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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숲 탐정 4
달빛 극장 귀신 소동 양장
선자은이경희 그림
슈크림북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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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마법 탐정 이야기
1. 좋은 사람, 나쁜 사람
2. 방송
3. 귀신 소문
4. 편지
5. 이상한 손님들
6. 달빛 마술 극장
7. 좋은 친구, 나쁜 친구
8. 사과숲 마술의 밤
9. 비밀들
※그날 밤, 마하의 꿈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사람공부를 하였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글공부를 하였다. 『팬더가 우는 밤』으로 제1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 모임인 ‘풀각시’의 회원이며, 그림책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 책에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영원한 황금 지킴이 그리핀』, 『꼬마해녀와 물할망』, 『상여 나가는 날』을 비롯한 다수의 그림책과 동화책 『위험한 게임 마니또』, 『화장실 귀』, 게임왕』, 『예쁜 얼굴 팝니다』, 『화장실 귀』, 『그날의 기억』 등을 썼다. 또 『계약자』『빨간 지붕의 나나』, 『엘리스 월드』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사람공부를 하였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글공부를 하였다. 『팬더가 우는 밤』으로 제1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 모임인 ‘풀각시’의 회원이며, 그림책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 책에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영원한 황금 지킴이 그리핀』, 『꼬마해녀와 물할망』, 『상여 나가는 날』을 비롯한 다수의 그림책과 동화책 『위험한 게임 마니또』, 『화장실 귀』, 게임왕』, 『예쁜 얼굴 팝니다』, 『화장실 귀』, 『그날의 기억』 등을 썼다. 또 『계약자』『빨간 지붕의 나나』, 『엘리스 월드』, 『제2우주』, 『엄마의 레시피』, 『소녀 귀신 탐정 1, 2』 등의 청소년 소설을 썼다. 동화집 『달려라 바퀴』에 단편 「고물성을 지켜라」를 실었고 어린이동산 공모전에서 중편동화 「안녕, 방상시」로 상을 받기도 했다. 사람을 움직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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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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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만화 잡지 [팝툰] 공모전에 단편 [If I could meet again]이 당선되어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흔적], [상한 우유 처리법], [새벽 네 시] 등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감독했으며 지금은 그래픽 노블과 일러스트 창작 집단 ‘스패너 스튜디오’를 꾸려 가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울과 미오의 예술 기행』, 『방람푸에서 여섯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미카엘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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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324g | 152*220*12mm
ISBN13
979119040915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너희 아빠 마술은 다 가짜야!
반짝반짝 마술 극장이 사과숲 마을에서 사라지면 좋겠어!


사과숲 마을 학교에 처음 등교한 유이는 새 학교, 새 친구에 대한 기대로 잔뜩 부풀었습니다. 반 아이들은 반짝반짝 마술 극장에서 유이 아빠가 마술 공연을 하는 것을 봤다며 유이를 반갑게 맞아 줍니다. ‘마하’라는 이름의 한 여자아이만 빼고요.
“너희 아빠 마술은 다 가짜야! 반짝반짝 마술 극장이 사과숲 마을에서 사라지면 좋겠어!”

마하의 질투와 달리, 유이 아빠의 마술 극장은 점점 인기가 많아져 급기야 방송국에서 촬영을 나오기까지 합니다. 이를 계기로 반짝반짝 마술 극장에 큰 투자 제의가 들어오고, 소박한 마술 극장을 화려하고 웅장한 최첨단 공연장으로 다시 지어 준다는 말에 유이 아빠의 귀가 솔깃해집니다. 그런데 그 소식을 들은 마하가 유이를 찾아와 제발 극장을 없애지 말아달라며 울며불며 사정을 하는데요, 유이는 극장의 원래 주인인 마하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마하의 사연을 들은 유이는 그동안의 오해를 풀고 마하를 위해 꼬옥 아껴 두었던 마법 주문을 꺼내들지요.
“나푸리 하느리아, 너포리 하느리아(그리운 당신을 다시금 만나리).”

마하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또, 유이와 마하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요? 유이 아빠의 라이벌인 마술사 블랙의 등장으로 한층 긴장감을 더해가는 「마법 숲 탐정 시리즈」. 반짝반짝 마술 극장과 마하 할아버지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마을을 둘러싼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어서 와, 귀신 숲은 처음이지?

『마법 숲 탐정 4_ 달빛 극장 귀신 소동』에서 유이를 찾아와 사건을 의뢰한 부엉이, 사슴벌레, 두꺼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주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라는 점이에요. 셋은 마법 숲 탐정 유이를 찾아와 필요한 물건들을 꼭 찾아달라고 합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유이는 동물들의 뒤를 밟아 밤의 숲을 찾아가지요. 그때 어디선가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누군가 떠드는 소리와 물건을 끄는 소리들이 뒤섞인 요란한 소리! 그리고 끼익 끼익, 무언가를 끌고 가는 검은 그림자들!

“귀, 귀신이다!”
마법 탐정의 조수인 인형 미이가 비명을 지릅니다. 유이는 곧 그림자들이 얼마 전 탐정 사무소를 찾아와 사건을 의뢰했던 손님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미이에게 검은 그림자들의 정체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유이의 명쾌한 추리에 감탄하는 미이. 그때 동물들이 무언가를 시작하는데요, 동물들은 요즘 사과숲 마을 최고 유행인 ‘마술’이 보고 싶어서 직접 극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명, 달빛 마술 극장!

무대에 선 동물들의 소개가 끝나자 정말 뽀얀 달빛이 조명처럼 동물들을 비춥니다. 유이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달빛 마술 극장에 반하고 마는데요, 하지만 이 때문에 낮에 활동하는 동물들은 밤에 푹 잠을 수가 없습니다. 유이는 하루 밤쯤 자지 않고 동물들이 다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떠올려 봅니다. 그때 딱 떠오른 마법 주문! 딱 하룻밤, 마법 숲에서 펼쳐지는 달빛 마술 극장! 그 환상적인 무대로 다함께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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