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류 통일의 바람
한류, 북한을 흔들다 두번째 이야기
강동완
명인문화사 2012.06.25.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4주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한류, 북한을 흔들다
[도서] 한류, 북한을 흔들다
강동완 등저 늘품플러스
10% 11,250
한류, 북한을 흔들다

책소개

목차

발간사
감사의 글

1장 한류(南조선 날라리風), 통일의 바람
01 한류, 통일의 바람이 되다
02 북한에서 한류를 접한 북한이탈주민 100명의 이야기

2장 한류와 북한주민의 만남
01 어떻게 전기를 구해 시청했나?
02 시청방법: 어떻게 보는가?
03 시청빈도: 얼마나 자주 보는가?
04 시청형태: 단독, 또는 집단시청
05 유통형태: 어떻게 확산되고 있나?
06 컨텐츠 목록: 무엇을 보고 불렀나?
07 새로운 매체의 등장과 한류 확산
08 북한이탈주민의 대북송금과 한류

3장 한류와 만난 북한주민의 주체별 의식
01 지역
02 계층
03 세대
04 젠더
05 기타: 탈북시기, 북한거주 시 학력과 직업

4장 한류와 만난 북한주민의 분야별 의식
01 의식변화 과정
02 처음 보았을 때 느낌: 신기함과 거짓, 그리고 진실 사이
03 북한체제
04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05 자본주의 경제
06 종교
07 남한 사람
08 생활문화
09 스타일 따라하기와 의식변화: '말투부터 패션까지'
10 탈북과 남한행

5장 한류의 장벽과 역풍
01 단속과 통제
02 대중화와 행동결집의 한계
03 북한 선전과 남한 영상물의 기폭효과(priming effect)
04 선전성, 남한의 또 다른 모습

6장 한류, 통일의 순풍이 되기 위해
01 한류와 만난 북한주민, 시청 소감을 공유하다
02 한류와 만난 북한주민, 남한에 오다: '상상'에서 '실제'로
03 한류, 현재진행형의 통일이야기
04 북한이탈주민들이 말하는 한류, 통일의 순풍이 되려면?
05 한류, 통일을 향한 역풍을 넘어 순풍이 되어주길


참고문헌
부록: 북한 주민들이 시청한 방송 컨텐츠

저자 소개 1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제3국출신 탈북민 자녀를 위한 돌봄학교와 통일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게 꿈이다. 호흡이 멈출 때까지 통일북한 관련 99권의 책을 집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마지막 100번째 책으로는 자서전을 쓰고 “통일조국을 위해 작은 노둣돌 하나 놓은 사람”이라는 저자사인을 남기고 싶다. 그 날을 위해 세상의 달콤함과 타협하지 않고 통일의 오직 한길만을 걸으리라 늘 다짐한다.

주요저서로,
『서해5도에서 북한쓰레기를 줍다』(2022 세종도서),
『평양 882.6km: 평양공화국 너머 사람들』 (북중국경 시리즈 3),
『그들만의 평양: 인민의 낙원에는 인민이 없다』(북중국경 시리즈 2),
『평양 밖 북조선: 999장의 사진에 담은 북쪽의 북한』(북중국경 시리즈 1),
『동서독 접경 1,393km, 그뤼네스 반트를 종주하다: 30년 독일통일의 순례』,
『러시아에서 분단을 만났습니다: ‘충성의 외화벌이’라 불리는 북한노동자』,
『북한담배: 프로파간다와 브랜드의 변주곡』(메이드 인 북한- 첫 번째 상품),
『김정은의 음악정치: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두 번째 이야기)』,
『엄마의 엄마: 중국 현지에서 만난 탈북여성의 삶과 인권』,
『사람과 사람: 김정은 시대 북조선 인민을 만나다』(2016 세종도서),
『통일의 눈으로 부산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제주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서울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백령도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춘천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봉화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교토를 다시보다(해외편)』,
『통일의 눈으로 몽골을 다시보다(해외편)』,
『Seoul through the eyes of liberty and peace』,
『통일수학여행: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통일』,
『통일, 너를 만나면 심쿵』, 『통일과 페친하다』,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
『한류, 통일의 바람』(2012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한류, 북한을 흔들다』 등을 집필했다.

강동완 의 다른 상품

저자 : 박정란
2006년 8월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여성탈북자를 주제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통일연구원(KINU)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겨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협력연구원으로서 연구와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이화여대 대학원 북한학협동과정, 경북대 국제대학원 등에서 북한이탈주민, 북한사회, 통일교육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사)통일문화연구원에서 남북통합연구실장으로 활동하며 변화하는 새로운 세대와 북한·통일을 주제로 소통하는 법을 고민 중이다. 그 소통을 위한 첫 실천이자 도전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착, 북한 내 한류를 주제로 한 연극 제작에 한창이다. 연구 내용을 토대로 연극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기획까지 맡아 뛰고 있다. 주요저서 및 논문으로 「한류, 북한을 흔들다」,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현황 및 지원 방안」, 「북한주민의 정치사회화」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65쪽 | 690g | 152*224*30mm
ISBN13
9788992803410

출판사 리뷰

대중문화로 여는 통일이야기!

[한류 통일의 바람]은 한류라는 우리 대중문화로 통일문제를 풀어냈다. 북한에 남한 영화, 드라마, 가요 등이 국경에서 내륙으로 퍼져나가면서 북한주민들의 의식 속에 남한체제, 남한사람이 어떻게 재구성되어가는가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분단이라는 공간에 가로 막혀 있지만 한류를 통해 남한체제, 그리고 남한사람들과 만나고 있는 북한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들려준다. 이 책에 등장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들은 북한에서 한류 현상을 직접 경험했을 뿐 아니라 최근에 탈북 한 100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다. 저자들은 이들의 목소리를 삽화와 곁들여 소설처럼 풀어나가고 있다. 대중문화라는 키워드로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일이야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다.

이 책은 단순히 북한에서의 한류 확산이라는 현상적 분석을 넘어, 남한의 대중문화를 통해 경험하게 되는 북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주체·분야별로 심층적으로 접근한다. 주체별로는 지역, 세대, 성별, 계층 등으로 구분했고, 분야별로는 북한체제,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자본주의 경제, 종교, 남한사람 등으로 나눠 각 주체.분야별 의식변화 과정을 흥미롭게 전개해 나간다.

그러면서도 북한 내 한류 현상이 북한 당국의 통제라는 ‘장벽’과 상업적 미디어가 지닌 내용상 한계를 ‘역풍’으로 묘사하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즉, 북한 당국의 통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이로 인한 북한 내 한류의 대중적 확산 지연과 단절이라는 한계를 지적한다. 또, 상업적 남한 미디어의 선정성, 폭력성 등으로 한류가 북한 내에서 통일을 진전시키기보다 역행할 수 있는 ‘역풍’으로 작동할 수 있음도 경고한다. 이에 결론에서 저자들은 한류가 통일의 역풍, 국지풍이 아니라 통일을 향한 순풍, 강풍이 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독자들에게 질문한다. 이 책의 제목 처럼 한류가 통일의 ‘바람’이 되길 바라는 ‘바람’을 기대하면서!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