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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 동안 숨겨진 절대 기도의 비밀
잃어버린 기도의 비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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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비밀 :
느낌의 기도로 직접 소통하라

두 번째 비밀 :
치유의 숲

세 번째 비밀 :
신의 선물, 축복

네 번째 비밀 :
아름다움의 힘

다섯 번째 비밀 :
나만의 명상과 기도

저자 소개2

그렉 브레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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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g Braden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다섯 차례나 이름을 올린 작가이자 세계적인 명강사. 현대 과학과 인간의 잠재력 및 영성을 통합하는 비전을 제시해 왔다. 영국 왓킨스 저널(Watkins Journal)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인물 100인’에 7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인류의 비전을 확장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템플턴상(Templeton Prize) 후보에 2020년까지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시스코 시스템즈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시스템 디자이너, 컴퓨터 지질학자, 기술 운영 매니저로 일했다. 시대를 관통하는 영원한 지혜를 찾기 위해 22년 이상 외딴 수도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다섯 차례나 이름을 올린 작가이자 세계적인 명강사.

현대 과학과 인간의 잠재력 및 영성을 통합하는 비전을 제시해 왔다. 영국 왓킨스 저널(Watkins Journal)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인물 100인’에 7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인류의 비전을 확장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템플턴상(Templeton Prize) 후보에 2020년까지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시스코 시스템즈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시스템 디자이너, 컴퓨터 지질학자, 기술 운영 매니저로 일했다. 시대를 관통하는 영원한 지혜를 찾기 위해 22년 이상 외딴 수도원과 산악 마을은 물론 고대의 잊혀진 문헌들을 탐사해 왔다. 《잃어버린 기도의 비밀(Secrets of the Lost Mode of Prayer)》 《신의 코드(The God Code)》 《지혜 코드(The Wisdom Codes)》 《프랙탈 타임(Fractal Time)》 등은 그 열매로서, UN과 〈포춘〉 500대 기업, 미군 등에서 강연을 하며 세계적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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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기획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가 되었다. 옮긴 책으로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 래빗 전집』,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 아씨들』, 서머싯 몸의 『인생의 베일』, 『케이크와 맥주』,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헤밍웨이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휴버트 셀비 주니어의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찰스 부코스키의 시집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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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324g | 183*196*16mm
ISBN13
9788989874379

책 속으로

“벌써 끝났어요? 나는 당신이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할 줄 알았는데요!”
(...)
“아니오. 나는 비에 대해 기도하겠다고 말했어요. 만약 내가 비를 내려달라고 요구하는 기도를 했다면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
그는 어렸을 때 마을 노인들에게서 기도의 비법을 전해 듣게 된 경위부터 설명하기 시작했다.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간청하게 되면 우리가 소유하지 못한 것에 힘의 주도권(power)을 넘겨주는 것이 문제라고 그는 말했다. 치유를 요구하는 기도는 질병에게 힘을 넘겨준다. 비를 요구하는 기도는 가뭄에게 힘을 넘겨준다는 것이다.
“이런저런 것들을 달라고 매달리면 변화시키려는 것들에게 힘을 더 실어주게 됩니다.” 그가 말했다.
(...)
나는 데이비드를 마주보면서 물었다.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다면 무엇을 했나요?”
그가 대답했다.
“간단해요. 비가 주는 느낌을 상상하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내 몸에 닿는 빗방울의 느낌이 느껴졌지요. 비가 쏟아질 때 진흙투성이가 된 우리 마을의 광장에 맨발로 서 있을 때의 기분을 느꼈어요. 그리고 마을의 흙집 벽에서 나는 비의 냄새를 맡았고, 비를 맞으며 가슴 높이까지 자란 옥수수 밭 사이를 헤집고 돌아다닐 때의 기분을 만끽했지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왜 1700년간 잠들어 있던 기도 방식을 깨워야 하는가?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명상, 기도의 지혜를 현대 과학으로 풀어낸 책!


그렉 브레이든이 발견한 기도의 비밀은 기도가 작동하는 원리이다. 우리는 매순간마다 어떤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듯 느낌의 감정이 곧 기도인데 많은 사람들이 말(언어)을 기도라고 믿기 시작하면서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기도할 때 감정이 미치는 힘을 왜 잃어버리기 시작했는가. 4세기경 성경 편집 과정에서 느낌의 기도 방식이 삭제되었기 때문이라고 브레이든은 주장한다. 지난 1700년 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조주 및 우주 만물과 소통하는 느낌의 기분을 잃어버렸으며, 위대한 창조의 힘에 접속하여 내면의 힘을 키우는 능력도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렉 브레이든은 카이로와 방콕, 페루와 볼리비아, 티베트의 오래된 사원에서부터 힌두 사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교체험을 하였다. 그는 기독교에서부터 유대교, 힌두교, 고대 전통의 종교를 넘나들며 오늘날의 기도 관습과 태초에 시작된 영적 전통 사이의 관계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상처의 치유, 내일을 살아가는 힘의 열쇠를 찾아냈다. 그것은 ‘우주의 언어’로 불리는 기도이다. 그런데 그것은 이미 우리 안에 있었으며 우리는 다만 그 힘과 소통하는 방식을 몰랐다.

브레이든에 따르면, “기도는 의식(consciousness)이라는 양자 세계의 물리학적 원리와 통한다.” 우주 만물은 양자라는 에너지 장으로 그물처럼 연결되어 있어서 말이 아닌 느낌의 감정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에너지 장(field of energy)을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우주의 힘, 창조의 힘, 세상 만물을 잇는 절대자의 힘이자 ‘지성이 살아 있는 신의 정신’이라고 말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 물질과 물질 사이의 공간은 텅 비어 있는 게 아니라 그곳, 즉 무(無) 속에 에너지 장이 있다고 믿은 고대인들은 이를 천국(heaven)이라 부르며 영혼이 돌아가야 할 ‘의식의 고향’이라고 불렀다. 이 힘과 소통하는 방법은 인간의 감정에 있다. 브레이든은 느낌의 감정이 곧 신이 이해하는 언어이자 인간과 신을 연결시키는 가장 강력한 소통의 도구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마음속에 간직한 것을 열매 맺게 하는 힘은 우리가 지난 1700년간 잃어버린 감정의 기도에 달려 있다. 감정을 이용한 기도는 에너지 장을 통해서 세상으로 전달되고 우리는 그 에너지 장 속에서 헤엄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양자 세계의 과학적 원리에 따르면, “현실에서의 우리의 마음, 살아가는 모습은 에너지 장에 고스란히 투영된다.” 이 “에너지 장은 마음을 비추는 바깥의 거울과 같아서 피드백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각자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감정과 생각은 에너지 장을 통해서 인간관계와 일, 건강의 형태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우리는 그 거울 속에서 우리의 진짜 속내를 볼 수 있다.” 이 거울 효과가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알면 신과 소통하는 기도의 작동 원리를 깨닫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는 기도는 양자 세계의 원리를 따른다는 게 이 책의 핵심 논리이다. 그러므로 소외감이나 분노, 상처, 미움의 렌즈를 통해서 우리의 몸과 세상을 바라본다면 양자의 거울은 그것들을 그대로 우리 가족에 대한 분노로, 우리 몸의 질병으로, 나라 간의 전쟁으로 우리에게 투사한다는 것이다. 기도는 행동이라기보다 마음의 상태에 가깝기 때문이다.

말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1700년 전의 기도는 인간의 감정이라는 침묵의 언어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기도 관습과는 확연히 다르다. 예를 들어 나바호 인디언들은 신에게 이런저런 것들을 달라고 간청하는 기도를 하지 않았다. 치유를 요구하는 기도는 질병에게, 비를 요구하는 기도는 가뭄에게 힘의 주도권을 넘겨주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분석한다.

그의 논리에 따르면, 자신의 인생에서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기를 기도하는 것은 자신이 바라는 축복을 자신에게서 빼앗는 짓이다. 하지만 감정의 기도는 “기도가 이미 응답을 받은 것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게 함으로써 바라는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도록 이끌어준다. 그런 마음과 느낌의 기도는 자연과 교감하게 만들고, 기도의 주역에게 창조 행위를 유발시킨다. 고대인들은 그런 느낌의 기도를 통해서 창조의 힘, 즉 신의 정신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고 믿었다. 브레이든은 우리가 감정의 기도를 회복할 때 몸을 치유하고 친구와 가족에게 내리는 풍요로운 축복을 느끼며 나라 사이에 퍼지는 평화의 기운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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