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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땅콩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땅콩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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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땅콩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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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우리교육 20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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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동생 똥
2. 바퀴벌레도 사람같구나
3. 너무 끔찍하고 괴로운 벌

글쓰기 교육의 길/ 우리말 바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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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편저자 : 이주영
1977년 서울 문창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하여 지금은 서울 삼전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선생님은 어린이도서연구회, 한국글쓰기 연구회, 공동육아연구회 등 어린이를 위한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엮은 책으로는『아버지 얼굴 예쁘네요』『어머니 손가락에』『교사는 교사다』『어린이 책을 읽는 어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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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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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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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3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27쪽 ?
ISBN13
9788980405541

책 속으로

땅콩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1996년 11월 20일
부산 하남초등학교 현상우

우리 반에서 나는 키가 제일 작아 '땅콩'이라고 불린다. 처음에 김혜원이 내 별명을 '땅콩'이라 지어 그 소문이 퍼지는 바람에 내 이름이 완전히 '상우'가 아니라 '땅콩'이라고 불린다. 애들은 나보고 얘길 할 때마다,
"야! 땅콩."
이라고 부른다. 난 정말 신경질이 난다.
"얘들아, 인제 날 땅콩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아, 불쌍한 내 인생.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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