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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후회 없는 인생은 무엇이 다를까? 4
제1장 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다섯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며 깨달은 것들 17 누구에게나 반드시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 24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이 찾아온다면? 28 마지막 하루의 가치 31 ‘충실도 테스트’로 인생을 점검하라 35 99퍼센트가 죽을 때까지 깨닫지 못하는 ‘인생의 미션’ 38 얼마나 빨리 ‘죽음’을 실감하느냐가 성패를 가른다 40 마지막 날에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의 세 가지 조건 42 제2장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순 없다 47 하고 싶은 일이 없어도 좋다! 51 하고 싶은 일이란 무엇인가? 54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사람 vs. 찾지 못하는 사람 58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일하러 가는가? 62 당신을 옭아맨 굴레를 벗어던져라 65 자신을 파악하는 작업부터 시작하라 68 자신의 직감을 믿어라 73 제3장 변화를 가로막는 7가지 장애물에 맞서는 방법 ‘공포’를 이기는 단 한 가지 방법 79 ‘불안’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 81 ‘망설임’, 성공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라 84 ‘습관’, 마법의 언어로 떨쳐버려라 86 ‘소심’, 지켜야 할 것이 많아도 결단을 내릴 수 있다 88 ‘사욕’, 갖고 싶은 만큼 내려놓아라 91 ‘잡음’, 반드시 나타나는 고마워해야 할 시금석 93 제4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변화하는 사람’이 되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의 첫걸음 101 변화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몰입의 시간 103 ‘지금’이라는 타이밍을 소중히 여겨라 105 한 발 내딛는 일부터 시작하라 108 도전에는 1분의 낭비도 없다 110 인생의 균형부터 깨뜨려라 114 좋아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사랑하라 116 제5장 인생을 ‘지금 이대로’ 끝마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가장 먼저 싱크로율을 높여라 123 일터로 가기 전에 스스로 질문을 던져라 127 과감하게 무대를 바꿀 용기를 내라 129 의도적으로 생활 환경을 넓혀라 131 ‘목표’가 아니라 ‘목적’을 정하라 136 코엔 형제의 인생 ‘변혁술’에서 배울 점 141 스티브 잡스의 ‘점과 점’이 의미하는 것 143 잠자는 마음의 소리를 깨워라 146 제6장 앞으로 한 발 내딛을 때 누구나 빠지는 함정 원하는 일을 찾고도 80퍼센트가 실패하는 현실 157 2주 만에 꿈을 포기한 20대 레스토랑 사장 159 베테랑 경영자는 왜 실패했을까? 162 죽을 만큼 힘들다면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라 166 제7장 하고 싶은 일에 돈은 필요 없다 돈이 없어서 할 수 없다는 말을 비겁한 변명 175 최소한의 여유자금을 비축하라 179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182 빚,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188 제8장 성취감을 손에 넣은 사람들이 다른 점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계획하고 조정한다 195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보람을 느낀다 199 타인의 시선보다 스스로의 행복을 중시한다 203 일을 사랑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안다 206 자신의 인생에 한계를 긋지 않는다 209 인생의 미션을 찾아 실천한다 212 제9장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9가지 방법 최상위 5퍼센트의 법칙을 실천하라 221 상식을 의심하라 225 자신에게 투자하라 228 마음, 돈, 몸의 조화를 이뤄라 230 미션을 완성할 스토리를 찾아라 234 바삐 움직이며 기회를 기다려라 239 돌아가고 싶은 ‘그때’에 지금 서 있다 242 당신만의 고유한 ‘역할’을 찾아라 246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고 있는 일로 만족하는가? 250 맺음말- 느꼈다면 행동하라, 지금 당장!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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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그렇게 죽을 뻔한 고비를 여러 번 겪고도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걸까? 그것은, 그 경험을 통해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 번도 아니고 다섯 번씩이나! ---p.5
사람의 일생에서 죽음 이상으로 중요한 사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 당신이 안고 있는 몇 가지 문제는 그게 무엇이든 당신이 죽는 것에 비하면 분명 하찮은 문제가 아니겠는가. ---p.8 지금 당신이 열중하고 있는 업무나 직장 환경에 신물이 날 때는 자아 발견을 위한 여행을 떠날 것이 아니라, 무엇이 싫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되짚어보고 진지하게 당신의 ‘마음의 휴식처’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여행지보다 더 마음 편하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나만의 장소 말이다. ---p.50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고 싶은 일이 어디선가 저절로 솟아난다고 믿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애초부터 크게 잘못 됐다. 하고 싶은 일은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찾아 덤비지 않으면 백날이 지나도 결코 찾지 못한다. ---p.52 오늘 무엇을 위해서 일하러 가는지 생각해보는 일은 ‘과연 내 인생은 이대로 좋은가?’라고 스스로 묻는 작업과 같다.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일을 찾으려면 스스로에게 던지는 이런 질문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 ---p.63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의 첫 걸음은 사람이 걷는 것과 같아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 시작조차 할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생활 습관을 바꾼다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경우 이러한 위화감을 적잖이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지금 잠깐 균형이 깨지고 불안한 마음이 든다고 해도 너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p.115 인생에는 때때로 과감하게 행동을 취해야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그게 언제일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인생을 크게 바꾸고 싶다면 무대를 바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p.129 사람은 자신이 보거나 아는 것이 아니고서는 바랄 수가 없다. 알지 못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매한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사람이나 특별히 원하는 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꼭 자신의 시야를 넓히라고 조언하고 싶다. ---p.135 만약 당신이 지금 중년의 문턱에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나는 나의 인생에 한계를 긋고 있는 것은 아닐까?’ ---p.211 자신이 하고 싶다고 생각한 일을 곧장 실행에 옮기는 사람의 비율도, 놀라지 마시라. 딱 5퍼센트만이 그렇게 한다. 이상하지 않은가?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 중에도 한번쯤은 ‘이 책 재미있는 걸. 당장이라도 해보고 싶어졌어.’라고 생각해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그 마음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100명 중 겨우 5명 정도라고 한다. ---p.222 아직 인생의 역할을 확실히 찾아내지 못한 사람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또는 어떻게 도움이 될지 차분하게 생각해 볼 일이다. ---p.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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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는 일에, 지금 모습에 만족하십니까?”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인생의 참된 의미 찾기 눈앞에서 빌딩이 폭발하고, 타고 가던 오토바이와 자동차와 정면충돌하고, 120킬로로 달리는 음주차량이 옆꾸리를 들이받고, 골프채로 안면을 강타당하는 등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이가 있다. 모두 불과 몇 초, 몇 센티미터의 차이로 생과 사를 가른 대형 사고들이다. 이런 아찔한 사고를 다섯 번이나 겪은 사람의 인생관은 우리와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이 모든 사건들의 주인공인 나카무라 마사토는 10세부터 30세까지 겪은 이 엄청난 사건들을 ‘행운’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깨닫지 못하는 진리, 즉 ‘인생이 언제, 어떻게 끝날지 모른다’는 사실을 어린 나이에 깨닫고 그후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은 뜻밖의 사고를 통해 ‘당장 내일 인생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진리를 깨달은 저자가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인생을 살 것인가’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답을 찾아간 흔적이며 기록이다. 그래서 책은 시종일관 절절한 목소리로 “만약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지금 모습에 만족하는가?”라고 묻는다. 준비 없이 들으면 허를 찔린 듯 아프기까지 한 이 물음은 사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하지만, 누구나 외면하고 싶은 질문이기에 더욱 의미심장하다. 죽을 때 절대 후회하지 않는, 진짜 내 인생을 사는 법 동일본 대지진 이후 깊은 상실감에 젖어 있던 일본인들에게 큰 공감을 얻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은 지금 하는 일로 만족합니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바로 오늘, 나의 생활과 생각을 점검하도록 돕는다. 이 물음은 곧 ‘과연 내 인생이 이대로 좋은가?’라는 질문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저자는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지고 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 의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나카무라 마사토는 현재 돈 한푼 없이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년 500건 이상의 상담을 하는 전문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상담을 하면서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은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모르겠다”는 말이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그는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해답을 얻었다. 저자가 26세에 연수입 1천만 엔을 돌파하고 28세에 최연소 본사 영업부장에 오를 만큼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것도 다섯 번의 사고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이러한 삶의 자세과 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의 단초를 제공한다. 원하는 일을 찾아주고 장애물을 극복하도록 돕는 실천 매뉴얼 흔히 많은 사람들이 자아를 찾고 싶다며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식의 도피여행으로는 절대로 자아나 정체성을 발견할 수 없으며, 하고 싶은 일이 어느 날 ‘불현듯’ 떠오르는 일 또한 절대 벌어지지 않는다고 일침을 가한다. 대신 말로는 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면서도 찾기를 게을리하거나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실천할 수 있는지 세부적인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1장에서는 인생충실도 테스트를 통해 독자들이 지금 자신의 삶을 점검하게 하는 한편 마지막 날에 후회하지 않는 사람들의 3가지 공통된 조건을 제시하며, 2장에서는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일하러 가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끌어내기 위해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나열하며, 현실의 굴레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직감을 따르는 등 자신을 제대로 분석하는 요령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비로소 원하는 일을 찾아낸 후 행동을 하려고 했을 때 방해가 되는 ‘공포’ ‘불안’ ‘망설임’ ‘습관’ ‘소심함’ ‘주변의 걱정’ 등 심리적, 외형적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4장에서는 변화를 위해 필요한 시간관리, 당장 시작해야 할 일 등을, 5장은 흔들림없는 자기 길을 가기 위해 마인드를 굳건히 하도록 돕는 일화들을 소개하고, 6장에서는 원하는 일을 찾고도 실패했던 사례들을 통해 실제상황에서 주의할 점을 알려준다. 7장에서는 뭔가를 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돈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요령, 돈의 압박에서 벗어나는 방법 등을 알려주며, 8장과 9장에서는 용감하게 자기가 원하는 일을 찾아서 행복을 누리고 사는 사람들의 사례와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9가지 행동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그냥’ ‘대충’ 사는 사람들을 깨우는 죽비 이 책은 무기력하게 또는 대충, 타성에 젖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해 내리치는 죽비다. 더 늦기 전에 진짜 자신의 삶을 찾아 집중하라는 저자의 목소리에는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긴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절절함이 묻어난다. 만약 어느날 갑자기 한달 또는 1년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거나 죽는 날을 알려주는 기계가 있어 죽을 날이 언제인지 알게 된다면, 사람들의 태도가 어떻게 변할지는 보지 않아도 너무나 자명하다. 이 책은 평소 우리가 잊고 지내는 ‘인생의 마지막 날’을 마음에 새김으로써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삶으로 전환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후회 없는 자신만의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 따라서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은 목적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사는 게 재미없다거나 특별히 하고 싶은 일 없이 무기력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 또는 현실적 이유 때문에 결단을 유보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어제와는 다른 삶을 시작할 수 있는 변화의 기폭제로 손색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