활동,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등 아이들의 사고와 행동에는 많은 제약이 생겼습니다.
〈마법 숲 탐정〉은 당연하게 누려왔던 일상의 소중함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답답하고 무기력한 현실에서 벗어나 숲과 마법, 상상과 환상의 세계로 떠날 수 있는 초대장 같은 것이지요.
마법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상상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질 수 있기에 그곳의 이야기는 항상 우리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마법 숲 탐정〉 또한 ‘유기농 오컬트 미스터리 성장 동화’라는 수식어가 손색없을 만큼 맑고 순수한, 그래서 더욱 환상적이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안이 되어 줄 것입니다.

비둘기: 여기가 전설의 마법 탐정 사무소라구구?
거미: 잃어버린 내 보석을 찾아 달라괴괴.


〈마법 숲 탐정①_ 사과숲 이층집의 전설〉은 유이의 열 살 생일 파티로부터 시작됩니다. 마술사인 유이 아빠는 유이의 열 살 생일 파티를 특별한 마술쇼와 함께 기획합니다. 유이는 가장 친한 여자친구와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함께하는 최고로 행복한 생일을 보냅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검은 양복을 입은 아저씨들이 마술 극장에 들이닥치지요. 아빠의 동업자인 박 사장이 마술 극장을 팔았다면서요.
갑자기 빚더미에 앉게 된 유이네 가족. 유이네 가족은 엄마가 어릴 적에 살았던 사과숲 마을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자란 유이에게 숲속의 이층집은 낯설기만 합니다. 유이는 친구들이 있는 도시의 아파트로 다시 돌아가고만 싶습니다.
그때 색다른 친구들이 유이를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전설의 마법 탐정이 돌아왔다면서요! 비둘기가 창문을 두드리더니 “여기가 전설의 마법 탐정 사무소라구구?” 하질 않나,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거미가 “전설의 마법 탐정! 잃어버린 내 보석을 찾아 달라괴괴.” 하고 조르질 않나.
숲속 동물들은 너도나도 유이에게 사건을 의뢰하기 시작합니다. “아니야! 난 마법사도, 탐정도 아니라고!” 하고 외치면서도 유이는 동물들을 도와주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전설의 마법 탐정은 누구일까요? 이 숲속 이층집에는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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