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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옛날 부터 즐겁게 부르던 전래동요, 동요, 동시를 모아 엮었다. 계절과 교과서 단원에 맞춰, 그리고 국경일, 기념일에 알맞은 동시를 1주일에 한 편씩 싣고 있다. 주제에 얽매이지 않게 다양한 시를 고르려고 노력했고 각 지방의 전래 동요를 살려 쓴 것이 돋보인다. 책 뒤에 시 감상 지도에 대한 안내가 있으니 어른들이 읽고 아이들과 함께 시를 가까이 하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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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푸른 하늘엔
별님 동무 살고, 반짝반짝 밤마다 얘기하고 놀고. 푸른 푸른 바다엔 고기 동무 살고, 철석철석 날마다 헤엄치고 놀고. 별님 동문 바다까지 내려오고 싶고, 고기 동무 하늘까지 올라가고 싶고. --- p.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