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빅북] 오소리네 집 꽃밭
권정생정승각 그림
길벗어린이 2017.09.29.
가격
68,000
5 64,600
YES포인트?
1,3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권정생의 다른 상품

그림정승각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1년 충청북도 덕동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 것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오소리네 집 꽃밭』, 『황소아저씨』등이 있다.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강아지똥』은 세상 사람들이 더럽다고 피해가고 천대받는 강아지 똥이지만, 버림받은 존재일지라도 그 나름대로 쓸모 있고 가치가 있다는 생명 존중의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작품은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이자 YWCA 추천도서이며 일본을 비롯, 대만 중국,스위스, 폴란드에 저작권을 수출한 바 있다.

정승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80*370*15mm
ISBN13
97889558241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학교 울타리 사이로 꽃밭을 들여다 본 오소리 아주머니는 자기도 예쁜 꽃밭을 만들고 싶어요. 하지만 이곳저곳에 꽃 심을 곳을 찾던 아주머니는 크게 웃고 말아요. 평소에는 무심히 지나쳐서 몰랐지만 집 주변이 온통 아름다운 들꽃들로 어우러진 예쁜 꽃밭이었다는 걸 깨달은 거예요. 겨울에 피는 눈꽃들까지요.
오소리 아주머니는 비로소 자기 주변의 작은 것에 아름다움을 알게 된 것이죠. 패랭이꽃, 잔대꽃, 용담꽃, 잔대꽃, 도라지꽃……. 이 작은 들꽃들이 다정하고 친숙하게 느껴질 거에요."

"오소리 아주머니는 너무 흔해서 거들떠보지 않던 들꽃에서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이쁘게 꾸며진 아름다움에 반해 남의 것을 따라 꾸밀 욕심을 하다 비로소 자기 주변의 작은 것들, 또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에 눈 뜨게 되는 것이지요.
들꽃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 주변의 자연은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것 투성이지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있는 들꽃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 뜨는 것의 소중함을 선 굵고 개성 있는 그림에 실린 짧은 우화의 이야기로 말해주고 있어요.
"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4,600
1 64,600