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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복된 나라의 축복을 선포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라
chapter 2 영적 곤궁함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은혜의 징표이다 chapter 3 하나님 앞에서 고개를 조아리며 사람들 사이에서 겸손한가? chapter 4 절실하고 강렬한, ‘의’를 향한 열망이 있는가? chapter 5 배고픔 때문에 아프더라도 당신은 복 있는 사람이다 chapter 6 긍휼은 구원을 위한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성품이다 chapter 7 마음의 청결함은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가능하다 chapter 8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평화의 왕 그리스도께 전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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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목자 없는 양과 같았다. 그래서 구세주께서는 구조를 서두르셨다. --- p.12
심령이 가난한 이들은 복이 있다! 자신이 영적으로 곤궁하고 빈곤하고 비참하다는 것을 깨닫고 인정한 이들은 복이 있다!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똥거름 더미에서 들어 올려, 들판에서 일하는 고용된 하인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왕자들과 공주들을 삼으신다. --- p.37 어떤 사람이 애통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참으로 곤궁하고 비참한 자신의 처지로 인해 슬퍼한다는 것을 뜻한다. 반면 온유하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 앞의 두 경우와 같은 부정적인 특질이 아니라 그 사람의 영혼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의 역사의 긍정적인 증거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그 사람은 온유하게 된다. --- p.71 인간이 복음에 대하여 좋지 않게 말하는 까닭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복음이 그들에 대하여 말하는 것들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복음은 그들을 찾아낸다. 복음은 그들의 죄에 대한 죄책감을 그들에게 안겨주고, 그것을 그들을 고발하고, 체포한다. --- p.222 형식주의 또한 결코 하나님을 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형식주의라는 것이 언제나 껍데기만 구할 뿐 알맹이에는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형식주의는 수박의 겉을 핥을 뿐 그 알맹이 속살을 먹지 못한다. --- p.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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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 계획을 배우고 믿어라!
사라질 세상 복을 구하지 말라.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진정하고 영원한 복을 받아라! 하나님이 축복하셔야 복을 받는다. 나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사람이 복을 받고 저주하시는 사람이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 인간과 같지 않은 방법으로, 그리스도 안에 비축하신 풍성한 축복으로 그 사람을 축복하신다. 예수님이 축복의 수로(水路)이시다.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은 본래 인간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요 3:17)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복되신 아들이요 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수로(水路)이므로 “누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인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줄 수 있으시다. 우리는 모든 충만하심의 복으로 가득 채워지고, 입을 활짝 열어 그리스도를 찬양할 것이다! 우리의 구속자이신 그리스도께서 입을 열어 우리를 축복하고자 하실 때, 우리의 마음이 활짝 열려 그 축복을 받고자 할 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영광스럽게 가득 채워지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럴 때 우리의 입이 활짝 열려 구속자이신 그리스도를 찬양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