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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H. Mcklein,크레이그 맥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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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드는 생각의 오류를 스스로 깨뜨려라
그리고 다시 서라, 출발선에.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강한 자신감으로 ‘뱉어내는’ 것임을 명심하라! 이른 성공, 상사의 인정, 대기업 취업을 꿈이라 부를 수 있을까? 나만의 꿈. 자신을 향한 깊은 성찰을 통해 꾸준한 발전을 하려면 무엇을 시작해야 할까?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에서는 실패를 직면한 순간은 사실 꿈의 시작점에왔음을 깨닫게 해준다. 실패를 잊고 싶은 기억으로 두는 것이 아닌 성찰의 기회로 삼도록 인도한다. ‘나를 알아야 한다.’, ‘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나를 돌아보는 태도의 중요성이 강화되는 요즘, 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은 잃어버린 채 똑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온 젊은이들은 방황한다. 열심히 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인생을 포기한 것도 아닌데 자꾸만 깊은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기분이 드는 것이다. 어쩌면 우는 내 모습, 약한 모습을 돌보지 않았던 것은 아닌지 저자는 재차 묻는다. 실패를 실패로만 치유할 것이 아니라 성공의 길로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음새는 섬세하니 탄탄하고, 길고 곧게 뻗어 있다. 변화를 꿈꾸는 청춘과 좌절에 빈번히 넘어져 본 경험이 있는 청춘은 알 것이다. 이 책이 전하는 말은 단순히 ‘성공해라’ ‘꿈을 찾아라’ 같은 무책임한 조언을늘어 놓은 것이 아닌 진정으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한 때, 비슷한 시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그를 통해 얻은 인생의 값진 경험과 교훈을 정성스럽게 빚어 오늘날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진심어린 저자의 화법으로 담은 삶의 조언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70퍼센트에 만족하는 삶 꿈을 향한 걸음이 과열되면 목적을 잃고 욕심이 과잉될 수 있다. 백 퍼센트 완벽하게 채운 인생이란 상상하면 꿈만 같지만, 우리는 미완의 존재다. 실패를 돌아보는 것처럼 결과보다는 걸어온 과정을 돌아볼 때 인생은 빛난다. 부족함을 알기에 노력했던 습관과 도움을 건넨 손길을 돌아볼 때 비로소 걸어온 길에 아름다움을 돌아볼 수 있다. 혼자만의 성장이 아닌 함께 나아가는 길을 향해 소통과 배려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결론에 다다랐느냐가 아닌 어떤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왔냐는 것이다. 나를 보이는 삶 저자 홍승훈은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책을 출간한 이후, 수많은 강연을 다니며 솔직한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고 있다. ‘나 역시 당신과 똑같은 고민과 상처와 아픔을 겪었고 사실 지금도 다 아물지 않은 상처들을 조금씩 치유해 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독자들에게 꾸준히 응원의 손길을 뻗는다. 앞으로도 다른 이의 눈물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으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와 믿음을 주는 저자의 행보를 기대해볼 수 있다.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는 삶 진정으로 자기계발과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위험도 기꺼이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당신은 실수할 수도 있고 다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잠자고 있던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을 통해 더 담대해진 자신감을 깨우칠 수 있다. 비록 꿈으로 가는 길에서 넘어질 수도 있고 미끄러질 수도 있지만 끝까지 굴하지 않고 걷고 또 걸어온다면 결국 당신이 그리던 꿈은 어느새 당신의 곁에 가까이 와있을 것임을 잊지 않길 바란다. 누구에게나 잠재력은 내재되어 있으나 용기 있게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세상에 내보이는 사람은 소수이며 이 소수가 결국 세상의 빛을 비추게 하는 꿈을 쟁취한 자들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만의 잠재력을 깨닫고 누구보다 더 가까이 꿈에 다가갈 수 있는 청춘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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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쳐 든 당신은 그야말로 행운아다. 지금까지 당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태도나 습관을 멀리 날려버릴 확실한 길에 들어선 셈이니 말이다. - 마리사 피어 (MarisaPeer, 영국 최고 심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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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이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이 책은 우리의 오래된 정서적 헤이를 치유해주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 나카무라 슈지 (中村修二, Shuji Nakamura, 캘리포니아 대학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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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를 만들고 사랑하고 지키고 응원할 수 있도록 전해주는 조언이 담겼다. 나는 어려운 도전 과제와 마주칠 때마다 이 책의 내용을 꺼내 읽으며 도움을 받는다. - 잭 미첼 (Jack Mitchell, 『내가 1000마일을 달려가 고객을 만나는 56가지 이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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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부서지기 쉽다. 아무도 내일을 보장하지 못하기에 지금부터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던져야 한다. - 크리스토퍼 에버튼 볼딩 (Kris Everton Boulding, 영국 옥스퍼드 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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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가 있기에 현재에 감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자연스럽게 고민되는 습관의 삶을 일깨워준 정말 거울 같은 책이다. - 그레첸 루빈 (GretchenRubin, 『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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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이 책을 통해 그 감동의 일독을 느껴보길 바란다. 작아도 좋으니 안정적이고 나다운 행복들을 꿈꾸시고 선택하시길. - Wynton Marsalis (재즈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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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고 실패하면서도 그때마다 새로운 꿈을 발견하고 거기에 자신을 헌신하며 한발한발 나아간 저자의 집념을 만날 수 있다. 이대로 괜찮은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젊은이들과,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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