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통통 세계사 3
중세의 전개부터 르네상스까지
곽민수문보경 그림
휴이넘 2012.08.0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슬람교에서 이슬람 제국으로
봉건 제도를 바탕으로 한 중세 유럽
세계 제국으로 발전한 당나라
문(文)으로 통치한 송나라
신의 이름으로 떠난 십자군 원정
몽골 아래 하나가 된 유라시아 대륙
러시아의 공국 시대
강력한 이슬람 왕조를 세운 오스만 제국
신에서 인간으로, 유럽의 르네상스
중원을 되찾은 명나라
일본의 막부 시대
근대 이성을 깨운 종교 개혁
유럽 세계를 넓힌 신항로 개척
태양의 제국, 잉카 문명
인도의 이슬람 왕조, 무굴 제국

저자 소개 2

곽민수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환경·역사·인권을 주제로 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그림책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무엇이 반짝일까?』를 쓰고 그렸으며, 『미운오리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 『냠냠냠 뿡뿡뿡』, 『봄여름가을겨울 또또에게 일어난 일』, 『도도는 정말 사라졌을까?』 등을 썼다. 또한 어린이 교양서 『하루 15분 질문하는 세계사 1·3·4』, 인권 동화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공저) 등을 집필했다. 현재는 창작과 출판을 함께 이어가며, 국내외 도서관과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과 책의 즐거움을 나누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환경·역사·인권을 주제로 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그림책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무엇이 반짝일까?』를 쓰고 그렸으며, 『미운오리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 『냠냠냠 뿡뿡뿡』, 『봄여름가을겨울 또또에게 일어난 일』, 『도도는 정말 사라졌을까?』 등을 썼다. 또한 어린이 교양서 『하루 15분 질문하는 세계사 1·3·4』, 인권 동화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공저) 등을 집필했다. 현재는 창작과 출판을 함께 이어가며, 국내외 도서관과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과 책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곽민수의 다른 상품

그림문보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문뽀

어린이책은 물론 잡지와 카툰, 문구와 기업 광고에 멋지고 예쁜 그림을 많이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꿈이 담긴 유쾌하고 즐거운 그림을 오래도록 그리고 싶어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쉽고 귀여운 손 그림 그리기』, 『문뽀는 살림왕』 그린 그림으로는 『엄마 이젠 우리 울지 마요!』,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키 작은 게 어때서!』, 『시리아의 눈물』,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등이 있습니다.

문보경의 다른 상품

그림 : 조혜주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를 졸업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을 통해 생각이나 느낌을 이야기하고 싶어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최근에 작업한 책으로는 《20년간의 수요일》《평화와 희망의 씨앗 김대중 대통령》이 있어요.
그림 : 전미화
순정 만화, 학습 만화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성하는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 연인은 말썽장이, 귀여운 도둑, 산소 같은 여자, 내게 너무 예쁜 그대, 과학 학습 만화 자석, 화학자와 법칙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83*244*20mm
ISBN13
9788937835292

출판사 리뷰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세계사 길잡이!

《통통 세계사》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책입니다. 복잡한 세계사의 흐름을 잡고, 단편적인 역사 사실을 구슬을 꿰듯 엮어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세계사 속 중요한 사건을 위주로 속도감 있게 설명하되,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역사의 맥을 명쾌히 파악하면서도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역사 이해와 상식, 사고의 확장을 위한 필독서!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은 그 이야기의 뿌리인 역사와 만나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더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역사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한국사에서 시작해서 세계사로 넓어지지요. 세계사는 세계 각국의 역사가 좌충우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행되기 때문에 사고 영역이 크게 확장됩니다. 《통통 세계사》는 아이들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내면서, 흐름 속에 녹아있는 생생한 옛이야기들을 살려내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같이 매 꼭지 실린 옛사람과 역사 속 사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 역사 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지요.

《통통 세계사3-중세의 전개부터 르네상스까지》는
유럽에서 봉건 제도가 시작되고 이슬람과 당나라가 위세를 떨치던 시대부터
인간 중심의 르네상스가 펼쳐지고 유럽인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착취하던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십자군과 이슬람이 신의 이름으로 치열하게 싸운 이야기,
초원에 살던 몽골족이 역사상 유례없이 막강한 몽골 제국을 세운 이야기,
태양의 나라 잉카 제국이 유럽인들에 의해 사라진 이야기 등
서로 다른 민족과 문화, 종교가 얽히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 요동치는 세계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지도로 보는 세계사 - 매 꼭지 세계 지도를 실어 어떤 지역의 역사이며, 오늘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시각적으로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시기 전후의 통사 - 핵심 사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발생했는지 앞뒤 맥락을 자세히 짚어 줍니다.
이 시기 우리나라 - 한국사와 세계사가 상호작용하며 발전해 온 역사를 지도 위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사건 - 역사 속 일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흥미와 상상력을 더해 주는 코너입니다.
그때 그 사람 -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로 교훈과 감동을 주는 코너입니다.

세계 곳곳의 역사를 한 번에 꿰어 보는 세계사 이야기책

아이들은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듯이 역사를 좋아합니다. 또, 역사는 무궁무진한 소재와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에 무한한 학습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옛날이야기로부터 역사를 접하기 시작해서, 한국사로 역사 이해의 장을 넓힙니다. 이렇게 한국사를 이해한 아이들은 다른 나라의 역사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세계사 책이 의외로 적다는 것입니다. 다루는 내용이 많다보니 책은 어렵고 딱딱해지기 일쑤이고, 모르는 용어들의 나열에 아이들은 금세 흥미를 잃고 맙니다.
여기에서 착안된 것이 바로 《통통 세계사》입니다. 세계사에 첫 걸음을 떼는 어린이 독자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역사에 대한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글로벌 시대,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로!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서 한국사의 중요성이 부쩍 강조되는 가운데, 세계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에 대한 재인식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화 시대, 우리의 것을 충분히 알고 지키면서도 세계와의 상호 교류를 강화해야하는 새 시대의 조류와 맥을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사가 중요해진 만큼 세계사에 대한 학습 현장에서의 요구도 거세질 것이 분명하지요.
그러나 아이들에게 공부나 학습으로 세계사가 다가간다면 아이들은 쉽게 질리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세계사란 말 그대로 수천 년에 걸친 전 세계의 역사이니만큼, 양도 방대할 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초부터 튼튼히 쌓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통통 세계사》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세계사 상식을 알려주고 더불어 그 맥을 잡아주면서 세계사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고 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등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야기로 읽고 상식도 쌓고!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읽듯이 빠져들 수 있도록 각국의 설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세계사 상식’ 같이 다양한 세부 꼭지들로 세계사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고려하였습니다. 동시에 독자들이 역사 지식 이외에도 다양한 방면의 상식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역사서를 넘어선 종합교양서로서의 역할을 지향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7.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