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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Steig,별명 : King of Cart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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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생쥐가 배를 만들어 항해를 떠났는데 바다에 빠져 고래의 도움으로 집에 돌아온다. 생쥐는 고래에게 은혜를 갚겠다고 말하지만 생쥐에게 받을 도움은 상상못하는 고래. 어느날 폭풍우로 육지에 올라온 고래는 생쥐의 도움으로 바다로 돌아가게 된다. 조그맣지만 커다란 꿈을 갖고 바다로 향한 생쥐와 크고 당당하게 남을 생각할 줄 아는 고래. 삶이란 고래와 생쥐처럼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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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는 절벽 위로 올라가 보리스를 바라보았습니다. 보리스는 물을 두 번 내뿜은 다음 멀리 사라졌습니다. 보리스는 혼자 미소를 지으며 생각했습니다.
'저렇게 작은 생쥐가 어떻게 나를 도울 수 있을까? 하지만 무척 따뜻한 마음을 가졌어. 정말로 마음에 드는 친구야. 아모스가 무척 보고 싶어질 거야.' 보리스는 아프리카의 상아 해안에서 열리는 모임에 참석한 다음 평범한 고래의 생활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들은 모두 행복했습니다. --- p.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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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와 아모스는 아주 친한 진구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과 꿈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가장 깊은 비밀을 나누었던 것입니다. 보리스는 뭍의 생활에 커다란 호기심을 나타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을 무척 아쉬워했습니다. 아모스는 운동 삼아 보리스의 등 위를 달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배가 고프면 플랑크톤을 잡아먹었습니다. 아모스에게 부족한 것은, 소금기가 없는 맑은 물 한 가지뿐이었습니다.
--- p.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